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미 아빠에게 받은 똑같은 조립용 모형 비행기를 아빠는 박물관에서 Albie가 좋아하던 비행기의 모형이라 샀다며 예전 기억을 전혀 못하며 같이 맞추자고 합니다. Albie는 예전 모형과 다른 사양의 비행기 모형을 생각하고 포장을 풀었지만 아빠의 호들갑에 어이가 없을 수 밖에요.
2, Calista는 슬픈 날에는 기운을 내려고 하기 보다 슬픔 속에 머무는 것도 괜찮다며 Albie에게 아직 Bronx 동물원에 가 본 적이 없다며 그 곳에 가자고 제안합니다.
3. Calista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Albie는 Hugo의 가게로 혼자 와서 아이스크림을 부탁합니다.
4. Albie는 아빠에게 예전에 조립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젠 척하며 말 할 수도 있었겠지만 사실대로 털어 놓네요. 심지어 예전 모형은 창가에서 떨어뜨렸던 것조차도요.
5.Albie의 슬픈 날을 위로해 주려던 Calista는 Bronx 동물원에 갔던 날에 대한 결석 사유서를 담임 선생님은 요구했죠. Albie는 엄마에게 사실을 얘기하지 못하고 엄마의 서명을 위조하여 선생님께 사유서를 냈고, 선생님은 Albie의 엄마에게 위조된 서명과 함께 사실을 알리게 되어 Albie의 엄마가 Calista를 해고하게 됩니다.
미션 고맙습니다!
우리 유석군의 입대를 보며 유석맘님의 마음이 많이 복잡다단하셨을 것 같아요. 부디 건강히 군 복무 하길 빕니다. 대한민국의 나라 지키는 우리 청년들에게 더욱 고마워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