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주주의자 없는 민주주의이기 때문인데 다시 말해 이 나라에서는 '광장 민주주의'와 '일상 민주주의'가 괴리되어 있기때문입니다. 그 예로 정치의 광장에서는 부당한 국가 권력에 맞서 자기를 꺼리낌없이 드러내지만, 일상의 공간에서는 공개적으로 불의한 권력에 저항하지 못하는 정치의 민주화는 어는 정도 이루었지만 일상의 민주화는 아직 갈 길이 멀었다 합니다.
2. 좁게보면 1968년 5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일어난 변혁 운동. 넓게 보면 60년대 중반 이후 나타나 70년대 초반까지 계속된 거대한 변혁의흐름으로 전 세계에 파급되는데 기성세대가 이루어 놓은 기실 거대한 억압을 혁파한다는 결론으로 핵심구호 '모든 형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 이 탄생하게 됩니다.
3.제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란 자유를 누리며 그에 따른 결과에 스스로 책임을 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범위에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공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완벽한 공존이라기보다 상황에 따른 공존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