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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주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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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이제 며칠 안남았습니다. 다행히 개학 앞두고 날이 풀렸는데요.

3월에도 추위없이 쭈~욱 이 날씨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반배정도 나왔고 이제 그야말로 새학기 준비 시작해야죠?

로버트는 큰 형이 와 있는 동안 전보다 진지하게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조언도 구하는 모습입니다.

진작에 좀 그러지...

정보 영재 탈락후 바로 앞으로 다가온 고입에 적잖이 부담을 느끼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좀 더 자세히  알려줬더라면 공부 좀 더 했을거라나 뭐라나 하면서 제 탓을..ㅠ.ㅠ


중1 : 1학년에 시험이 없어도 수학 하나만은 챙겨둬야 내년이 수월하겠죠?

중2 : 이제부턴 학교내신 관리도 해야하는 시기겠죠?

중3 : 내신관리 봉사 시간 관리 꼼꼼히 잘 챙기며 진로 고민도 해야하는 시기죠?


일단 중학교 생활은 이리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혹시나 궁금 하신 사항 있으신 신입 여러분들, 혹은 이것만은 알려주고 싶다 하시는 팁 가지신 분들 계시면 주저마시고 댓글 마구 달아주셔요~~^^


수삼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드디어 중3이 된 에밀리 첫 등교를 했어요.

담임선생님이 어떤 분일지가 전 가장 궁금하네요.


에밀리의 중학시절을 돌아보면...

수학과 독서가 중요할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 영어를 더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에밀리는 중1부터 진정 자기주도를 시작해서 중2때는 완전히 자신의 의사대로...교재논의만 엄마랑하고 결정과 실행은 스스로 하고 있어요.


중학시절은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이고 중간 기말을 경험하면서 시험공부하는 법을 익혀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초등때 공부습관이 잡혀있다는 가정하에서요.


특히 사춘기가 절정에 달하는 중학시절엔 엄마가 격려와 가끔의 따스한 조언만 하는게 좋지요.

실제론 그렇게 하기가 어마무지하게 힘이 들지만요.


자주반 아이들 새학기를 응원할께요!

에밀리야말로 자기주도 잘 하고 있는 성실한 학생인거 다 압니다~^^
로버트의 중3 담임선생님은 남자 미술 썜이에요. 형아때 미술 선생님이셨는데~
로버트는 3년 내내 남자썜이시네요~
수학과 독서, 그치요..둘다 부족하네요. 로버트는..
형아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나마 토익책 들고 있는걸 종종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