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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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자기소개도 놓치고 말았네요..
저는 직장맘에 5학년 남아, 3학년 여아 데리고
쑥쑥과 함께 어릴때부터 끈 놓치 않고 책읽기 영어 하고 있어요..
여하튼 11기에서 아이들이 아닌 제자신을 위한 북클럽 열심히 해볼께요..
저는 요즘 까라마조프가네 형제들. 열린책들 에서 나온책 중 읽고 있는중요..
인간이 인간에게 봉사하는게 맞는가.. 라는 대목을 열심히 꼽씹고 있는 중이에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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