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선배맘 따라하기

이전페이지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2 실패가득 진행기^^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몬레이드
  • |
  • 2016-04-20 08:58
답댓글
쭉~~지나가보니 저도 그랬어요.
매일은 힘들었는데 금방이네요.
지금도 잘 하고 계실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션리즈맘
  • |
  • 2015-10-21 12:25
답댓글

아... 완전 제 맘같고, 제 얘기같아.. 괜히 코끝이 찡긋합니다.

 

아직도 어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동안 쑥쑥닷컴 들어는 와봤지만, 정작 겁이나서

한번도 홈페이지 안들어와봤는데,

아이가 초등에 들어간다니, 발등에 불떨어진후에야 움직이는 저로선,,,ㅠㅠ

 

그래도 듣기에 끈을 놓지 않았다는 말씀..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1-22 08:35
답댓글
솔직한 진행기...
재미있게 글을 쓰셔서 마음 편히 글을 읽기는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금껏 이끌어오신 샤벳마미님의 노력이 느껴져요.

힘들면 잠시 쉬면서 다시 달릴 힘을 얻고...
그래서 가장 멀리 뛰는 개구리는 가장 많이 움츠린다고..

초게 가시는 거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을 꺼라고 믿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1-21 00:48
답댓글

샤벳마미님 기억나요.

앨리도 기억나구요. 작년 런투리드할때 같이 참여했었잖아요. 저는 런투리드를 한줄짜리 스토리북으로 액티위주로 참여하고 앨리는 리더스북으로 참여하구요. 글을 읽어보니 앨리도 민정이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우여곡절이 많았군요. 정말 저도 결혼 10년차지만 우여곡절이 왜 없겠어요. 다행히 저는 민정이 낳기전에 힘든일이 많이 지나갔어요. 엄마아빠가 경제적으로 힘들면 절대 아이교육 신경 못썼을거에요. 그런데 나름 도서관프로그램이나 무료행사등으로 너무나 엄마표를 잘 이끌어주셨네요. 요즘 엘리얼굴을 못봤다싶었는데 초게로 넘어갔었군요.

오히려 샤벳마미님의 생생한 경험담이 다른 엄마들께 더 훨씬 와닿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의 취향이 얼마나 다양한지요. ㅎㅎㅎ 하지만 지금 그 엄마표의 위력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잖아요.

앞으로 초게에서의 앨리모습이 더 궁금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21 08:16
민정귀요미님^^ 오랜만이에요~
다양한 액티가 인상적이었기에 민정귀요미님의 닉네임만 봐도 ^^ 민정이가 떠올라요.
저희집은 신혼생활이 2달? 3달? (-.-; 벌써 기억이 이러네요 ㅋ) 암튼, 앨리가 운명처럼 너무도 빨리 찾아오는 바람에 앨리와 함께 모든 풍파를 함께 견디고 있네요. ㅎㅎㅎ 지나고보니^^ 제 성격을 알고 계신 하느님이 행여나 결혼생활 마감지을까봐 앨리를 후다닥 보내주셨나? 싶기도 해요. ㅋㅋㅋ
민정이 낳기 전에 힘든 일은 많이 지나셨다니 민정이는 복이 많네요~(^^ 엄마의 능력을 알기에~~)
올해도 민정이와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파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4-01-20 15:16
답댓글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ㅎㅎ

샤벳마미님의 고군분투가 눈에 선합니다 ㅎㅎ

저두 그렇다니까요~~

꾸준히가 잘 안되지요 ㅎㅎ

저두 제 스케쥴에 맞추는 사람인지라 ㅠㅠ

여튼 모든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뭐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말이지요...

그래두 엄마가 손놓고 있지 않으면 아이들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거 같아요...

그리구 우리 아이들 지금도 빠른 편이잖아요~~ (스스로 위로하며 동참하길 권유 ㅋㅋ)

믿어주자구요... 믿는 수 밖에는 별다른 도리도 없구용 ㅎㅎ

지금까지 충분히 수고하셨구요~~

앨리도 조만간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겠지요...

지금도 충분히 예쁜 따님입니다~~

우리 힘내서 초게에서도 잘 견뎌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21 08:22
ㅋㅋ 네~~ 전 작심삼일의 대표주자랍니다. (작심이일도 많아요~ ^^;;)
그래도, 그 마음 알아주시니~ 감사해요. 정말로...ㅠ.ㅠ
엄마표라는 것이 저마다 진행방법이 다른 것처럼
결과도 다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하는데,
잘하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자꾸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ㅎㅎㅎ
(이 노무 욕쓈~ 때문에 말이에요 ㅋㅋㅋ)
우리~초게에서도 자주 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J맘
  • |
  • 2014-01-17 23:47
답댓글

진행기 보다도 애교 가득한 딸램의 모습에 그만 충격을...ㅋㅋ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가만 둬도 잘할 거 같은 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21 08:24
ㅎㅎㅎㅎㅎ 동영상을 뒷부분을 잘랐어야했는데...^^;;;;
충격이 크셨죠? 너무 뽀뽀를 남발하는 애라 ...ㅋㅋ
사랑스럽다는 말로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너가최고짱
  • |
  • 2014-01-17 21:55
답댓글
연수구주민인지라 연수도서관이 나와서 넘 반갑네요. 시행착오를 겪으시는 모습이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요! 엄마의 열정과 아이와의 타이밍,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것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21 08:31
전 연수구는 아니지만^^... 인천분을 만나니 반갑고 좋네요~~ 워낙 쑥쑥은 전국구라 ㅎㅎㅎ
우리 ORT클럽에서 뵙는 사이인데ㅋㅋㅋ 기억하실랑가요? ^___________^
앞으로 꾸준히~~~ 자주 뵐께요. (^^;;; 잔뜩 밀린 워크시트가 떠오르네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동마미2
  • |
  • 2014-01-17 16:02
답댓글
와~~정말 샤벳마미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찍부터 이렇게 영어교육에 관심을두셨던것도 또
좌절하다 다시 슬며시 시작하신 용기도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쑥쑥6개월 남짓 이어서 우리아이가 이번에 학교를 가지만 유게를 떠나며는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요즘 살짝 아이가 저랑하고있는 것들에 흥미를 잃어가고있어 좌절 하던 찰나 여서 그런지 더욱 공감갑니다

쉬엄 쉬엄 욕심내지않고 아이페이스에 맞춰 간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요...
엄마욕심처럼 아이가 따라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샤벳마미님의 글을 읽고 저도 용기내봅니다
쑥쑥에는 총명하고 똘똘한아이들이 많지만 다루기힘든 아이들도 많다는것 우리아이처럼 엄마를 좌절시킬때는 기다렸다가 그렇지만 끈은놓지않고 꾸준히 방법을 연구하고 느리게라도 조금씩 따라가야한다는것을 생각해봤네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21 08:35
^^ 그러게요~~ 똑똑한 애들이 많다보니, 가끔은 우리딸이 너무 뒤떨어진 것 같아서 종종 아이를 채근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저 역시 동동마미님의 댓글을 보면서 조금씩 따라가야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말은 맞춰가야한다면서도 늘 마음은 앞서가고 있었던 거 같아서요. 우리~ 꾸준히~~ 잘 해보아요!! ^^)/ 동동님도 파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1-17 10:06
답댓글

샤벳마미님...

긴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우선...

우린 런투리드에서도 만났었고 지금 책벌레방에서도 가끔 만나는 사이지요?..ㅎㅎ

일찍부터 트이셨었네요...관련책도 많이 보시고...

늘 쉼없이 달려오신게 보여요..

박사님 말씀대로 열정이 없으신 분들은 요런것 감히 시작도 안하죠..

아무리 쑥쑥을 알려줘도..회원가입까지 시켜주고 닉넴까지 만들어줬어도

한귀로 흘려버리고 말죠.

이길이 어려운 길이라 함부로 이젠 엄마표하란 말도 못하겠어요.

저도 매일매일 지치다 다시 마음잡았다..반복이거든요.

이리 같은 마음들이 모여 힘이되고 엄마도 아이도 성장해가는것 같아요..

앨리 오알티도 공주처럼 읽네요...ㅎㅎ

저희둘째도 바비사랑이라 알것 같아요..

책읽을때도 공주처럼 읽으랬다 왕자처럼 읽으랬다..ㅋㅋ

수고 많이 하셨다고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그 마음고생하신 걸 아니까요..

근데 또이게 끝이 아니라 정말 시작이네요..

우리 초게에서 또 끈끈한 우정 쌓아가봐요..

잠은 푹 주무셨는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3:55
샬럿님~~^^ ㅎㅎ 제가 늘 뜨문뜨문이라 가끔~만나는 사이 맞아요. ㅋㅋㅋ
앞으로 더~~ 자주 뵐께요 ^-^)/ 샬럿님말씀대로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쑥쑥의 인연들이 없으면
정말 막막할 거에요. 왔다리 갔다리 하는 마음... 공감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___________^ 파이팅!!!

전 오전에 나갔다오느라고 이제 컴백홈이라, 이제~~못다잔 잠은 낮잠으로 채울까...생각하고 있어요ㅋ(집안일 뒤로하고 나부터 챙기는데 선수거든요...ㅋㅋ) ^^ 샬럿님의 얘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4-01-17 09:54
답댓글

진행기 너무 잘 보았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너무 많고...

기다려야하는 책이 있다.. 그리고 남의 집 대박책이 우리집 쪽박책이 될 수있다..취향의 차이.. 너무너무 공감되요... ㅋㅋㅋㅋ

정말.. 다들 아서다..ort 다.. 등등 너무너무 좋다고 아이들이 잘 본다고 했던 책들도 아이에게 보여주면 안보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나름 아이의 취향에 맞게 고르는 편이랍니다.. 그래도 영어거부가 있는 아이다 보니 쉽지는 않은데... 샤벳마미님 글에... 왠지 힘이 나는데.. 그래도 되는거죠?? ^^

초등 입학 축하드리고요..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이라면 아이도 언젠가 엄마에게 보여줄 날이 올거라 기대해봅니다~~~^^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3:59
공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성공했다는 책~ 우리집에서 찬밥될 때마다 본전생각나서 은근히 딸래미가 얄밉기도 했거든요. 매번 실패하다보니 이젠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빌려다보고 대박나면 그때 구매하곤 해요. ㅋㅋㅋ 동네도서관에 영어도서도 좀 늘리고...1석 2조라고 스스로 위안삼으면서요 ^^;;;; 릴리님 댓글에 제가 더 힘이 납니다^^ 우리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니Y
  • |
  • 2014-01-17 09:24
답댓글

샤벳마미님 앨리 진행기 정말 너무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고요.. 사실 우리집 둘째도 이제 초등생이 되는데 저는 2개월 전부터 영어에 신경쓰기 시작했거든요ㅠㅠ 쑥쑥은 큰아이 때문에 들락날락 몇번 하면서 같이 진행해보기도 하고.. 물론 저도 끝까지 못하는 지구력부족이라는 가장 큰 단점때문에 늘 미안한 상태네요.

샤벳마미님은 실패기라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엔 곳곳에 노력의 성과가 커다랗게 보여요. 앨리는 단단한 듣기의 토대가 있기때문에 문자는 또 때가 되면 날개달듯 잘 해나갈거라는... 우리 예비초등생은 이제 두달째 DVD시청중인데요.. 우리 아이도 바비엄청 좋아합니다. 남자아인데도요. 아써나 까이유는 듣기는 괜찮은데 보는건 싫다해서 왜그럴까 했는데 앨리덕분에 의문이 풀렸어요. 예뻐야 한다!! ㅋㅋ

엄마표영어에서 중요한 것이 꾸준한 영어노출, 아이의 흥미와 주도성 이런것들이 아닐까 해요. 엄마의 꾸준함과 부드러운 가이드를 위해 저도 계속 노력해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4:06
지구력 부족... 저와 단점을 공유하고 계시는 군요. ㅎㅎ 갑자기 제니님이 마구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좋은 습관은 만들기 쉬워도 나쁜 습관은 버리기 어렵다는 말처럼... 제겐 그 '지구력 부족'이 진정 나쁜 습관의 하나인 거 같습니다. (-.-; 끈기없음을 딸래미가 닮을까 무섭다는...ㅋ) 대신~^^ 우리는 짧게 여러번 열심히 가면 길게 가는 엄마들 근처에는 갈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우리 함께 노력해보아요~
유난히 예쁜 걸 좋아하는 우리 애들을 위해서~! ^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1-17 08:52
답댓글

출근과 동시에 커피한사발 마시고 샤벳마미님의 논문 단숨에 읽었습니다.

 

와우. 세상에나... 옹알이도 하기전에 앨리양의 영어는 시작되었네요.

 

음.....전 울애가 옹알이 할때..... 뭐했드라..

그냥 제 머리속은 @@ 이런 생태였던거 같네요.

적어도 한글은 떼고 영어를 시작하자~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노무 한글은 언제떼냐구요. 아직도 한글 진행중이라..ㅋㅋ

 

전 요런글 읽으면 잠이 안와요. 지금도 심장이 쫄깃쫄깃..

오늘 밤 또 잠 안오겠네요.  난 여직 무엇을 하였나!!!

이 글 보고 공부 또 많이 해야겠습니다.

 

앨리 넘 사랑스럽네요. 발음도 아주 ㅋㅋ 끝내주네요 ㅋㅋ

예뻐요 앨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4:17
커피 한사발... 논문...ㅋㅋㅋ 나오미님 덕분에 큰소리내서 웃었습니다. ^^
제가 동경해 마지않는 직장맘이시군요~ (그 동경 속에는... 일하는 엄마들에 대한 부러움과 그 가운데서 아이의 교육까지 챙기는 여력까지... 존경의 마음이 포함된답니다. ^^)
요즘 한글 진행중이신가 봐요. 저는 한글을 진행해야했다는 걸... 애가 말 더듬고 절감했는 걸요 ㅠ.ㅠ 나오미님은 앨리의 안 좋았던 상황을 참고하셔서 꼭! 무탈하게~~ 윈윈하시길 바래요. 파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1-17 08:32
답댓글

금방 식었다 다시 뜨거워지지 않는 게 문제지 뜨거웠다 식었다 하는 게 성공한 사람의 특징여요.

한 번도 뜨거운 적 없었던 자, 누구도 우리에게 시비걸지 말라!

 

제목이 너무 좌절을 불러오에. 읽다 보니 전혀 실패가 아니라서 제목을 잊게 되네요.

요기에 일단 기록 남겼으니 아이 자라고 나서 이거 다시 읽어보세요.

어떤 사진첩 보다도 생생하게 기억을 되불러줄거예요.

샤여사와 앨리가 쑥쑥 식구가 되어서 참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4:33
홍박사님...정말 고맙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말씀하고 계셔서... 이 느낌 아실랑가요? ^^
그 수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던 저... 아마 저처럼 엄마표 영어를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홍박사님이 제시해주시는 이정표들은 최고의 안내자랍니다. 다수속에서 바라보며 묵묵히 박사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있는 엄마들이 정말 많이 있을겁니다. 표현에 인색해서가 아니라 다수쪽에 있다보니 손들 용기가 없을 뿐이지요.^^

너무 자주 식지만^^ 그때마다 열정을 다시 샘솟게 해준 쑥쑥이 있어서 다행이랍니다.
그리고 그 곳에 나와 비슷한 우리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 나중에 꼭!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01-17 07:29
답댓글

저 오늘 아침에 싱싱하게 낚였어요.

샤벳마미님의 글 읽으면서 왜 저의 지난 모습이 뜨문뜨문 생각날까요?

작년에 저도 유게를 떠나며, 글쓰고 나림이 초게방에 등록 시켜서 진행하고 있어요.

작년에 한줄있는 영어책도 못 읽는다고 얼마나 한탄을 하면서 다른집 아이들을 얼마나 부러워했는데요.

그리고 미리 구입해둔 ICR책, 런투리드 책 보면서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작년 1년동안 초게방에 가서 매일 북클럽 CD듣고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고 SP3기 하고 북클럽 두개 하니 올해는 런투리드책 하루에16권씩 읽고 있어요. 아직도 단계가 낮지만  초등학교 졸업하려면 아직도 멀었으니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면 되지요. 저도 다른 아이들 처럼 따라가면 나림이도 금방 따라갈수 있을거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나림이는 그림만 좋아하는 아이라 그림이 맘에 들어야 진행이 수월하더라구요. 엄마의 우왕자왕이 아이가 영어로 한발 나아가는데 더 방해가 되더라구요. 저도 작년을 반성하면서 더 나림이에게 맞는 책을 구해서 읽어주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 내년에는 더 나아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샤벳마미님은 앨리랑 일찍 시작하셨네요. 자의타의로 영어의 진행이 멈추지 않고 꾸준히 이어졌다면 앨리가 영어를 더 재미있어 하지 않았을까 아쉽네요. 하지만 많은 경험을 하셨기에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서 초게에 들어가서는 앨리가 원하는걸 잘 해주시면서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을거예요. 저희집도 ORT로 영어책 재미에 빠지게 했어요. 중간에 쉬운 영어동화책도 보여주시면 더 좋아요.

초게방에 입성하셔서 열심히 진행해주시면 작게나마 발전하는 앨리의 모습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아니 저희집보더 훨씬 더 발전한 모습을 볼수도 있을거예요. 샤벳마미님 초게 학부모 되신거 축하드리고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4:44
ㅎㅎㅎ 싱싱하게 낚이셨다니~ 감사합니다. ^ㅡ^
나림이의 1년 생활을 잘 메모해두었다가 앨리도 차근차근 따라가봐야겠네요.^0^
(-.-; 학교는 간다지요...애는 아는 단어가 없지요...다른 애들은 줄줄 책을 읽는 거 같은데 ㅠ.ㅠ 저~ 엄청 다른 집 부러워하고 있어요. 요것이 진정한 사실~~ㅠ.ㅠ)
나림이가 하루에 16권의 런투리드를 읽는다니... 내년 1년을 열심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나림이만큼은 아니더라도 ^^ 내년 이맘때쯤 앨리가 하루에 런투리드 8권정도라도 읽을 수 있다면?..이런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SP랑 북클럽~! 딸래미 수준봐서 슬슬 시동걸어야겠습니다. ^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헵번HB
  • |
  • 2014-01-17 05:05
답댓글

저 유게를 떠나며, 글 쓰러 왔다가 허걱 했네요, 자세히 보니 제 차례가 다음주였군요^^

글 자세히 잘 읽었어요, 다시 메모하며 잘 읽었어요, 아주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구요.

도움되는 글도 많았구요.

전 본격적인 엄마표영어 한지가 1년밖에 안되었는데, 저야말로 어찌 후기를 쓸지,,,

셋째아이가 17개월이에요. 영어옹알이를 기대하며 하루에 30분정도 영어책 읽어주고 있는데요, 아서dvd는 일주일에 3일정도 언니오빠랑 같이 봐요.

근데 샤벳마미님 보니, 영어옹알이가 꼭 좋지는 않군요, 저도 그걸 알고 한글책도 비중있게 읽어주고 있는데,,,,아 글보니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네요.

시간내서 다시 글 읽어볼께요.

후기 작서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4-01-17 14:54
오드리님~ 다음주시군요^0^ 작년 이맘때쯤엔 '유게를 떠나며'란 글을 아주 편하게 읽었는데요. 막상 쓰려니=.=;; 그 글을 쓰신 엄마들이 참으로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간단히 블로그에 남긴 흔적이 없었더라면 저도 제가 년도별로 뭘~ 했는지 기억했을리가 만무해요 @.@;; ) 워낙 다양한 분들이 계신 곳이라^^ 너무 일찍 시작한 사람의 얘기도 혹은 그보다 조금 늦게 시작한 사람의 얘기도 모두 모두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영어옹알이 터져서~ 오히려 -.-; 유창하게 영어도 함께 열리는 집도 있답니다. 저희집은 엄마가 입에 지퍼를 달아서리 ㅋㅋㅋ 망한거구요~ 다른 집 성공사례를 참고하셔요~ㅎㅎ
^_______^ 다음주에 올라올 오드리님의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