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그리스인 조르바 "마지막 미션 (22장~끝)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솟아나는샘물
  • |
  • 2019-07-29 21:40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5-21 15:28
답댓글

2.어른들 말씀처럼 잠자듯~

3.저는 글로 표현하는것 같아요~

4.두목스탈~
두목의 독서와 조르바의 행동을 합치고 싶어요~

5.재미있어서요~
오랫만에 집에 온 작은 아이가 자기가 사준 "사피엔스"다 읽었느냐고 묻더라구요.
책을 안 읽는 아이라 제가 의도적으로 생일 선물을 책으로 받고있거든요 ㅋ
북클럽에서 읽는 거라 이제 읽기 시작했다고했더니 책을 왜 읽느냐고 묻더군요.
어쩌구저쩌구하는 답변은 식상할것 같아 재미있어서 읽는거라고 했어요.
그도 책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래는 마음으로요.

또 하나는 어떤내용일까?궁금하기도하고,어떤 시각을 갖고 썼을까?하는 호기심에~

6."한평생 잘 살다 가노라~~"라고 쓰고 싶어요.

7.여자에 대한 표현들이 좀더 유연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8.동감요~
평생 잊혀지지않을 책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9-05-22 11:12
자신을 글로 표현하시는 분이시니 딱 두목스탈 이시네요~ㅎㅎ

두목은 두목스탈이라서 조르바는 조르바 스탈이라서 멋지잖아요
아마 책사랑님도 책사랑님 스탈 그대로 가져가셔도 멋지신 분이실듯해요~~♡

책은 또 재밌으면 되니까~~동감동감~
이런 생각꺼리를 주는 묵직한 책도 좋지만 또 때론
재미로 푹~빠져들게 하는 책들도 좋죠~~
전 기욤이나 히가시노게이고 책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5-22 16:40
저 절대 멋지지않아요~ㅎ
타고난 재능 없어서 뭐든 노력을 해야하고~
독서력도 읍써요..오죽하면 혼자서 독서가 안되니 홍박샘 쫄라서 엄마 북클럽을 맹글었것어요~~
실재는 완존 터프하고 털털한 시장 아지매여요~~ㅋ
온라인 북클럽이다보니 신비주의로 빠질까봐 우려되옵니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9-05-18 09:53
답댓글


2. 죽음의 장면은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었어요. 다만 나는 죽으면 가루가 되어 도토리나무 거름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엄마는 나중에 도토리나무 거름이 되서 도토리가 되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어요.

도토리가 되어 다람쥐의 똥이 되어서 다시 거름이 되어도 좋고, 혹은 도토리 나무가 되어 계속 지구에서 함께 살아간다고..

살아있는 삶동안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간다면, 담담히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듯 해요..

그런 죽음을 위해 더 열심히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겠어요~~


-총평


조르바는 골이 났는지 목청을 돋우었다.

"새길을 닦으려면 새 계획을 세워야지요.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 합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도 않아요.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나는 자신에게 묻지요, <조르바,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 하는가?>

<잠자고 있네> <그럼 잘 자게.><조르바, 지금 이 순간에 자네는 뭐 하는가?> <일하고 있네.> <잘해보게> <조르바, 자네 지금 이 순간게 뭐 하는가?> <여자에게 키스하고 있네.> <조르바, 잘해 보게. 키스할 동안 딴 일일랑 잊어버리게.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네. 자네와 그 여자밖에는. 키스나 실컷하게.>


저에게 조르바는 자유인인 동시에 현재를 살아가는 조르바 입니다.

이 책에서 저 문장이 저는 제일 좋습니다.

현재. 지금 이 시점에서 최선을 다하고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내는..

현재를 살아간다는 말은 다른 곳으로 눈 돌리지 않고 곧 지금 이 자리의 소중함과 행복을 느끼는 삶인듯 합니다.


조르바와 함께 두목역시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어쩌면 나는 두목에 더 가까운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몸으로 보단 생각으로, 책으로)

그만큼 좋은사람은 아니지요.

이 두 멋진 인물들과 함께한 한달여~ 기쁘고 좋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9-05-20 16:55
전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에서 "바로 지금 여기"를 들은 후 늘 몸속에, 마음속에 세뇌하며 살고있어요~~
조르바가 어제 일어난 일도 생각안하고,내일 일어날 일도 생각 안하다는 말을 듣고 어찌나 심쿵하던지요~~
저도 모르게 '역쉬 멋진 조르바~~!!'햇네요.

'현재를 살아가는 조르바'에 200퍼 동감입니다~~
어찌 그리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지~
저는 말로만 머리로만 최선을 다하고있단 생각들더라구요.

정성스레 생각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