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터!!! 아웃풋이 되도록 열심히 해야할꺼 같아요....
잘 담아갑니다..
아이와 영어대화가 극히 없어진 울 집~~ 저..완전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맞아요..아이는 비디오나..책에서 줄기차게 아무리 본다해도..같이 대화를 해주는 누군가가 없다면..
그 표현들이 무용지물이 되거나..바로 활용이 안되어서 잊고 말지요.
저도 그거 잊지 않고 아이랑 생활영어에 더욱 매진해야겠습니당
너무 좋은 글이네요~^^
아 그런데 죄송하지만 아웃풋이 뭔가요?
하양맘님.. 아~~~ 넘 핵심을 콕콕~~ 찝어서 말씀해주셨어요.
글자하나 안빼놓고.다 읽었습니다.
우리애들 이제 27개월 막 들어서는데, 12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녀요.
첫날 해보니.. 글쎄 어물어물하다가 집에오면.. 8시 30분이 되는거 있지요.. T,T
이러다 엄마표고 뭐고 아무것도 안되겠다 위기가 엄습.. T,T
그래서, 어젠 이틀째라, 제가 먼저 정신 차려야할것같아서..콜라한잔 마시고..ㅋㅋ
정신차려서 정말 빡빡하게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마치 시험 임박해서 하는 벼락치기 맘으로..
근데, 이건 정말 제가 엄청 독한 맘을 먹고 진행한거고.. 애들도 어젠 잘 따라주었어요.
그러면서도.. 맘으론.. 아.. 이러다 진짜 엄마표영어 손놓는것이 아닌가..
어린이집 가면.. 우리말만 쓸텐데..그럼 영원히 영어여 안녕~ 이렇게 되는건 아닌가..넘넘넘 불안했어요.
아.. 다시한번 엄마와의 대화.. 이젠 어린이집 오면서 부터 애들이랑 영어를 좀
빡세게 해봐야지.. 다시 맘먹고, 다시 열심히 외워야겠다.. 다짐했습니다.
흐.. 넘넘 감사해요..
엄마표 놓지 않고.. 계속 가고싶은데....
아직 3일밖에 안됐지만.. 정말.. 정신차려서 잘하고 싶어요. 흑.
어제처럼 하면.. 제가 먼저 지칠테니, 좀 페이스 조절하면서..정말 잘하고 싶은데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