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늘 밤에는 유게를 떠나며 그 첫번째 글을 읽고..살짝...ㅠㅠ ㅋㅋㅋ
그러다가 말겠지만요...지지맘님...지지맘님의 어렵게 만들어 주신 워크시트로 북클럽 함께 한 일인인지라..
더 하나 하나..다가오는 후기네요.
그러면서..헐...진짜..어찌...이 많은 시간 ..이 많은 정성과 엄마의 생각들을 보면서.
그저 액티만 하고..비주얼로만 ..땡 인..우린집을 돌아보게 되네요.
우와..정말 열심히..사셨어요..지지맘님..대단하세요..그 열정과 아이들 사랑..
한번씩..지쳐서..나가 떨어지지도 않으신...고거이..정말...왕...입니다요..
전..요즘..살짝..지치기도..하고..힘도..딸리고..내가 뭔 짓을 하나..싶어...여기 저기 문어다리 했던거.
정리하고..원영사랑님의..워크지에..빠진...13기만..북클럽만 겨우 붙잡고 있는데...ㅋㅋㅋ
스마트..파닉스...어찌..엄마가 혼자 진행하시는데고...네권이나..끝내셨을까...그런..질문만이
제 머릿속에..떠도는군요..ㅋㅋ
소중한 글 감사드려요...갑자기..필 받아...유게뜨는 글들 읽으면서.정신 좀 차릴수있을까..싶네요..
지지맘님...쵝오...쵝오...ㅋㅋㅋ
지지 온니~~~^^
글을 읽는 내내 언니랑 마주앉아 이야기 듣는듯한 착각이...ㅋ
너무 재밌게...열심히 잘 읽고 보았어요..
더불어
반성도...ㅋㅋ
저두 큰아이때 영어진행...나름 해왔다고하는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언니가 해온것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네요..
언니는 별로 한게 없다고 말하지만...
아마도 지연.지우랑 함께
그야말로 자유롭게 ..재밌게 영어를 즐겨왔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언제나 마음이 급하고
그런만큼 아이는 따라오기 바빴고..
해온만큼 잘 나오지않는다고
큰아이 학원으로 보내야하나 고민했을때...
언니를 만나게 되어
그 고비를 잘넘겨온것 같아요...
지금은 언니덕분에 용기내어 a to z 집듣하고 있어요..ㅋ
너무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뵈어요..ㅋㅋ
지지맘님~~^^ 정말 꼼꼼하게 써 주셨네요. 몇 년의 세월을 긴 글로 엮어주시니, 지연이보다 살짝 뒤쳐진 진도로 ^^ 따라가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예비소집일만 다녀왔지 딱히~ 입학 준비라는 걸 생각지도 않고 있던 제게 좋은 계기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넘 아무생각 없었나봐요 ㅋㅋㅋ올려주신 책들~ 폭풍 검색들어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ㅠ.ㅠ 어케 이 수준을 맞춰 글을 쓸지 고민이네요. 아흑~
와~~ 읽는 제가 가슴이 콩당거렸어요... 지연맘과 지연이의 즐거워 보이는모습이~~~
참 영어를 재미나게 즐겨보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지만 그 과정에 힘든일도 잇었고 생각도 참 많이 하셨겠죠??
정말 도움 많이 되요.. 이렇게 활동기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이래서 유게를 떠나며를 기다리나봐요~~^^
앞으로도 쭈욱 지연이 그리고 지우도 화이팅입니다!!!!^^
눈물 쓰윽, 훌쩍. 감동....다시 맘 잡고 읽으야지. 일단 살펴봤단 표시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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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후
이 담에 딸내미 다 키운 뒤에 여기 들어와서 이거 다시 읽어봐요.
그대의 치열한 젊음 더하기 내 고운 자식의 삶이 영화처럼 스쳐갈거야.
이 보다 소중한 기록이 있을까? 칭찬 많이 하고 싶으요, 지연엄마.....
와~ 정말 멋진 엄마표의 일대기이네요.
정말 열심히 공부한 기록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저 책들을 엄마가 구매한..기록으로만 남을 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ㅎㅎ
초등가서도 더욱 발전하는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아....글을 어찌써야하는 부담감이 스물스물~~~
와우...첫 테잎을 아주 잘 끊으셨네요.
긴 글 무사히 잘 올라간 점 우선 축하드려요..ㅎ
지연이의 일대기를 보니 저까지 감회가 새롭네요.
늘 열정적으로 드뎌 자기공부까지 완수해내는 언닐보며 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전 그새벽에 일어나 공부할 자신이 없다규~~~~요~
제가 처음 쑥에 들어와서 탐색질할때 언니를 유심히 봤었지요..ㅎ
워낙 열심인데다가 애들까지 동갑이라..
게다가 광주...처음 만나던 날 생각나나요..ㅎㅎ
힘들때면 늘 옆에서 조언해주고 있어줘서 고마와요..
혼자선 힘들 길..정말 언니를 비롯한 쑥 식구들 덕분에 한걸음씩 내딛는것 같아요..
글쓰느라 넘 애썼어요..맛난거 사줘야겠네..ㅎ
그나저나 이제 내차례가 걱정이네...난 어쩌라고 이리 잘쓴단 말이오~~~~~
이햐~~~~~ 지연지우맘님의 6-7년간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지연이가 있지 않나 싶어요.
지연이가 지금은 어엿한 꼬마숙녀지만 어릴때는 정말 장난기많고 귀여웠군요.
이렇게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후배맘들에게는 넘넘 도움이 되어요.
지연이가 여자애라 민정이가 좋아하는 책들과도 겹치고 앞으로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감도 좀 오네요.
역시 북클럽과 함께 해야 아이들이 쑥쑥 성장하나 봅니다.
초게에 가서도 앞으로 후배동생들에게 계속 귀감이 되어 주세요. ^^
유게를 떠나며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지지맘님~~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지만, 지난 연말 쑥 모임에서 4살 꼬맹이 데리고 갔던 맘이예요~~
지연, 지우의 얼굴이 다 떠오르고 그간의 지지맘님의 노력이 보여요.
유게를 떠나며 너무 잘 읽었습니다.
낮이라 자세히 하나하나 읽지 못했지만, 밤에 다시 한 번 조용히 읽어봐야겠어요.
먼저 맞는 매.. 부럽긴하네요..^^ 그러게요. 저도 글을 써야하는지라 부담감 백배네요~~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졸업논문보다 더 어렵다는 그..유게를 떠나며....1탄이네요.
우아...오늘 밤 저 또 잠 못 잘거 같아요....
숨이 턱턱 막히는 증상이.벌써부터.....
이쁜 아가들 영어 노출자료 오픈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도움많이 받고 공부하겠습니다.
이쁜 지연양 애기때부터 점점 커가는 모습도 같이 볼 수 있어..더더더..좋네요.
감사합니다.
지연지우맘님~
순서도 바꿔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우~와 6개월부터 쑥쑥을 쭈~욱 하셨군요. 축복이었네요 ㅎㅎ
그동안 했던 활동들도 많으시고,,이렇게 책과 dvd 자세한 소개 너무 너무 소중합니다.
지연이의 사랑스러운 동영상 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겁구요,,
퇴근 후에 또 읽고 또 읽고 해야 겠어요.
너무나 충실하고 알찬 유게를 떠나며 잘 읽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이 글 읽으면서 우리 둘째 생각하니 너무 맘이 무겁네요.ㅋㅋ
하나도 해 준게 없어서 넘 부끄럽고 정말 어디 들어가고 싶어지는 정도랄까요..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가는 우리 애들 다 나중에 엄하게 고생하는 거 아닐지 싶고...
정말 부끄럽네요.
그래서 제가 아직도 초등게시판보다 유아게시판이 더 좋은가 봐요.ㅎㅎ
유게를 떠나 초게로 가기엔 우리 아이들의 수준이 넘 미약해서 못가고 있네요.
글 읽으면서 많이 도전받고 좋은 책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초등학교 가는 지연이 축하해요.
아.. 진짜.. 쓰시는데 두 시간은 걸리셨겠어요. 흑흑흑...
정녕!!! 초등이 엄마가 되신단 말이십니껴....
지연아~~~ 가지마~~~!!! 흑흑흑...
다행이다.. 지우가 있지.. ㅎㅎㅎ
지연이 얼굴에서 지지맘님 얼굴이 보여요.
저렇게 똑부러진 딸이 있으니 참 부럽기도 하고
우리 아들래미는 어제도 엄마한테 발차기를 날리다 쒸게 혼나고 울다가 잠이 들었으니...
천둥벌거숭이 같은 아이가 자꾸만 자라나고 있으니 무섭고 불안하고...
지연아... 초등가서도 우리 지연이는 똑부러지고 야무지게 잘 해 낼꺼야.
이제 곧 학교 가겠네.
축하애~
쑥쑥맘들은 참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도 엄마표란 명목으로... 아직 학원을 안 보내고 있지만...
요기 적힌 책들을 보며...글을 보며...정성이 대단하시단...생각이 들며..
난 정말 나이롱이구나... 이러다 애들 망치겠단(?)생각...ㅋㅋ
정말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저희 작은놈도 이번에 입학하는데...
지연양~~
입학 추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