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편] 수학 망치는 엄마, 성공 시키는 엄마

  • 2015.07.21 / 강희원

    새로운 경험이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더 많이 알고싶어지네요

     

  • 2012.06.15 / 황미혜
    강의 내용의 80%는 동감하면서...문제집 풀이를 저학년때 많이 해야하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깝기도 합니다. 고등학교 수학이 정상적으로 공부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아이가 소화할 수 없다는 말은 충격이었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 수학이 너무 힘들어 딸아이 만큼은 고3때까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초등3학년 여학생인데 문제집은 시험대비용으로 조금풀고, 평소엔 문제집 풀 시간이 없어서 못 푼답니다. 문제집 풀자고 하면 너무 싫어해서 억지로 시키다간 수학 싫어할 것같아서요. 그래서 아주쉬운 연산도 문제풀땐 한참을 고민해야 되는 아이랍니다. 그래도 수학을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으로 여기며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듣고난 후 실생활에서 수학을 더 자주 접하고, 말하기 수학을 시도해보니 아이가 참 재미있어합니다. 두수더하기를 해봤더니 꽤 하더라구요. "말하기수학" 열심히 하고 , 같은 문제집 2번이상 반복해서 풀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쉬운점 ......셈카드, 계산틀, 두뇌훈련지 사용법이나 샘플이라도 주시면 좋겠네요. 셈나라 홈페이지 가봤는데 셈카드가 있던데 생각보다 가격이 ...쫌, 원리가 있다면 만들어서 해보고 싶은데요.
  • 2012.06.12 / 황미혜
    잘 듣고 있고... 듣는것과 아이에게 가르치는건 다르겠죠? 끝까지 잘 듣고 고3까지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 지금 힘빠지지 않도록 제 맘을 다스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2.04.24 / 김수경
    엄마인 제가 없는 시간 짬 내어 공부 봐준다는게 너무 무식했구나 하는 일타를 맞은 느낌입니다. 3학년이 되면서 단순연산은 잘 하는데 뭐든지 세로셈으로만 하고 생각하기를 싫어해서 고민하다가 이강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분량의 학습지만 풀라하고, 저는 채점만 하고 실수한거나 틀린것은 풀어주기 일쑤였네요. 아이 교육에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생각하는 좋은 교육이었습니다.
  • 2012.02.09 / 이명숙
    백지영을 참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 재미도 있고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이번에 초등입학하는 딸래미와 절 위해 듣고 있습니다. 추천강의입니다!!
  • 2011.09.06 / 김은희
    유아 때 수학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근데 어느 순간 수학적 개념을 잡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었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엄마들보다 전 제 스스로가 공부를 많이 해야함을 깨달았네요. 다른 엄마들께 내가 듣은 강의 이야기 했더니, 난 못해 학원으로 보낼 거야 하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감사해요. 이젠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어요. 더 많은 정보와 더 풍성한 강의 부탁합니다.
  • 2011.05.16 / 장상연
    강의 열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아이가 초3인데 이렇게 늦게 개념수학을 시작해도 되나 살짝 걱정이되면서도 좀 늦게 간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응용력 강의 듣다가 문제중에서 125*8=5*5*5*2*2*2 =10*10*10 =1000 이라고 강의하셨는데요. 저는 도통 5*5*5*2*2*2 의 개념이 안잡힙니다. 이런 엄마가 아이를 제대로 가르칠수 있을지.. 맘스쿨 고수맘님께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1.05.12 / 예은엄마
    직장다니는 관계로 시간 날때마다 듣다보니 수강을 전부 다하지 못한상태에서 끝나 강의실 입장이 안되더군요. 본인 탓이지만 4주는 좀 짧지 않나요. 5주정도로 하시면 어떨까요
  • 2011.05.12 / 예은엄마
    강의가 유익했습니다. 근데 아이한테 적용이 안되네요. 이미 아이는 세로셈으로 배워 제말을 들으려 하지 않네요. 학교에서도 선생님께서 세로셈으로 가르쳐 주셨다고 하네요. 방법을 바꿔주려니 아이한테 혼란을 주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예요. 도움주실분들 조언 좀 부탁합니다.
  • 2011.04.08 / 변연이
    25000원으로 초등연산을 확실히 해두면 중.고등이 편하고 바쁘지 않겠구나 수학을 포기하지 않겠구나 절절히 느꼈습니다. 중2딸래미를 봐도 그렇고.. 초등4.5학년 특히 5학년 수학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초등때 학원한번 안보내고 엄마가 지도해주지도 않고 중학교로 넘어왔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배우면서 초등5학년때 수학이 많이 나온다고 계속애기를 했습니다. 그때 심화까정 잘 다졌으면 중학교과정 가볍게 넘어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다행이 수학을 좋아해서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성향이 완전히 따른 늦둥이 초2동생때문에 강의를 들었습니다. 국어시간이 제일 좋고 수학은 재미없다는 생각으로 사는고로 도와줄 방법이 없나싶어서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초등2학년의 공교육은 없는것같습니다. 할머니 선생님 수학시간이면 몇페이지부터 풀어라하면 끝인가봅니다. 설명도 없고 확인도 없고.. 아이는 선생님의 설명이 듣고 싶은데.. 수학을 망치는 엄마스탈이라 생각을 많이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단지 강의내용이 많이 중복되는지라 시간이 아깝습니다. 4강정도로 요약해도 될것같은데ㅠㅠ
  • 2011.03.05 / 김수연
    18개월 된 애기가 있어 강의를 다 듣지 못했어요. 그리고 며칠후 시아버님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강의를 듣지 못했는데,시간이 되어 강의를 들으려니 수강시간이 끝났다고 하네요?! 대체 수강시간을 얼마나 주는거며 처음부터 몇시간 안에 수강해야 한다고 명시를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네요. 첫부분은 초등1학년 2학기 교과서에 다 나온 내용인데,이 연산계산법을 돈받고 강의하나요? 환불해 주시든 끝까지 수강할수 있게 열어 주던지 해결해 주세요.
  • 2011.02.12 / 감사맘
    막연하던 수학의 맛보기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2.07 / 신지연
    우리 아이는 수학을 제일 싫어했습니다. 단순반복 학습지를 너무 싫어해서 매일매일 전쟁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좌를 듣고는 우리 아이랑 즐거운 수학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꼼꼼히 필기를 하게 되고, 그 필기된 공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수학에 대해서 이야기 하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수의 성질을 이해하여 쉽게 쉽게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68+68를 하더라도 세로셈으로 놓고 문제를 풀어야 했었는데 3980원짜리 두개를 사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쉽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풀었냐고 했더니만 4000원을 두개 더하고 나서 40원을 빼면 된다고 쉽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머리셈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인 그릇이 커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를 듣고 수학이 즐겁고 재미있는 과목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1.02.02 / 이지연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안개속을 걷는듯한 느낌이 어느정도 사라졌어요. 물론 여전히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수학을 가르칠수 있다는 자신이 팍팍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수학개념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렴풋이나마 엄마인 내가 개념이 생기는것 같아요. 수학적 그릇을 크게 만들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2011.01.30 / 쭈니맘
    연산을 싫어 하는 아이때문에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2자리 수를 배워야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어서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2011.01.29 / 강해정
    아이의 표정을 읽고 미리 해주고 갖다주는 엄마? 수학문제를 생각할 여유도 없이 바로 정답으로 설명을 하는 엄마? 아이가 아플까 다칠까 과잉보호하는 엄마 .. 어느 하나 다를바 없는 엄마같다.4부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짧았지만 아주 유익한 내용들이었고,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 보기위해 준비하는 일인으로서,가이드라인울 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귀보다 눈보다 필기로 강의를 들었으니 ㅋA4필기묶음 들춰볼때마다 생생할 것 같습니다. 정말 명쾌한 강의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궁금한 것이 있음 언제든지 문의드리고 싶네요.. 강사님 수고많으셨구요.. 맘스쿨 강의실 강추입니다. 감사드려요 *^^*
  • 2011.01.29 / 강해정
    별 생각없이 반복되는 수학문제를 풀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 식이 뭐야?라고 묻는 아이... 아차 빨리 답을 구하는 건 지금 훈련되어서는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개념이 잡히지 않은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다다다 열을 올리며 속도만 빨라지는 설명을 했던 자신의 모습..아이에게 창피한 생각이 드네요..
  • 2011.01.29 / 강해정
    익히 들어왔고 너무나 뻔한? 이야기... 예습과 질의응답 그리고 숙제라는 습관을 통해, 아이에게 가랑비 옷 젖듯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지나 봅니다. ...는 곧 기본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원천적 결론이 나지요 수학교육에 몸담으신 강사님의 노하우나 일화는 제 속을 뜨끔뜨끔 찌르시니, 아이를 좀더 객관적으로 보게되고 한편으로는 조바심이 나기도 합니다. 만족스런 강의로 실천을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
  • 2011.01.27 / 조성숙
    몇주간 수학공부를 제가 다시 한다는 간절함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그저 초등 때는 연산만 중요하게 여겼을 뿐 아이에게 재미있고 쉽게가르쳐줄 생각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욕심과 의욕만으로는 제대로 되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우선, 수학은 개념부터 바로알자.. 그리고 수학도 말하기 수학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연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접근하자. 우리 엄마 세대들이 했던 방법으로는 내아이의 창의성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은 자료를 찾아봄으로써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제라도 이런 강의를 들음으로써 알게 되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는 아이에게 실천 할 때입니다.. 여러분도 같이 화이팅 해 봅시다...
  • 2011.01.27 / 강해정
    너 혼자 해봐... 어디까지나 개념이해가 되어있어 식을 세울줄 알고 문제를 풀 준비가 되어 있어야 ...이런 말을 해야지 엄마세대적 생각만 하고 아이에게 떠넘기는 일은 없기를 다짐해봅니다. 누구 그러듯,수학을 잘 하려면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한다는 말은...머리셈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인것 같다. 양적으로 많은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으로 풀어보는 능력은 전적으로 엄마의 몫이자 준비된 엄마만이 갖는 능력인것 같다.
  • 2011.01.27 / 강해정
    부모교육이나 수많은 책들... 듣고 읽고 아무리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 없듯이 즉, 자극을 받으면 차츰 변해가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어른들 조차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요.아이들에게 인풋 아웃풋을 어른들 임의대로 할수 없는 것이 아이이기 때문이고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강사님 가수 백지영 열혈팬이신가봐요. 말씀도 넘넘 재미있게 하셔서 강의를 알게 된것이 너무나도 기쁘답니다.
  • 2011.01.27 / 강해정
    수의 성질을 이해하고 수학적 감각을 기르는 것, 엄마가 아이에 길러줘야할 새로운? quality인것 같다. IQ EQ CQ SQ 등 어느 하나 빠질 수 없지만 MENTAL MATH 처럼 MQ가 다른 Q를 이끌어간다는 혼자만의 결론을 내렷다.
  • 2011.01.27 / 강해정
    지금은 어떤지 아직 모르겠지만, 예전 성적표를 받았을때 국영수를 잘하면 다른 암기나 예체능이 아무리 '수'이고 점수가 높았다 하더라도 공부를 못한다 생각하고 똑똑하지 않다는 인식은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아이를 키우며 차차 깨달아 갑니다. 유치원에서 배워온것을 한번더 살펴주며 개념, 의미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학습지나 고가의 학원보다 훨씬 가치가 있음을 강의와 맞물려 공감합니다.
  • 2011.01.27 / 강해정
    엄마의 소신이 정말 중요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주위에서의 선행이나 다른 아이와의 비교따위로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길게 봤을때 제목그대로 망치는 엄마가 될듯 생각이 듭니다.아이를 제일 잘 아는 엄마들에게 정곡을 찌르는 강의가 웃음과 뭉클함을 줍니다.
  • 2011.01.27 / 강해정
    사칙연산이라 하여, 덧셈뺄셈을 쉽게 보고, 곱셈 나눗셈을 어렵게 생각했던 제 선입견이 강의를 통해 지금이라도 사라져서 다행입니다.굳이 유행하는 학습지 내지는 입소문좋다고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쥐어주기보다 일상생활 특히 거스름돈 계산이나 덧셈과 곱셈을 연계하여 함께 생각해보며 문제를 대하는것이 훨씬 머릿속에 쏙쏙 들어갈것 같습니다.
  • 2011.01.27 / 강해정
    가르기 모으기에 재미붙여서 두자리 세자리 곱셈할때 계산틀이 신기할 정도로 이해가 쉽게 되겠습니다. 강의들은 대로 예비초등 아이에게 조금 보여주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새로운걸 쉽게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같아 넘 흐뭇합니다. 역시 엄마도 배우며 함께 놀이식으로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 2011.01.27 / 이지연
    강의를 듣고 아이에게 틈틈히 적용시켜보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기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 2011.01.25 / 쭈니맘
    연산을 너무 싫어 하는 아이에게 연산을 좋아할 방법을 찾던 중에 알게된 이 강의는 제게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고개를 끄덕이며 필기 하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제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 2011.01.24 / 김세진
    문제해결력을 키워야한다는 말씀에 왕공감합니다. 수학은 혼자서 풀수있도록 문제해결력을 키워야한는것 기억하겠습니다.
  • 2011.01.24 / 강해정
    수학이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중학교때는 잘 해가다가 고등학교때 바로 포기했었는데 부디 이 강좌를 듣고 준비된 엄마로서, 아이에게 플러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2011.01.24 / 강해정
    원에서 언어전달을 하는건 들어봤지만 수학언어전달이라는 것은 첨 들어봤습니다. 수학을 수로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수도 언어로 전달한다는 새로운?개념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쉽게 대화로도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나도 쉽고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위치개념을 일상과 연계함으로써, 개념이해가 쉬울것 같네요.. 재미도 있구요.. 뭐든지 기본이 중요하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 2011.01.16 / 이지연
    단순 사칙연산으로 이렇게 많은 접근 방법이 있었나 싶네요 오늘부터 아이와 수학적 언어 전달 놀이를 시작해봐야겠어요
  • 2011.01.15 / 조정임
    1강이 대략적인 소개였다면 2강에서는 구체적인 계산 방법등을 볼 수 있었서 너무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가르기와 모으기의 중요성을 한번더 느낄 수 있었으며 특히 9+4는 아는데, 4+9는 모르는 아이... 아마 학습지의 역효과겠지요.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6살된 울 아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계산틀은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초등수학 내용이지만 유아기엄마들이 들어도 넘넘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2011.01.13 / 신경애
    자신했었던 수학공부... 강의를 듣고 어찌나 부끄러워지던지...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처럼 수학에 골머리 앓고 계신분들 다함께 공유했음 합니다.
  • 2011.01.13 / 호야맘
    선생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아이에게 혼란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다. 필산셈과 암산셈이 정말 많이 나와있지만 강의를 듣고 소신을 가져야겠다. 암산셈으로 초등 수학을 공부한 저로써, 아이에게 그대로 답습될뻔 했는데, 사고, 두뇌훈련 이라는 나름 신선한 방법을 아이와 이야기 해보아야 겠다.
  • 2011.01.13 / 강해정
    수학이 이해와 반복이 필요한 과목이라는데, 단순반복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중의 하나라는 것을 느꼈다.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해주는것을 기초로, 전체적인 맥을 짚어봐야 두려움 없이 쉽게 접근 할수 있을 것 같다. 영역별로 꼬리를 물고 머릿속에 정리정돈을 해나가야함을 알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공부해야 겠다.
  • 2011.01.13 / 호야맘
    모든 과목이 그렇겠지만, 수학 또한 장기전으로 보고,수학적머리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기위해 어릴때 조력해줘야함을 느꼈다.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잘하는것을 싫어하는 부모가 어디 있을까...당장의 시험점수나 군중심리로 아이를 몰아가지 않기를 소신을 다져보았다.수학영재의 사례는 내가 수학영재가 아닌건 둘째치고 그렇게 문제를 풀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는데에 뒤통수를 쳤다. '공부하는 엄마' '소신있는 엄마' ...엄마가 바뀌고 나서 아이에게 할말이 있을 것 같다.
  • 2011.01.12 / 이지연
    어제 같은 문제의 가로셈을 세로셈으로 바꾸니 헤메는 아이를 보며 내가 아이의 수학적 사고를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자괴감이..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학의 개념을 설명하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선생님 말대로 나 조차 개념이 바로 서지 않기 때문에 셜명하기 어렵네요. 선생님이 정리하고 계신다는 수학용어 속풀이 사전이 무척 궁금해기도 기대되네요. 이 강의를 마칠때쯤이면 아이에게 개념만이라도 잘 설명할 수 있는 엄마가 된다면 좋을것 같아요
  • 2011.01.11 / 조성숙
    사실 저도 초등3학년까지는 엄마가 집에서 문제집 사다가 풀면 되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했어요. 그런데 정말 강사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의욕만 앞섰지 정작 어떤식으로 아이를 가르쳐야 할 것인지는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교과서부터 엄마가 먼저 제대로 읽어보고 분석해보고 개념부터 이해한 후 내아이의 수준에서 설명하고 기다려 준다면 수학이 재미없는, 어려운, 싫어하는 과목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새로운 다짐으로 수학에 대해 한걸음 내딛어 볼 생각입니다.
  • 2011.01.11 / 이지연
    오늘도 수업 잘 들었습니다. 머리속의 막연한 수학에 대한 걱정을 정리해주내요. 점점 아이의 수학을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가닥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 2011.01.10 / 김세진
    수학을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가르킬수있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제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개념부터 정리하고 교과서위주로 공부하라 엄마가 교과서를 먼저 공부하라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 2011.01.10 / 호야맘
    남들 하는 학습지를 엄마 나름 내 아이도 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유아시기에 어려운 '자연수'라는 개념을 설명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옆에서 끼고 있을때 좀더 생활속에서 개념을 일깨워주고, 호기심을 갖게 하는 최상의 수학교육이라는 점, 저 또한 개념보다는 연산 혹은 문제풀이에 초점을 두고 공부해왔고, 아이에게도 이해가 먼저가 아닌 반복으로 이해를 시키려 했던 점이 무척 마음에 걸립니다. 첫 강의 저에게 절실한 만큼 유익했습니다.
  • 2011.01.10 / 조정임
    정말 저희때 초등학교랑 많이 다르네요*^^; 강의 들으면서 정말 공부하고 아이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특히 2-4 의 엘리베이터 설명은 너무나 쉽게 아이가 받아들일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를 낳기전까지 중학교 시간강사를 했었는데...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좀 까다롭더라구요. 물론 잘 이해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그냥 작은수에서 큰수빼면 그냥 음수부호(-)붙이면 된다는 식이더라구요... 이젠 좀더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겠어요. 아직 2강의 반밖에 못 들었지만, 남은 강의도 넘넘 기대됩니다. *^^*
  • 2011.01.08 / 이지연
    수학적 영재 역시 창조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았네요. 나는 내 아이가 수학천재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았지만 아이가 문제푸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되려 수학 둔재는 아닐까 걱정하였는데 깊이 생각하는 아이를 너무 다그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선생님의 말씁을 듣고 다니 문제를 얼마나 많이 푸느냐 보다 어떻게 푸느냐가 더 중요한듯~ 수학 아이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풀이를 하는것을 공부해야겠네요
  • 2011.01.08 / 이지연
    우아.. 제가 막연히 생각했던 것들을 선생님이 정리해주고 계시네요. 아이에게 원리를 일깨워 줘야할것 같고 주변에 반복연산을 시키는것을 과연 해야하나 회의를 느끼는 제게 아에의 수학 교육에 대한 지조를지킬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아요. 앞으로의 강의 점점 기대되네요~ 휴.. 혼자 알고 있기엔 아까운 수학학습에 관한 정보들이 줄줄 나올것 같아요
  • 2011.01.08 / 조정임
    6세된 아들에게 집에서 학습지를 풀어주는 나... 반성을 많이 하게됬다. 지금은 학습지 보다는 활동수학이 필요하다는걸 느꼈다. 초등학교 맘들이 들어도 좋겠지만, 초등준비맘들이 한번 들으면 초등수학을 집에서 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당장 학습지 치우고, 수학게임을 해야겠다 *^^*
  • 2011.01.07 / 조정임
    1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엄마, 무작정 수학을 가르치지 말고 엄마 먼저 수학을 공부해서 자녀에게 가르쳐야한다- 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우리가 배웠던 학습법 그대로 가르치려한다면 분명 실패할 것이라고... 제 1강의 강의내용은 대략적으로 엄마의 공부 필요성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아이의 점진적 수학실력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념의 정의를 분명히 인식시켜야한다고... 이제 6세된 아이를 위해서 수강중이다. 천천히 엄마가 미리 준비해두어야 정말 필요할때 아이를 위해서 활용할 수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