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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명작) Stone soup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심바
  • |
  • 2010-07-27 06:40
답댓글

태형이 꼴찌 미션 올립니다...

넘 늦었지요? 어젯밤 넘 피곤해서리 홍냐 홍냐 기절해서 잤더랬습니다... 쫌만 자고 일어나서 미션 올려야지 했는데 일어나니깐 아침이네요... 학교 다닐때 시험기간에 항상 그랬는데 어른이 되서도 그러네요...ㅎㅎㅎ

 

요번 책은 글밥이 좀 있더라구요... 다들 어떠셨나요? 울 태형이는 글 읽어 주는 동안에 언제 끝나냐냐고 난리였답니다. 그래서 책은 별로 많이 못 읽어주고 기냥 엄마가 스토릴 텔링을 쫌 했지요....ㅎㅎㅎ

민은맘님께서 올려주신 동영상도 많이 활용했어요. 여러번 보고난후 태형이가 첫번째 동영상에서 우주인이 책에 나온 세명의 군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더라구요....

그리고 웍싯은 역시나 즐겁게 풀었습니다. 과일과 야채라 조금은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늘 정성들여 미션 올려 주시는데 미션 수행이 늘 부족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맨날 맨날 담에는 잘해야지 하면서도 늘 그러네요... 반성 할려구요...

요번주는 프리미션이네요... 휴가기간과 딱 맞아떨어져서 넘 좋으네요... 민은맘님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Fruit or vegetable

2. ABC fruits

3. Refergerater

4.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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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7 09:36
태형이 오렌지는 무지개 오렌지네요..맛있겠다~~음냐~~
사과도 빨간 사과 초록 사과 섞여있어서 정말 신기해요..
태형이가 상상력이 무지 뛰어난가봐요..^^

휴가 때가 다가오니 왠지 설레이고 들뜨고 그러네요..^^
심바님도 태형이랑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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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7 10:36
컬러링도 멋지게 하는 태형입니당....
저도 책이 좀 어려운듯해서 담에 보여줄라구용..
즐거운 휴가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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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7 11:07
활용 꼼꼼히 잘해주셨네요. 컬러링하며.. 부족한 미션수행이라뇨.. ^^* 너무 잘 해주시고 있으신걸요.
이번주 휴가신가봐요. 좋은곳 계획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이번여름은 꼼짝마.. 입니다. 뭐 아이들 아직 어려서 가기도 힘들구요. ^^; 그냥 집에서 열심히 수박과 참외를 먹어가며.. 시원한 가을을 기다려야할판이어요. 그래도 호민이 생각하면 어딘가 가까운 수영장이라도 잠깐 다녀오긴 해야겄네요. ㅎㅎ
동영상이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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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7-27 16:24
저도 이번주에 못다한 미션좀 해볼라구요...ㅎㅎㅎ
아이들이 보기에 글밥이 쪼끔 많은 것 같아서 저도 한줄 읽고, 해석해주고 하면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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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3:28
답댓글

ㅠㅠ 미션 넘 늦게 올리는 데다 내용도 넘 부실해서 고민했는데... 암튼 연속두번 안올리믄 짤리지 싶어 글로나마 올리네요...

책읽기는 스콜라스틱꺼 (젤루 단순한거 같아 계속 요걸루 진행합니다) 매일은 아니구 이틀에 한번씩은 읽었구요(하루에 두세번은 읽지만요...) cd는 노래가 없어 그런지 즐겨듣진 않고 두번 정도 들었네요...

책 내용은 제가 대략적인 내용 설명을 해준터라 대충 알고 있는듯 하구요.. 뭐 그래두 제녀석 생각대로 해석하니 엄마가 바라는 대로는 아니지요...

요리 만드는건 요즘 제가 좀 슬럼프를 겪는통에 집안일도 설렁 설렁 그저 밥만 안굶긴다는 심정으로 살아서 대충 패쑤~~

그래두 지연이랑 활동할라구 준비해 놓은게 있긴한데 주말에 시댁모임가느라 못했구요...

이번주 프리미션때 해볼라구요...

 

저번주부터 괜시리 의욕상실에 의기소침... 기타등등 좀 다운되네요... Tools두 미션수행하고선 컴 켤시간이 마땅찮아 못올렸고... 암튼 이번주는 다시 힘을 내봐야 할낀데....

지연이 감기증세가 좀 있어서 약먹는 중이네요.. 뭐 심하게 열이 오르지 않음 아파두 더 씩씩한 편인 아이라... 의사선생님 말씀이 목아프단 얘기 하지 않더냐며... 물으시길래 아니오 했더니 빨갛게 부어오른 목을 보여주시며 이정도면 보챘을만도 한데요... 하더군요... 아궁 보채긴 커녕 밥도 더 잘먹어서 왠지 수상쩍다 했네요...

아프믄 더 왕성한? 식욕을 보여주는 울 아그들... 뭐 어미만 둔탱이로 찍혔지요...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복닦거리는 모든 엄마들 힘내자구요.... 아자 아자!!!(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에요ㅠㅠ)

괜시리 사진 안올리니 좀 이상해서 어제 병원다녀오는 길에 지연이가 하두 볼풀에 가고 싶다그래서 전에 간적이 있는 플레이타임가서 한시간 가량 놀았네요... 이건 기차 타고 한컷.... 지우는 머리 묶어둔걸 다 풀어버리고 저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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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7-27 08:48
날씨도 덥고, 애들도 힘들고, 여름...지치기 쉬운 계절이죠...
그럴 때는 맛있는 거 먹는 게 최고에요...
애들이랑 맛난 거 사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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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7 09:33
지연지우맘님 그동안 너무 바쁘셔서 잠깐 슬럼프가 왔나봐요..기운내세요~~
엄마표 하다보면 종종 그런 주기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같이 서로 의지하면서 해나가다보면 또 금방 기운내고 그러는 것 같아요..
더위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으니 맛있는 거 더 많이 챙겨드시고요~

지연이랑 주우랑 갈수록 너무 똘망똘망해지네요..너무 귀여워요..^^
지연이는 그래도 좀 컸다고 언니티가 나네요..지연이 혼자만 볼 때는 모르겠는데..
지우랑 있으니 왠지 좀 의젓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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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7 10:41
에공...안그래도 안보이셔서 궁금했답니다...
힘드실땐 이런 사진으로라도 소식 알려주셔요...요즘 애들 열감기 유행이라던데 그래도 잘 먹으니 금방 낫겠어요....저도 유성이랑 맨날 아이스크림과 실갱이..하루에 딱 한개씩만 먹기로..그것도 걍 제가 쥬스로 만든 걸루만...의외로 약속 잘 지킨답니다..ㅎㅎ
저도 좀 의욕상실에 의기소침에 그러는중인데 고민 서로 얘기하다보면 좀 툴툴 털어버리게도 되고
힘도 얻어가고 그러는거같어요...힘내시라구요...잘해오셨잖아용...ㅎㅎ
지우가 많이 성숙해졌어요...둘다 넘 예뻐지네용..ㅎㅎ
지연인 어린이집 안가나요?...둘이 힘드실텐뎅......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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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7 11:12
와우~~ 지우가 많이 또릿또릿해졌네요. ^^ 언니랑 점점 더 닮은 꼴이 되어가는데욤? ^^ 나란히 저리 놓고 사진찍으면 정말 보람차시겄어요. 이쁜 딸들.. ㅎㅎ 저도 추천해주신 책으로 호민에게 다시 접근해봐야겄네요. 저도 요즘 들어 좀 지쳐서리.. 설렁설렁 꾀부리고 있답니다. 이따금씩 찾아오는 의욕상실증.. 잘 알지요. ^^; 저도 지난주는 컴도 제대로 켤 시간이 없었네요. 요즘이 다들 그럴 시기인가..? 그래도 지연지우맘님은 곧 극복해내실거 같아요. 평소에 보이는 열성을 생각하면.. ^^
화이팅요!! 지연이 감기도 빨리 나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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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브라더스
  • |
  • 2010-07-26 23:10
답댓글

신혁이 미션 올립니다

역쉬~~ 오늘도 일등은 아니라는,,,,ㅋㅋㅋ  게을러서리~~~

1. 책읽기,,

2. 요리 해보기-  이 과정은 넘넘 조아 하더라구요,,,,

3. 워크시트 하기  - 피자 만들기랑 쇼핑리스트 하고 싶다고 해서 색은 칠하지도않고 오리기만

4. 쿠키만들기 - stone soup 글씨 써보기,,,

 

늘,,, 간단하게만 하는것 같아 부끄러워요,,

맨날 왜 이렇게 바쁜지,,,, ㅋㅋㅋ

참,, 마지막으로  수원에 차이나 팩토리가 첨 오픈을 해서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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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7 00:58
쿠키 알파벳모양으로 이쁘게도 만드셨네요. 워크지도 활용잘하시구요. 소꿉장난 기구도 넘 귀엽공.. 그리고 한글판은 저도 몰랐어요.. ^^ 같이 읽혀주면 이해도가 빨라지겄네요.
여하튼 쑥쑥에 들어오면 뭐든 하나는 배워간다니깐요... ^^

차이나팩토리 저도 말로만 들어봤는데. 맛있었어욤?? ㅎㅎ
일주일.. 하루하루가 참 더디 가는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왜 이리도 빨리 지나가는지 원..
벌써 7월이 끝나간다는 사실도 전 넘 새삼스러운거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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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4:05
알파벳 글자틀은 참 탐나네요... 밀가루 반죽으로 하믄 재미있을거 같은디... 저런 건 어디서 사야하는건지....
외식 맛나셨겠다... 아~~ 좀 있음 제 생일두 돌아오는디... 두녀석데리고 외식하자니 참... 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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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7-27 08:50
알파벳 쿠키까지....우왕 넘 잼나는 미션 수행이네요...
언젠가 EBS에서 ABC Bakery 프로그램 본 적이 있는데 마치 그걸 보는 듯해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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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7 09:29
오우~~알파벳 쿠키 정말 재미났을 것 같아요..
신혁이가 정말 많이 좋아했을 것 같아요..
저도 담에 함 해봐야겠어요..^^

혁브라더스님 수원사시나봐요..^^
저는 안양 살아요..^^ 왠지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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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7 10:43
역시 알파벳 글자가 탐나네요..ㅎㅎ
차이나 식당에 가본 게 둘째 낳기 바로 전..까마득하네요...
신혁이 신났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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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7-27 16:33
와우~ 쿠키 만들기 정말 잼나겠어요... 저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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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7-26 15:33
답댓글

 도서관에서 Stone soup 책 두 가지로 빌려다가 읽어주고, CD 들려주었구요..

 근데, 이넘들이 내용을 이해를 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다는...-.-

 올려주신 자료로 stone soup끓여보기 하려 했으나, 이넘들... 협조를 안해주는 바람에..

 급 블루베리 아몬드 땅콩 아이스크림 만들기로 변경했답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건 블루베리랑 아몬드, 땅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넣고 섞어주면 땡이라는...

 그래도 이넘들 나름대로 요리라며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과천 과학관은 저렴하기도 하고, 볼 것도 많고하여 자주 가는데요.. 테오 얀센전이 진행중이라 해서 애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가는 김에 천체 투영관도 예약해두고.. 애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지금 방학이라 초등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좀 소란스러운 감이 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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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6 16:01
과천과학관에 다녀오셨나봐요~
저희 집이 안양이라 차타고 20분 정도만 가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아직 한번도 안 가봤네요..
조만간 함 가 봐야겠어요..

쌍둥맘님은 둥이들 안 데리고 나가면, 애 엄마인 줄 모르겠어요..^^
우리 9기맘님들은 팔방미인들만 모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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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6 16:11
흐미...과천과학관 많이들 다녀오시던데..부러워용...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맛있겠어요...울애들 해주기가 무섭네요..맨날 달라고할거같아서..
둘이 나란히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 보기좋네용..ㅎㅎ
아름다우신 쌍둥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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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6 16:23
아~~ 미인이시네욤, 쌍둥맘님. ^^*
맛있는 아이스크림 여름에 너무 잘 어울려요. 아이스크림을 저리 알차게 먹는 모습이라니.. ^^
과학관 다녀오셨다니 저랑 비슷한 주말여행을 하셨군욤!
매번 여행기도 같이 올려주시고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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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4:03
쌍둥맘님 존경스럽습니다... 어찌 애둘을 낳으시고도 요렇게 이뿐 몸매를 유지하시는지....
과학관은 가보고 싶어지네요... 아궁 울 신랑이 협조를 해줘야 말이지요...
뭐 아직은 어리니 내년쯤에 한번 가봐야 할라는지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 가봐야 할곳들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한 상태인 저는 북클럽을 통해서 많을걸 알게 되서 넘 좋아요...
아이스크림 참... 요즘 지연이와 실갱이 하는 아이템중 하나네요... 여름과 아이스크림 참 넘 힘들어요... 저두 무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애들 땜시 자제하고 새벽에 몰래 먹는답니다... 아궁 참 그러니 살이 안빠지는 거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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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26 13:59
답댓글

저번 주 화요일부터 소의가 감기에 걸려 밤만 되면 열이 나는 바람에 미션을 수행 못했어요..

금요일부터는 신랑이 몇 년 만에 첨으로 감기걸려서 겔겔대더니..

일요일 밤부터는 제가 컨디션이 안 좋네요..ㅠㅠ

소의가 저희한테 옮기고 저희가 다시 소의한테 옮기는 건 아닌지 슬슬 걱정이 되네요..ㅠㅠ

 

집에 책은 없고, JY BOOKS 창작동화 DVD에 STONE SOUP이 있어서 보여줬어요..

 

 

 

소의는 이 내용이 아직 크게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

설명을 해줘도.." 왜 돌로 수프를 만들어?? 먹지도 못하게..." 이러고 마네요..ㅋㅋ

 

 

밥 먹으면서 DVD 보면서 왜 돌로 만든 수프를 먹는지 이상하다고 쫑알쫑알..ㅡ.ㅡ

이 때까지는 멀쩡했는데 말이죠..^^;;

 

이번 미션은 DVD 보는 걸로..만족해야 했답니다.

 

토요일에는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간단히 먹을 거 가지고 청계산에 갔다왔어요.

 

 

열은 이제 안 나지만, 기침은 아직 하고 있어서 물어는 안 들어가고..

코끼리 튜브에 앉아서 물 위에서 노 저으면서 놀았답니다.

계곡에서 작은 물고기도 잡아주고..

저거 나중에 물에 놓아주고 가자니까..

" 왜 잡은 걸 풀어줘? 가져가야지..." 라고 우기는 토깽이 때문에 한참 씨름했네요..

우리 집에 가면 죽을 거야..그러니까 얘네는 여기 있는 게 더 좋아..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풀어줬다는...^^

 

 

완전 신랑 판박이인 우리 딸...

저 닮았으면 눈도 좀 크고, 코도 오똑했을텐데..많이 아쉽다는..^^

우리 신랑은 코가 왜 안 서냐고..코만 서도 괜찮겠다고 맨날 토깽이 코를 잡아당겨요..ㅡ.ㅡ

자기 코 낮은 건 생각 안 하시는..ㅡ.ㅡ

 

우리 9기맘님들 그리고 아이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요~~

 

STONE SOUP는 토깽이가 좀 더 크면 다시 함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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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7-26 15:27
6살먹은 둥이들도 내용의 의미를 이해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는 -.-
청계산도 너무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소의 코는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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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6 16:09
꽁이님 코도오똑,눈도 크시공 예쁘시구낭...하긴 어디서보니 아이엄마란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던데..ㅎㅎ.....소의도 얼마나 예쁜데용....그런 소의가 아팠군요....소의가 작품활동후에 한마디씩 하는거 기대하고있는뎅..ㅎㅎ...다음에 꼭 들려주세요...
세 분 가족 아프지 마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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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6 16:27
네네. 호민이는 소의보다 어려서 돌로 수프를 만들면 맛잇는줄 알어요. --; 그래서 집에서도 죽끓이는 거보면 무조건 stone soup! 을 외치지요. 저도 한동안은 하필 왜 돌을.. ? 했는걸요.. 에고. 너무 어려운 책을 골랐나봐욤.. --; 지송..
소의, 얼른괜찮아져야는데. 저리 물위에서 노는 모습보니 참으로좋은것을.. 아이들이 아픈건 정말 너무 힘들어요. 소의 마지막 사진,, 아빠 판박이래서 아빠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대충 감이 오는 것도 같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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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3:50
소의 예쁘기만 하구만 뭘 그러세요... 글구 엄마의 미모는 클수록 나오는법...(이부분에서 전 살짝 걱정이 ㅠㅠ)
지연이두 감기가 걸렸는디... 지우 한티 옮기게 될까 걱정중이지만 뭐 걸리믄 어쩌겄읍니까 그저 가벼이 지나가 주길 기대하는 수밖에요...
명작은 저두 아직 어려고 지금 수준에 맞는거 같아서 스콜라스틱(가격두 착하답니다)거로 읽어주고 있어요... 내년쯤에나 본격적으로 읽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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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6 13:46
답댓글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1. 책읽기와 CD 듣기 & 동영상보기

이번책은 좀 길어서 인지 집중을 잘 못해서 제가 그냥 페이지 넘기면서 요약하듯이 읽어줬어요. 짧은 영어루다가 주요표현만 짜집기하는식으로.. CD도 많이 알아듣는거 같진 않아요. 흘려듣기로 틀어놓긴 하였으나 책이 제대로 읽혀진 상태가 아니라인지 별로 알아듣는거 같진 않슴다.  빼먹고 읽고, 들어서 표가 좀 엉망이네욤. --;

 

Mon

Tues

Wed

Thurs

Fri

Sat

Sun

책읽기

○

×

○

○

×

○

○

CD듣기

○

○

×

○

○

○

×

 호민이는 기글스의 이야기가 더 와닿는거 같아요.  그래도 올려놓은 동영상 틀어주니 앉아서 보긴 합니다.

 

 

 

2. Let's make our own soup.

키즈클럽의 자료 코팅해둔게 있었어요. 지난 언젠가의 미션때.. 령돌맘님이 내주셧던.. ^^; 고걸로 가상의 soup을 만들어봤습니다.

야채의 명칭을 언급하면서 넣어서 맛있게 끓여보자고 했지요..  책에 나온 표현으로 "Good stone soup need ~"라면서요.^

 

 

돌멩이가지러가는 호민군.. 집에 있는 유일한 화분아래에 조그마한 돌멩이들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 가져오는군욤. ^^;

 

 이제 명칭을 이야기해가면 재료를 넣어봅니다.  

 

다 만들고 나서 , 카드로 메모리 게임도 함 시도해봤습니다. 자꾸 자기 차례라면서 연달에 3-4번을 뒤집어주시는 오기.. --;

너무 티나게 져드렸지요.. You win! 했더니 좋아라합니다. ^^* 

 

 

 

 그리고 둘째 이유식때문에  3-4일 간격으로 죽을 끓이는데 그 과정에서 호민이를 몇번 참여시켜봤어요.

물론 위험해서 불 멀리에서 구경하는 정도로.. ^^ 자기가 만든 요리라면서 맛있다고 먹데요... 간 하나도 안한건데.. ^^;

 

 

 

3. 야채 기르기

미션올리면서 키우기 시작한 당근.. 변화의 모습입니다.

시작후 6일.. 그리고 시작후 10일.. 

(키가 많이 자랐지요? 호민이는 저 당근싹이 얼마나 자랐나 매일 확인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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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바쁜 일주일들이 지나가고 있어요.

요런 저런 일로 호민이 책읽기가 소홀히 되었었네요. 미션도 그렇고.. 반성합니다. --;

 

요즘 호민이는 손이 아주 바쁩니다. 맘에 드는 물건들을 어디든 들고 다니는데요.

다음의 것들이 요즘 호민이의 애착 목록이지요.

 

위의 저것들을 호민이가 손에 다 들고 다닌다구요.. --; 손이 얼마나 바쁠지 상상이 되시죠?

저 가방 들고 옆에 방망이에 돋보기, 공까지 들고 다니면 꼭 왕진나온 의사선생님 같어요. 것도 야구를 엄청 좋아하는..

가방안을 또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또 좋아하는 빠방이들과 공이 또 들어있지요. 

매일 저걸 들고 어린이집에 출근하시고, 집에서도 거실서 주방을 가더라도 저걸 다 들고 다닙니다요..

그래, 어제는 놀이터 (호민인 그곳을 '넓은 모래'라 표현하지요.. )에 가서 같이 공던져주고 방망이로 쳐주고 했습니다.

 

 

 

어제 일요일엔 또 아이들 데리고 영종도 과학관에 다녀왔지요.  

 

 

이건 접니다.. 그림자를 저리 투영하드라구요.. 호은이 안고 춤춥니다. ==;

놀란 호민이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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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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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14:03
호민이가 정말 STONE SOUP을 만들었네요..ㅋㅋ
맛있겠다~~^^*
호민이는 갈수록 인물이 훤해지네요..멋진 훈남으로 자랄 것 같아요..^^

영종도에 과학관이 있었나보네요..
과천과학관도 저는 아직 안 가봤답니다..우리 집에서 차 타면 20분도 안 걸리는데..^^

직장다니시랴 호민이 호은이 키우랴 정말 민은맘님은 슈퍼우먼이신가봐요..
저는 직장다니면서 다 큰 소의 하나 키우는 것도 버거울 때가 많은데..^^;;

오늘도 민은맘님의 화려한 미션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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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7-26 15:25
영종도에도 과학관이 있군요... 담에 거기도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이번주도 역시 민은맘님의 misson은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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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6 16:06
호민이의 stone soup먹고싶네용..ㅎㅎ
호민인 출근할때 많이 싸가지고 가네요..
유성인 뭘 못가져오게 하는거 같아서 못보내는데..오늘아침에도 책가져간다고 떼썼는데..
과학관에도 가면 아이들 좋아할거같아요..
항상 애쓰십니다....호은이가 곧 돌이 돌아오니 많이 자랐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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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3:43
오랜만에 댓글 달아보네요... 요즘은 좀 지쳐서 그런지 새벽에 통 깨어나질 못해서리...
요근래들어 컴 켜보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들어왔어요... 넘 미워하진 말아주세용~~
호민군의 stone soup 맛나겠구만요... 지연인 평상시에 기냥 통하나 들고 다니믄서 나무주걱으로 휘휘저으며 스프 만들었다고 저더러 먹기를 강요? 합니다... 싫다고 그러면 집요하게 쫒아댕기면서 입에 주걱을 들이대지요... 아궁 두돌때쯤 괜시리 스프한번 (물론 마트에서 파는 가루제품으로다) 끊여줬다가 그 뒤론 요런 곤혹을 치르고 있지요... 참 어찌 용케도 그 어릴적 기억을 하는지...

명작이 아직 긴 내용은 소화하기 어렵지 쉽어서 스콜라스틱 Folk & Fair Tale로 읽혀주니 부담없이 받아들이는거 같더군요... 혹 호민군이 부담스러워 하믄 시도해 보심이... 간단하게 나온책이라 (sight word책처럼 생겨서 아주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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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7-26 06:47
답댓글

어제밤에 올리고자려했는데 깜빡 아이들이랑 잠들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안될것같아서..

 

 

컬러링이 환상(?)입니다..

쓱쓱 그어대는데 흐미...

두번째장은 좀 지겨워하는듯해서 제가 도와주공..

어린이집서 유성이 가위질이 좀 서툰거같다하여 일부러 자르게했습니다..

선대로 자르려고는 합니당..

 

 

이제 엄마한테 요리를해준다합니당..

실제조리기구를 줬더니 좋아하네요..ㅎㅎ

집에있는다른 과일모형들도 가져와 지글지글~하고는 먹으라네요..

 

 

Dot to Dot 해보았는데 green으로 했더니 잘 안보이네요..

 

 

마침 옥수수를 사줬더니 자고일어난 희선이에게 주며 corn이라고 알려줍니다..

요즘은 동생을 어찌나 예뻐하던지..희선이가 귀찮아해서 그렇지..ㅎㅎ

 

 

아빠랑 피자만들기를 해봅니다..

아빠가 재료코팅하고 plate만들고..(아빠가 저보다 꼼꼼합니다..)

이제 잘라달라네요..아빠랑 먹겠다고..ㅎ

 

 

요즘 요책을 사랑해주시는데 (처음 사놓고 찬밥이라 슬펐는데 지나니까 또 좋아해주네요..)

자료코팅했는데 잉크가 다됐는지 상태가 안좋아 다시 색칠하던지해서 이번주에 놀아줘야겠어요..

안그래도 방학도있고 기나긴날 놀거리 많이 만들어놔야하는데..ㅎㅎㅎ

 

 

마지막으로 희선이 뽀로로체험전에 갔던 사진 올려봐요..

낚시놀이도하고 쿠키도만들고 미끄럼도 타고 뽀로로랑 악수도하시고..

너무너무 즐거웠는지 자면서도 활짝 웃고자네요..

꿈속에서 뽀로로와 친구들이랑 즐거운시간을 보내는지..

유성이와도 함께 가봐야겠어요...근데 엄마들은 안그래도 애들 care하느라 힘든데 입장료가 왜케 비싼지..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니....함께 기분좋더라구요..

 

요번주는 주제와 맞게 활용을한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Stone soup은 생소해하는거같아서..

날씨가 정말 환상적으로 덥네요..요즘..

모두 아이들과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아이들 방학에 휴가계획도 많으실텐데..

더위를 피해 떠나보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모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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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6 13:48
에헤~ 잘 활용해주셨어욤. 피자만들기 좋은데요? 야채 명칭 익히기도 좋을거 같아요. ^^ 매주 유성이와 희선이와 열심히 미션 수행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당.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으로, 여기저기 다니시는 모습도 정말 대단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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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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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14:08
쓱쓱 그어댔어도 색깔은 다 맞췄는데요?? ^^*
유성이 나이 때는 소의도 저렇게 색칠했던 것 같아요..
선 안에 색칠을 잘 안 했어요..그러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제법 선 안에 색칠을 하더라구요..^^

저희도 2년 전에 뽀로로 체험전에 갔는데,
정말 비싼 입장료 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소의가 24개월이 채 되기 전에 가서 소의는 공짜였는데,
어른 입장료가 너무 비싸서..ㅡ.ㅡ

이런 곳은 어른 입장료를 아주 싸게 해주던가 공짜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미션 수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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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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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6 15:24
피자 만들기... 정말 아이디어 좋네요.. 뽀로로 체험전 재미있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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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7-27 03:35
지연이두 어린이집서 가위질 서툴다고 해서 괜시리 가위질 자제시킨 엄마는 뜨끔 했지요... 그래서 요즘은 종이 자르고 싶다그럼 가위 넘겨주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좀 나아졌어요...
뽀로로 저두 애들데리고 가고 싶은데 울 신랑 영 협조를 안하네요... 혼자서 두녀석을 데리고 가는건 상상도 못할일?ㅋㅋ 이라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중인디... 벌써 다녀오셨네요...
유성이가 희선일 바라보는 시선에 사랑이 뚝뚝 흐릅니다요... 아궁 울 집 아그들은 티격태격하는디... 뭐 그래두 더러는 서로 애정을 표현하긴 하는디 좀 과격시러워서 ㅋㅋ 한쪽이 울음으로 끝나네요...
오누이라 더 정다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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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브라더스
  • |
  • 2010-07-20 23:52
답댓글

제 이름보고 깜짝,,,,감사함돠,,,,

열씸히 할께요,,,,

ㅋㅋㅋㅋㅋ

넘 더운데 수고 많으세요,,,

아이들이 영어가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활동 팁  넘넘 조아요,,,,

창의력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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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1 05:59
날이 넘 덥죠..? 오늘은 좀 어떠려나 모르겠어요..
천천히 여유롭게 진행하시공 미션게시글에서 뵈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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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7-19 22:15
답댓글

요거는 정말로 열심히 할께요...

민은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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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20 04:00
넹넹~ 태형이 몸 회복되는 대로 상황 봐가며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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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7-19 09:39
답댓글

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쉬엄쉬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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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7-19 11:54
넹넹~~ ^^* 격려 감사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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