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솔게시판에 숙제올리고...
두 아이들 잠든틈에 싸이트 좀 돌아다니다가
우리 방장님 칼럼방에 첨 와봤어요....
정말 사랑이 묻어나세요...마음 뭉클해져서 갑니다...
둘째는 그냥 큰다는말....너무 동감하네요...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머얏!" 라고 나중에 따지면...ㅋㅋㅋ
니가 모르게 사랑줬다! 할까봐요...ㅎㅎㅎ..정말 안아픈 손가락없는데 말이죠...^^
근데 우리 방장님은 어디서 살다오신거예요?...아님 영어선생님이신가?
지료 서치하시는것도 그렇고 발음도....훌륭하시고~
제가 방장님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