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할 만큼의 작은 소리로 벌레 소리를 냅니다. Betsy가 Darren을 벌레라면 밟고 싶다는 말에 둘만의 감정 해소를 위한 작은 놀이가 된 거죠.
2. 세쌍둥이가 여자, 남자 다 있는 Erlan의 집에 한 TV(국내 전국 방송이라니!^^)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아이들의 초상권을 ㅆ 써도 좋다는 부모 등 보호자의 동의서를 받은 아이들만 들어가죠. 운동 하는 아빠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지만 절친의 생일 잔치에 가고 싶은 Albie는 어쩔 수 없이 아빠에게 전화를 하고 땀에 절은 채 나온 아빠는 멋있게 현관에 서 있는 한 직원과 한 판 뜨죠.
Albie는 서명 없이 들어갔고 카메라는 그가 나오지 않게 돌아가죠.
3. 상자를 TV처럼 만들어 창 앞에 두고 이웃을 관찰합니다. 리모콘도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Albie는 채널을 돌리듯 8층 높이에서 이웃들의 일상을 보게 되죠.
4. Captain Underpats로 읽기 숙제를 다 해서 뿌듯해했던 Albie지만 엄마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다며 그림도 없는 두꺼운 책을 권하고 읽기 표시를 못하던 그에게 Calsta는 Captain Underpants 책에 Jonny Trmain 제목을 써서 덮어 줍니다.
예술을 전공하고 때때로 알바로 아이들을 보살펴 왔을 Calista의 능력이 보통의 엄마 능력을 뛰어 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