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닭갈비=한중
하후돈에게 구호가 계륵이라는 소리를 들은 행국주부 양수는 조조가 며칠 안으로 군사를 거두어 돌아갈것이라 여기고 떠날 무렵에서 갑작스레 짐을 꾸리느라 허둥대지 않도록 데리고 있던 군사들에게 각기 짐을 싸두도록 했는데 그로인해 군사들의 마음을 어지럽혔다하여 조조의 명령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됩니다.
2.관우, 유비, 조운, 마초, 황충
3.저 역시도 진수의 평인 관우는 성정이 너무 거세고 스스로를 지나치게 높이 여긴다와 같은 의견입니다.
스스로를 지나치게 높이 여기어 아집이 쌨고 그로인해 마지막까지 왕보의 말을 무시함으로써 죽을길을 찾아가게되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 인간관계도 별로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편인데도 그 속에 적을 많이 두게 되었고 유화를 보내 조카뻘인 유봉과 맹달에게 도움을 청할때도 공과사는 구분이 됬을법한상황인데도 구원병을 보내주지 않는 부분에서 그동안의 관공의 행실이 어땠을지 예상이 되어졌습니다.
4.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는데 조조, 유비, 손권만 두고 보면 개인적으로 조조가 가장 무리를 이끄는 대장(?) 자리에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진수가 조조를 좋게만 평했다고 하지만 어느정도는 맞게 평했다고 생각하고 글쓴이도 조조를 조금은 깍아서 평가하려 하지만 사실 조조는 천자의 자리에 오를 능력이 있었는데도 그 힘으로 제실의 권위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법이 없었고 끝내 천자를 해치지 않은점만 봐도 유비나 손권이 조조의 입장이었다면 크게 다른지 못했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인재를 그 그릇에 맞게 쓰는 능력 역시 높이 평가가되고 백성들에게 또한 무리한 세금을 거두거나 대규모의 토목공사를 일으켜 무리하게 백성을 몰아댔다는 말은 하지 않고 오히려 세금을 면제해 주었다든지 곡식을 풀어 백성을 먹였다는 기록뿐이라는점에서 능력없는 천자를 보좌하며 백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든점은 인정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장달, 범강
요즘 날씨도 좋고 좋아하는 계절이라 은근히 농땡이 피우고 있었어요.
아직 7권 미션도 못했네요~😅
다시 정신 차리고 삼국지에 쭈욱~ 빠져야겠어요^^
네~잘 알겠어요~
2주 1권이니 미션 좀늦게 주셔도 양해될듯요^^
바쁘신데 잊지않고 상황 알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