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양신 헬리오스를 서쪽에서 동쪽으로 실어다주는 배인 황금 사발배를 타 에뤼테이아에 이르게 됩니다
2. 아틀라스가 자유라며 떠나려는 순간 오른손 잡이라 왼쪽 어깨로 하늘 축을 견디고 있자니 힘이드니 오른쪽 어깨로 옮겨달라며 마지막 청을 요구하는데 이에 아틀라스가 헤라클레스를 도와 하늘 축을 조금 들어주었을때 재빨리 돌단에서 뛰어내려 아틀라스가 하늘 축을 든 채 엉거주춤 서 있게 만들었습니다.
헤라클래스는 돌아오는길에 혼자 두 발로만 걷던 시대가 가고 있음을 얼핏 깨달았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 말은 혼자의 힘으로 얻은것이 아닌 여럿의 지혜로 황금 사과를 얻었기에 협동(?),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필요한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암시하는게 아닐까요?
3. 저는 다섯번째 과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과업을 완수할지 매 과업마다 궁금했고 기대했는데 너무도 간단한 방법으로 엘리스 왕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치워버렸는데 힘만 쌜 줄 알았던 헤라클래스의 지혜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으면서 한 편으로는 간단히 과업을 해결해버려서 조금은 아쉬워(?) 서 일까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4.제우스의 난봉이 헤라가 보기에는 곱지 않았을 것이나 이로써 덧붙일 것은 있어도 덜어낼 것은 없는 세상의 질서를 이루었다며 아름다움과 질서와 기억의 문화가 이로써 이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제 생각엔 제우스의 말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듯요. 자신의 곱지않은 업보를 감싸는 변명으로만 들렸습니다.
혜라클래스의 마지막이 궁금했는데 이제 알게 되었네요.
살아생전 자신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려고 노력하던 모습에 헤라클래스의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넘 추워서 정신없었는데 날이 좀 풀렸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미션 감사합니다. 😊
한동안 기욤뮈소 신간 책 대여 순번이 되어 읽다보니 미션수행이 늦어졌는데 이제 다시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야겠어요~
오늘 눈 내렸는데 보셨나요?
하늘 하늘 내리는 눈송이가 예쁘긴한데 내일 길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