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책도 있었군요.. 전 축약본이 아니라 원본을 읽고 싶네요.. 평소 얇은 아동소설도 쩔쩔 매면서 이 무슨 청개구리같은 맘을까요? ㅎㅎ
제인에어, 폭풍의 언덕.. 브론테 자매들 책들이 마구마구 당깁니다..
유니님 새 방장님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션 일정 확인하였습니다.
뉴베리 수상작들도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슬 사랑님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어요.. 제가 매번 미션도 늦고 해서 면목이.. 앞으로 책 진행 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편안히 즐기시면서 함께 북클럽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