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앨리스~
기특해요.
언제들어도기분 좋아지는 녹음이에요^^
이뽀요!!!
글도 녹음도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ㅋㅋ 코고는 소리까지
앨리스는 진짜 에너제틱하네요.
대중교통을 이제 타기 시작했군요. 저도 처음 버스 태워보낼때는 한동안 따라라고 내리고를 반복했어요.
얼마 지나니 이제 잘 타고 잘 내리네요.
하차벨 때문에 기사님이 뭐라 하셔서 놀랐나봐요. 어린이손님인데 좀 친절히 설명해주시지.....
저는 주로 버스보다 지하철을 탔는데 최근 버스탈 일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참 버스기사님들이 친절하시더라구요, 일일이 손님이 탈때마다 인사하시는 분도 봤구요 ^^
앨리스의 독립된 5학년 생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