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쏘울이 떠오르네요.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주인공 조가 꿈에 그리던 밴드와 공연을 앞두고 저 세상에 갔다가 어찌 어찌하여 돌아와서 그 공연을 하게 되는데 꿈에 그리던 밴드와의 공연을 했는데도 생각했던것만큼 감흥이 없어 당황스러워 하는데 이때 그 밴드의 리더가 조에게 해준 말이 있는데 그말도 그렇지만 조가 그때 느낀 감정이 딱 금양모피 역시 손에 넣는 수고에 비하면 하찮은것이란 말과 맞아 떨어지는듯요.
영화 내용을 다 적어버리면 스포라 요기까지만 적을께요.ㅅㅅ
2.나의 흑해... 나의 쉼플레가데스라...
전 과거나 미래보다 현재를 중시하고 그래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기위해 아둥바둥 하는듯요... 그래서 저는 지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도와 함께 설명을 읽으니 더욱 흥미진진하네요.
두가지 미션 하면서 마지막을 즐겨야겠습니다.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