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얼마 전에 한 번 유게반에 들어갔다가 모르는 말 투성이라 그냥 나왔어요.
오늘은 작정하고 홍박사님 글부터, 그것도 처음부터 정독하려고요 ^^
글만 읽어도 꼭 한 번 뵙고 싶네요 선생님 ^^
쑥쑥닷컴 가입만 하고 처음 들어와 헤매고 있는 중 "오하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는 제 모습을 콕콕 짚어 주신것 같네요
어떻하면 되는지 배워가렵니다
이 글을 오늘 처음 보게 되었어요. 첫 글부터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 옆집 아이가 뭘 하는지 궁금해하지 말라!
홍박사님 글을 테솔 초급, 중급 마친 지금에서야 읽어나갑니다.
전 이렇게야 늦게 박사님을 알게 되어 정말 원통해요..
가야할 길을 돌아돌아 왔으니 말이예요..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감사하구요..
박사님의 칼럼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읽으며 공부해 보렵니다.
이제야 홍박사님 알게 되어 원통합니다..제가 2005년 이후론 쑥쑥을 떠났었거든요..
그때 발은 뺀것이 후회가 됩니다.
큰애도 학원에 맡겨놓고 둘째를 이제 제가 시작해 보려하는데 맘 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홍박사님 이야기 들으면서 힘을 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