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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방] 겨울 시즌 9주차~

25

오늘부터 다시 봄방학 시작이네요 ㅋ

모두 힘내세요~! 


숙제방 열어둘께요^^




6번. 마크 지각일기입니다^^;;

엇그제 졸업을 했어요~!!

아직도 긴가민가 실감이 안오는데 벌써 졸업이네요^^


그동안 창체시간에 배운 국악연주를 했어요~^^

그리고 정말 졸업~~^^




졸업을 축하합니다~~~^^
마크의 졸업과 함께 입학도 미리 축하해요~♡♡
마크~ 졸업 축하해요^^
중학교 생활도 잘해낼거라 믿어요~! 홧팅~!

제니퍼~

월욜에 단축수업을 해서  방과 후 시간까지  2시간동안 빈 시간이 있었어요    친구들과 아파트 놀이터에서 쉰나게~ 뛰어놀은 이야기입니다 

바람도 쌩쌩불고 엄청 춥던데  지나가면서 보니 아주 웃음 꽃이 피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은 놀 때 제일 행복하지요~
겨울 방학이라 더 놀 기회가 없으니..
태권도도 보내고, 수영도 하고는 있지만..
역시 몸놀이가 부족하네요.

목청이 보이도록 소리지르는 아이.. ㅋㅋ
넘 잼있어요~ ㅍㅎㅎㅎ ^^
저희 딸냄도 강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 모습을 보고 깜놀한적이 있어요
노는 매력은 추운것도 잊나봐요^^
제니퍼~ 신나게 잘 놀아서 이뻐요~~*

7번 민서

오늘 쇼트트랙 500m결승전을 보고 난 후 쓴 일기에요..

캐나다 선수가 밀어서 그랬는데

왜 캐나다 선수가 동메달이냐며.. ㅡㅡ

저 또한 속상하더라고요..


아이가 혼자 사전을 찾아가며 쓰는데

단어의 선택이 적절하지 않음 바꿔줘야 하나요?

영어일기는 지적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게 둬야하나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쇼트트랙보면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민걸로 치면 상대선수의 재스쳐가 더 컸은데 ㅠㅠ 선수 당사자는 얼마나 실망이 클까요 ㅠ

~ 표현엔 ~ 한 표현을 쓴다네 이러면서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해주는 정도로 끝내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기간 건강하게 보내시고 또 뵈어여~♥
저희 집도 그 경기보고 많이 속상했네요..
어쩜 그런 판정이... ㅠ.ㅠ

단어의 선택이 적절하지 않아서 엄마가 고쳐줄 수 있으면
이 단어는 어때? 하고 말해주는 건 괜찮을 듯 해요.
엄마가 먼저 이거 틀렸어! 고쳐! 라고 말하지 않고(그럼 절대 안 되고요!)

아이가 자신이 쓴 일기를 읽어보고, 엄마랑 얘기하면서..
자신의 표현을 다듬어가는 과정은 좋을 듯 하네요.

'자유롭게' 라는데 말이.. 틀린 것을 고쳐주지 마라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적 말고, 함께 생각하기~로 진행하시면..
아이도 발전하고, 엄마도 만족스럽지 않을까요? ^^
전 보진 못했는데.. 본 사람들은 다들 억울했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올림픽에 관심 많은 민서~~^^
일기 쓸 거리도 더 많아지고 자연스레 표현력도 늘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