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전 못가게 되어 급히 글 올립니다.
울 아들 요즘 스스로 할일 (적은 양부터 시작)하고 실컷 놀게 하기 프로젝트 중입니다.
월욜부터 오후 7시 반부터 세시간 정도씩 땀 범벅되게 밖에서 놀다오더니 오늘 몸살 났네요.
열만 안나면 휭하니 다녀오겠는데...이불 덮고도 춥다고 ...
둥이엄마님 꼭 뵙고 싶었는데. 넘 아쉽네요.
물론 다른 맘님들도 보고 싶죠...맛난 낙지 많이 드시고 얘기 보따리도 실컷 푸시고 죤 시간 되세요.ㅠㅠㅠㅠ
목요일 모임에 10분정도 늦을 수도 있어요.
제가 10시 30분에 마치는 수업이 있는 데 그거 마치고 바로 가긴 하겠지만 지하철이 늦을 수도 있어서리,,,
바람처럼 달려가긴 할께여~~^^*

강원도 절에 제사 모시고 오니(저 올해부터 제사 졸업합니다 ㅋㅋ) 여러 분들이 오프모임에 나오신다고 하네요.
부러워TT.
제가 지난 6월부터 독서지도사 과정(한글)을 듣고있어요.
무료라서 욕심을 좀 냈더니 이제 기초 끝나고 심화 들어갔네요.
일정이 8월말 까진데 2번 결석이면 자격박탈이예요.
병원시간이 겹쳐서 택시도 타도 다니고 해놔서 이젠 꼭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8월달은 휴가에 아이방학까지 있어서 걱정이예요.
첨에 책좋아하는 딸아이 지도도 할겸 들었는데 생각보다 배울게 많네요.
하다보니 한글독서지도가 익숙해지면 영어독서지도도 깊이있게 해볼수 있을것 같구요.
아무래도 모임 나가는건 좀 무리구요.
제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정보 풀어볼 날을 기대해 주세요~~^^.
아!!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저 맴매 많이 맞아야 겠어요 ㅠㅠㅠㅠ
이제 큰 애 시험 끝나고 공식적인 학교일이 끝나긴 했는데 학교가 좀 살짝 시끄러워 또 불려갈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ㅠㅠ
그래도 따라가 보려고 했지만 전 이제야 14장 보고 있습니다. 제 아벨은 언제 집에 가려는지 모르겠네요^^
그새 책도 끝나고 모임 얘기도 나오고 정말 오랜만에 오긴했나봅니다. 정말 죄송하네요......
계속 해야 좀 늘텐데.. 이궁....
지난 번 만났던 음식점 폐업했어요.
테슬 2기 끝나면서 함께 종식한 듯 혀.
그 사람들이 어지간히 드나들었거던. ㅋㅋ
벨벳이 말하는 전설의 낙지집 가봅시다.
동대문 운동장역 13번 출구 롯데리아에서 만나서 벨벳더러 앞서라고 하쇼.
나는 테슬 3기 조별 면담이 있어서 1시나 되야 움직일 수 있어요.
낙지 잘 드시고 회사 쪽으로 걸오오시면 안되남?
차는 봉지 커피 강의실에서 마십시다.
그러면 모두들 얼굴 볼 수 있지.
서연맘 얼굴 도장 찍읍시다!
민이맘, 간식 먹으면서 상담하니까 배 안고퍼~
꽁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마.
지니님 뭔 공부하쇼?
Kate 만나면 말 좀 하시고.
둥이엄마 꼭 오쇼.
이슬 사랑 머리 다 길었나?
벨벳 낙지 먹으며 술 돌리지 말그래이.
윤성누리맘 내 니 안 잡마먹는다.
홍박, 당신 왠 말이 그리 많어?
앗.. 오랜만에 북클럽 들렸더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전.. 너무 오랜동안 자리를 비워서.. 맴매 아주 아주 심하게 맞아야 할 것 같아 무서워 못갑니다.
아벨.. 어려웠어요.. 흑.. 거기에 제 개인적 사정까지.. 겹치면서 어찌 어찌 빼먹게 되더만.. 나중에는 진도를 못쫒아 가겠더라구요. 죄송해요~~
홍박샘까지 오신다니 가고 싶은 마음 가득이나.. 또 무선 맘도.. 흑..
(맴매 많이 안하신다고 하심.. 또 쫒아갈지도... ㅎㅎ)
좋은 모임 하시구요~~ 다음 책에서 열심히 따라갈께요.
홍박샘과 날짜 조율 되었어요.
날짜와 시간은 담주 목욜 15일 11시30분으로 하구요.
장소는 어떻게 할까요?
전에 만났던 곳으로 할까요??
아님 근사한 곳 아시는 분 추천해주세요~~~
Kate님~~날짜와 장소 시간 정해주셔요~~~~
다음주 스케쥴 짜야해요~ㅋㅋㅋㅋ
저는 사정상 둥이엄마님처럼 럭셔리한 가면은 좀 힘들고...
대신.. 이거 쓰고 나갈께요.


흐미,,,맴매 맞아야 하는 1인이 바로 전디요....ㅡ.ㅡ;;
책도 열심히 안 읽었는 디 오프에서 뭔 낯으로 뵐런지,,,
가면 쓰고 갈까용?
저도 좋아요...
두 날다 상관없지만 15일이 더 좋아요...
화요일은 동사무소에서 요가하는 날이거든요...^^
뭐 화욜날 잡히면 땡땡이...ㅋ
홍박샘님도 당근 뵈야죠!!!
아~ 벌써 신나요...
Kate님이 부르시는데~ 저는 아무날이나 다 좋아요.
노는데에는 1등으로 댓글 답니다 ㅋㅋㅋ
비가 많이 와요.
우리 요원님들 장마철 집안살림관리 하시느라 힘드실것 같아요~
홍박샘님 ~시간내주시면~저희는 영광이죠~~^^*
홍박샘님도 사무치게 그리웠어유~!!!!!!!!
느그들은 맨날 만나서 노냐?
나 빼놓고 놀믄 우찌 되는지 알쟤?
다음주는 다들 스케줄 잡히셨을테니,
다다음주 12(월)- 16일 중 13일(화)이나 15일(목) 어때요???
전 두 날 다 괜찮은디!
케이티님 보고싶어요..~~~
kate님 반가워요.
저도 그리웠어요.
오프찬성 맛난것도 먹어요 ㅋㅋㅋ
ㅋㅋㅋㅋ
역시 Kate님이 나서 주셔야 해요~^^*
많이~~~~~~그리웠구먼유~!!!!!
오프 찬성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