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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 대문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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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 내내 좀 바빠서 14기 북클럽에 자주 못들렀읍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2018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두달이 지나고

새학년 새학기의 시작인 3월이 되었네요 ^^


수삼님의 부탁으로 3월부터 제가 14기 북클럽 게시판을 운영하게 되었답니다.

워킹맘이라서 제가 성실히 잘 해나갈지 걱정이지만 ^^

여러분들과 함께 아이들 키우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도움도 주고 받고 위로도 받는 14기 북클럽이 좋아서 하겠다고는 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중등게시판에 6분영어도 최근들어 게시글 올리기도 바빠 퀄리티가 점점 떨어지고 있거든요 ㅋㅋ


다들 많이 바쁘셔서 최근 북클럽이 많이 한산하지만~

그래도 대문 열심히 열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 ^^


새학년 올라갔으니 우리 아이들 근황도 좀 알려주시고 함께 나누어보아요 ^^


14기 북클럽 화이팅 !

알아서 척 대문 열어주신 보물 연우님 감사드려요~~^^

항상 바쁘신데 흔쾌히 부탁 들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14기가 좀더 빡세질까요~ㅎㅎ


로버트는 3학년인데 미술쌤이 담임선생님이시네요~^^;;

3년 내내 그 귀하다는 남자썜이 담임이 되십니다.

로버트는 요번 겨울에 참 많이 놀기도 했지만 요번에 정보영재 학급에 떨어지고나서 본인이 그동안 원하던 정보 분야에 재능이 없다고 여기고 자괴감?에 빠져 있는듯 보입니다.

그래서 진로에 대해 안하던 고민을 하고... 그동안 관심없던 형 다니는 학교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저도 참 뭐라 말하기 애매하네요..

형 다니는거 보니까 잘 적응하고 괜찮아 보이는데.. 두 아이다 일반고가 아닌길을 보내자니..

좀 더 고민이 필요하겠어요....

부모가 희망하는 진로 칸과 아이가 원하는 진로 두칸 모두 공란으로 보내면서도 참 마음이 그러네요..

수삼님~~
잘 지내시지요?
로버트는 미술샘이 담임이 되셨군요. 남학생들한테는 남자샘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정보영재에 못들어가서 상심이 크겠어요. 학급에서 탈락했따고 재능이 없는것은 아닐텐데 낙심이 크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진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릴 바래요.
진로칸 작성하는것이 참 ....
어렵더라구요. 사실 저도 명확한 꿈이 없이 자란 사람이어서 그런가 좋아하는게 분명하고 열정있는 사람들이 부럽긴해요.
그래도 타고난 성향이 이러니 ㅜㅜ

아이들도 바쁜 3월 ~ 수삼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로버트의 모습 참 멋지네요.
당분간 지켜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로버트가 중3이라 진로 고민이 많겠어요~
정보영재에 떨어져서 실망도 크고 안타깝네요
하지만 그또한 진로에 대한 고민의 과정일거라 믿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정해지길 바랄게요^^
아이가 셋이라 수상한형제님 걱정도 손길도 마니 필요하시겠어요~ 하지만 기쁨도 더 가득할거에요ㅎㅎ 올해 좋은 결실들 많이 맺기를요!!

에밀리 담임쌤은 과학쌤이구요.

연령대는 저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작년에 완전 수업분위기 좋은 모범적인 반에서 생활한터라 수업분위기 어수선해서 많이 속상해 하고 있어요.


더구나 2학기 중간고사를 추석연휴 끝나자마자 본다는 사실을 확인하고...경악했네요.

이번에는 추석연휴에도 공부를...ㅠㅠ


학사력에 학부모상담주간이 빠져있었어요.

실수로 누락하신건지 아니면 상담을 없애신건지 궁금합니다.


당분간 하교하는 에밀리를 기다릴것 같아요.

새로운 이야기 듣느라...


14기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시길 바래요!

전 아직 학사일정 확인은 못했네요, 전해듣기론 중간고사는 달랑 영어랑 수학 2과목만 본다고 좋아라~~~ 로버트는 미술썜이 담임이신데, 좋다하네요~^^2주귀에 총회때 쌤은 만나뵐수 있을것 같아요.
에밀리는 자기주도 확실하니 잘 해 나갈거라 믿어요~~!!!
에밀리 과학선생님 만났군요^^ 즐거운 학교생활 되기를 바래요~~*
추석 지나고 시험은 정말 잔인해요ㅠ
학교 다닐때 연휴바로 뒤 시험일때의 그 힘들었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해요ㅠ
에밀리는 과학샘이 담임이군요.
담임샘 과목을 다들 열심히 한다는데 올해 에밀리는 과학을 즐겁게 배우길 바래요
어제 제가 쓴 글을 보니 ㅋㅋ 담이이 수학샘인데 영어샘이라고 적어놨네요... 시간이 지날수도록 제 기억력에 자신이 없어져요 ㅎㅎ
1년 스케줄 벌써 다 나왔군요, 연우네는 아직 학사력을 안가져오네요. 학교 홈피에 한번들어가봐야 겠네요. 추석연휴에 참 힘들겠어요... 연휴 다음에 시험은 ㅜㅜ
매일 새학년 새반 이야기로 에밀리가 이야기가 많은가봐요 ^^
즐거운 새학년 새학기를 응원합니다.

보물연우님 반가와요~~^^ 

마크는 드디어 중학교 입학식을 했어요

교복입은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 어색한지ㅎㅎ

엄마 눈에는 애기 같은데^^;;

졸업한 초등학교에서 24명이 그 중학교로 배정되었는데, 1학년 전체 학생이 140명 정도 되더라구요

어찌나 서로들 의지하고 뭉쳐다니는지ㅡ.ㅡ

남자학교라 분위기는 좀 엄한 편이래요

오늘 첫수업 잘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이 입학시키고 한 일 이주는 엄마가 더 긴장해서 아이를 지켜보는 것 같아요.
마크 잘 해 낼거에요!
학생수가 많이 줄었다더니 그런가봐요, 신입생이 5반이라 하더라구요.
1학년은 티가 나요, 교복도 좀 큰 듯하고, 얼굴이 아가아가 해요~^^;;
재미난 중학 생활 보내길 응원합니다~^^
햇살맘마님~ 반가워요 ^^
드디어 중딩맘이 되셨군요
입학식에서 교복입은 아이를 볼때 참 여러가지 기분이 들더라구요
벌써 이리 컸나 싶기도 하고.... 아직 어린데 중학생이라는게 믿기지도 않구요.
그런데 1년 지내고 보니 생각보다 아이들은 참 잘 적응하고 학교생활을 잘 해나가더라구요.
학생수가 적네요. 그래도 또 새로운 친구들 많이 사귀고 금방 친해질거예요 ^^
앞으로 마크의 중학생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