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아벨 보다 쉽다니.. 넘 신나요.. 이번에는 쉽게 쉽게 페이지 확확 넘어갈수 있는거죠...?
ㅎㅎ
우와~~정말 다행이네요..
저는 첫 챕터 딱 3줄 읽어봤는데..^^;;
암튼 그나마 쉽다니 너무 다행이예요..^^
ㅋㅋ 쉽다는 말에 룰루랄라~ 하는 일인 여기도 있어요~~
영화로 만들어진 책은 꼭 구해서 보고 싶은 이 욕심.. 매번 욕심만 내고 읽은 책은 몇권 안되는데
이번 북클럽하면서 소원 성취 함 해볼랍니다~~
케이트님~~ 우리 아벨에 넘 데었나봐요.. ㅋㅋ 아벨도 도입부가 제일 어려웠지 그 담은 좀 낫더만.. ㅋ
중학생 중 독서를 해본 적이 없다가 책을 읽어야겠는데
넘 유치한 동화는 안된다 싶으면?
난 Holes를 정독할 것을 권한다우.
난 한 세번 쯤 읽었나봐요.
요기 보쇼 http://www2.scholastic.com/browse/article.jsp?id=7792
있잖아요. 쿠히힛. 반가운 책이 보여 놀러왔어요.
holes 읽으실건가봐요.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 이 책 읽고 내내 작가한테 감동했거든요.
이 사람은 정말 천재야.. 하면서 읽는 내내 감탄을...
한 줄도 버려선 안 된다는 말씀 드릴려구요. 모든 문장이 다 복선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럼.이만... 즐독하세요!!
ㅇ ㅑ호~!!!!!!!!
이렇게 기쁠수가...^^*
한챕터씩 매일매일 시작해볼께요~히히힛 신난당~!!!!
케이트님 덕분에 찌뿌둥한 토요일을 신나게 출발할수 있겠어요~
비가오니까 온몸이 욱신욱신~에고공~
ㅎㅎㅎ 다행이네요^^
초등아이들이 잼있게 읽을 수 있다는 얘길 듣고
우리도 할 수 있다 생각했슴다^^*
요원님들 더위먹지마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