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e.. 서연맘님 말씀대로 읽을수록 빠져들어가면 좋겠어요. 아벨.. 아직도 집나가서 못돌아온 울 집.. 흑..
근데 양이 꽤 되서.. 진도 따라가기 무지 빡실거 같네요.
우찌 되었든 이번에는 열심히 해서 9월 오프 때 짜잔~하고 등장할 수 있어야 할텐뎅.. 큰일입니당.
열심히..그리고 재미나게 읽어볼께요~~
저흰 7월 마지막 주가 휴가네요. 아빠는 휴가 없공.. ㅋㅋ 예전에 함 댕겨왔지요.
그래서 애 둘 데리고 저 혼자 부산 갑니당~~~
Hole은 읽을 수록 빠져들고 짜임새에 놀라는 잼난 책이죠.아벨에 비하면 새발에 피 라고나...
영화도 있어요. 트랜스포머 남자주인공이 나오는데...
한글판은 '구덩이'
전 아벨이 우찌 그 얇은 두께속에 고난이도를 감추었는지 ...힘들었네요.
휴가는 8월 2째주와 3째주 입니다. 회사에서 이번에 두주씩 잡으라해서 울신랑 말바뀌기 전에 얼릉 다써야한다고... 시간이 생기니 돈이 없네요. 이 긴시간 비행기나 실컸탔음 좋겠는데...ㅋㅋ
kate님 수고하셨어요 -
이렇게 쫙쫙 진행되가니, 역시 케이트님이네요(숨은 의도가 있는 친창^^).
케이트님이 다음글에서 다행이 쉽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웬지 떨리네요.
아벨 도입부의 악몽이 떠올라요.
저는 8월초가 휴가네요.
참고해주세요.
네 좋아요
색색으로 표까지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저도 27일부터 30일까지 휴가거든요.ㅠ.ㅠ
이 여름 건강하게 보내요
아~ 사실 걱정이 쫌 많이 되긴 하지만...
한번 해볼만한거 같아요.ㅋㅋㅋ
일단 한번 해보고 정 힘들면 부분 조정들어가죠뭐!
우리 아줌마의 힘을 믿어보아요...
케이트님 바쁘신와중에 일정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닥치면 다 하게되있다 라는 무식한 방법으로 하면 못할것도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Holes 열심히 해보아요~^^*
케이트님 일정짜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비가 오니까 기차타고 싶어져요~ㅎㅎㅎ(쌩뚱맞아라~ㅎㅎ)
잉~~과연 가능할까요..ㅠㅠ..
갑자기 무서워졌어용..저 많은 챕터를 소화할 수 있을런지..^^;;
참, 저는 8월 첫째주 휴가인데..
벌써부터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