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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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저도 살짝 울 딸에게 미안해지네요
어여 둘째 낳아서 가은맘님께 배운거 많이 많이 해보고 싶네요...
근데 쩝~
언제 둘째를 낳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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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맘님 항상 부럽습니다.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들이 너무 멋지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살짝 미안한 생각이 들 정도에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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