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꼴찌 미션 올립니다...
넘 늦었지요? 어젯밤 넘 피곤해서리 홍냐 홍냐 기절해서 잤더랬습니다... 쫌만 자고 일어나서 미션 올려야지 했는데 일어나니깐 아침이네요... 학교 다닐때 시험기간에 항상 그랬는데 어른이 되서도 그러네요...ㅎㅎㅎ
요번 책은 글밥이 좀 있더라구요... 다들 어떠셨나요? 울 태형이는 글 읽어 주는 동안에 언제 끝나냐냐고 난리였답니다. 그래서 책은 별로 많이 못 읽어주고 기냥 엄마가 스토릴 텔링을 쫌 했지요....ㅎㅎㅎ
민은맘님께서 올려주신 동영상도 많이 활용했어요. 여러번 보고난후 태형이가 첫번째 동영상에서 우주인이 책에 나온 세명의 군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더라구요....
그리고 웍싯은 역시나 즐겁게 풀었습니다. 과일과 야채라 조금은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늘 정성들여 미션 올려 주시는데 미션 수행이 늘 부족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맨날 맨날 담에는 잘해야지 하면서도 늘 그러네요... 반성 할려구요...
요번주는 프리미션이네요... 휴가기간과 딱 맞아떨어져서 넘 좋으네요... 민은맘님 좋은 미션 감사드려요..
Fruit or vegetable

2. ABC fruits



3. Refergerater

4. 동영상보기


ㅠㅠ 미션 넘 늦게 올리는 데다 내용도 넘 부실해서 고민했는데... 암튼 연속두번 안올리믄 짤리지 싶어 글로나마 올리네요...
책읽기는 스콜라스틱꺼 (젤루 단순한거 같아 계속 요걸루 진행합니다) 매일은 아니구 이틀에 한번씩은 읽었구요(하루에 두세번은 읽지만요...) cd는 노래가 없어 그런지 즐겨듣진 않고 두번 정도 들었네요...
책 내용은 제가 대략적인 내용 설명을 해준터라 대충 알고 있는듯 하구요.. 뭐 그래두 제녀석 생각대로 해석하니 엄마가 바라는 대로는 아니지요...
요리 만드는건 요즘 제가 좀 슬럼프를 겪는통에 집안일도 설렁 설렁 그저 밥만 안굶긴다는 심정으로 살아서 대충 패쑤~~
그래두 지연이랑 활동할라구 준비해 놓은게 있긴한데 주말에 시댁모임가느라 못했구요...
이번주 프리미션때 해볼라구요...
저번주부터 괜시리 의욕상실에 의기소침... 기타등등 좀 다운되네요... Tools두 미션수행하고선 컴 켤시간이 마땅찮아 못올렸고... 암튼 이번주는 다시 힘을 내봐야 할낀데....
지연이 감기증세가 좀 있어서 약먹는 중이네요.. 뭐 심하게 열이 오르지 않음 아파두 더 씩씩한 편인 아이라... 의사선생님 말씀이 목아프단 얘기 하지 않더냐며... 물으시길래 아니오 했더니 빨갛게 부어오른 목을 보여주시며 이정도면 보챘을만도 한데요... 하더군요... 아궁 보채긴 커녕 밥도 더 잘먹어서 왠지 수상쩍다 했네요...
아프믄 더 왕성한? 식욕을 보여주는 울 아그들... 뭐 어미만 둔탱이로 찍혔지요...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복닦거리는 모든 엄마들 힘내자구요.... 아자 아자!!!(스스로에게 하는 말이에요ㅠㅠ)

괜시리 사진 안올리니 좀 이상해서 어제 병원다녀오는 길에 지연이가 하두 볼풀에 가고 싶다그래서 전에 간적이 있는 플레이타임가서 한시간 가량 놀았네요... 이건 기차 타고 한컷.... 지우는 머리 묶어둔걸 다 풀어버리고 저리 ㅠㅠ
신혁이 미션 올립니다
역쉬~~ 오늘도 일등은 아니라는,,,,ㅋㅋㅋ 게을러서리~~~
1. 책읽기,,
2. 요리 해보기- 이 과정은 넘넘 조아 하더라구요,,,,
3. 워크시트 하기 - 피자 만들기랑 쇼핑리스트 하고 싶다고 해서 색은 칠하지도않고 오리기만
4. 쿠키만들기 - stone soup 글씨 써보기,,,
늘,,, 간단하게만 하는것 같아 부끄러워요,,
맨날 왜 이렇게 바쁜지,,,, ㅋㅋㅋ
참,, 마지막으로 수원에 차이나 팩토리가 첨 오픈을 해서 외식,,,,,,






도서관에서 Stone soup 책 두 가지로 빌려다가 읽어주고, CD 들려주었구요..
근데, 이넘들이 내용을 이해를 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다는...-.-
올려주신 자료로 stone soup끓여보기 하려 했으나, 이넘들... 협조를 안해주는 바람에..
급 블루베리 아몬드 땅콩 아이스크림 만들기로 변경했답니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건 블루베리랑 아몬드, 땅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넣고 섞어주면 땡이라는...
그래도 이넘들 나름대로 요리라며 좋아하더라구요..ㅎㅎㅎ
과천 과학관은 저렴하기도 하고, 볼 것도 많고하여 자주 가는데요.. 테오 얀센전이 진행중이라 해서 애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가는 김에 천체 투영관도 예약해두고.. 애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지금 방학이라 초등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좀 소란스러운 감이 있긴 해요..









저번 주 화요일부터 소의가 감기에 걸려 밤만 되면 열이 나는 바람에 미션을 수행 못했어요..
금요일부터는 신랑이 몇 년 만에 첨으로 감기걸려서 겔겔대더니..
일요일 밤부터는 제가 컨디션이 안 좋네요..ㅠㅠ
소의가 저희한테 옮기고 저희가 다시 소의한테 옮기는 건 아닌지 슬슬 걱정이 되네요..ㅠㅠ
집에 책은 없고, JY BOOKS 창작동화 DVD에 STONE SOUP이 있어서 보여줬어요..


소의는 이 내용이 아직 크게 와닿지 않는 것 같아요..
설명을 해줘도.." 왜 돌로 수프를 만들어?? 먹지도 못하게..." 이러고 마네요..ㅋㅋ

밥 먹으면서 DVD 보면서 왜 돌로 만든 수프를 먹는지 이상하다고 쫑알쫑알..ㅡ.ㅡ
이 때까지는 멀쩡했는데 말이죠..^^;;
이번 미션은 DVD 보는 걸로..만족해야 했답니다.
토요일에는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간단히 먹을 거 가지고 청계산에 갔다왔어요.

열은 이제 안 나지만, 기침은 아직 하고 있어서 물어는 안 들어가고..
코끼리 튜브에 앉아서 물 위에서 노 저으면서 놀았답니다.
계곡에서 작은 물고기도 잡아주고..
저거 나중에 물에 놓아주고 가자니까..
" 왜 잡은 걸 풀어줘? 가져가야지..." 라고 우기는 토깽이 때문에 한참 씨름했네요..
우리 집에 가면 죽을 거야..그러니까 얘네는 여기 있는 게 더 좋아..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풀어줬다는...^^

완전 신랑 판박이인 우리 딸...
저 닮았으면 눈도 좀 크고, 코도 오똑했을텐데..많이 아쉽다는..^^
우리 신랑은 코가 왜 안 서냐고..코만 서도 괜찮겠다고 맨날 토깽이 코를 잡아당겨요..ㅡ.ㅡ
자기 코 낮은 건 생각 안 하시는..ㅡ.ㅡ
우리 9기맘님들 그리고 아이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요~~
STONE SOUP는 토깽이가 좀 더 크면 다시 함 보여줘야겠어요..^^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1. 책읽기와 CD 듣기 & 동영상보기
이번책은 좀 길어서 인지 집중을 잘 못해서 제가 그냥 페이지 넘기면서 요약하듯이 읽어줬어요. 짧은 영어루다가 주요표현만 짜집기하는식으로.. CD도 많이 알아듣는거 같진 않아요. 흘려듣기로 틀어놓긴 하였으나 책이 제대로 읽혀진 상태가 아니라인지 별로 알아듣는거 같진 않슴다. 빼먹고 읽고, 들어서 표가 좀 엉망이네욤. --;
Mon
Tues
Wed
Thurs
Fri
Sat
Sun
책읽기
○
×
○
○
×
○
○
CD듣기
○
○
×
○
○
○
×
호민이는 기글스의 이야기가 더 와닿는거 같아요. 그래도 올려놓은 동영상 틀어주니 앉아서 보긴 합니다.
2. Let's make our own soup.
키즈클럽의 자료 코팅해둔게 있었어요. 지난 언젠가의 미션때.. 령돌맘님이 내주셧던.. ^^; 고걸로 가상의 soup을 만들어봤습니다.
야채의 명칭을 언급하면서 넣어서 맛있게 끓여보자고 했지요.. 책에 나온 표현으로 "Good stone soup need ~"라면서요.^
돌멩이가지러가는 호민군.. 집에 있는 유일한 화분아래에 조그마한 돌멩이들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 가져오는군욤. ^^;
이제 명칭을 이야기해가면 재료를 넣어봅니다.
다 만들고 나서 , 카드로 메모리 게임도 함 시도해봤습니다. 자꾸 자기 차례라면서 연달에 3-4번을 뒤집어주시는 오기.. --;
너무 티나게 져드렸지요.. You win! 했더니 좋아라합니다. ^^*
그리고 둘째 이유식때문에 3-4일 간격으로 죽을 끓이는데 그 과정에서 호민이를 몇번 참여시켜봤어요.
물론 위험해서 불 멀리에서 구경하는 정도로.. ^^ 자기가 만든 요리라면서 맛있다고 먹데요... 간 하나도 안한건데.. ^^;
3. 야채 기르기
미션올리면서 키우기 시작한 당근.. 변화의 모습입니다.
시작후 6일.. 그리고 시작후 10일..
(키가 많이 자랐지요? 호민이는 저 당근싹이 얼마나 자랐나 매일 확인했답니다. ^^*)
=-------------------------------------------------------------------------------------
덥고 바쁜 일주일들이 지나가고 있어요.
요런 저런 일로 호민이 책읽기가 소홀히 되었었네요. 미션도 그렇고.. 반성합니다. --;
요즘 호민이는 손이 아주 바쁩니다. 맘에 드는 물건들을 어디든 들고 다니는데요.
다음의 것들이 요즘 호민이의 애착 목록이지요.
위의 저것들을 호민이가 손에 다 들고 다닌다구요.. --; 손이 얼마나 바쁠지 상상이 되시죠?
저 가방 들고 옆에 방망이에 돋보기, 공까지 들고 다니면 꼭 왕진나온 의사선생님 같어요. 것도 야구를 엄청 좋아하는..
가방안을 또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또 좋아하는 빠방이들과 공이 또 들어있지요.
매일 저걸 들고 어린이집에 출근하시고, 집에서도 거실서 주방을 가더라도 저걸 다 들고 다닙니다요..
그래, 어제는 놀이터 (호민인 그곳을 '넓은 모래'라 표현하지요.. )에 가서 같이 공던져주고 방망이로 쳐주고 했습니다.
어제 일요일엔 또 아이들 데리고 영종도 과학관에 다녀왔지요.
이건 접니다.. 그림자를 저리 투영하드라구요.. 호은이 안고 춤춥니다. ==;
놀란 호민이 동그란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지욤.. ^^;
어제밤에 올리고자려했는데 깜빡 아이들이랑 잠들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안될것같아서..





컬러링이 환상(?)입니다..
쓱쓱 그어대는데 흐미...
두번째장은 좀 지겨워하는듯해서 제가 도와주공..
어린이집서 유성이 가위질이 좀 서툰거같다하여 일부러 자르게했습니다..
선대로 자르려고는 합니당..



이제 엄마한테 요리를해준다합니당..
실제조리기구를 줬더니 좋아하네요..ㅎㅎ
집에있는다른 과일모형들도 가져와 지글지글~하고는 먹으라네요..

Dot to Dot 해보았는데 green으로 했더니 잘 안보이네요..

마침 옥수수를 사줬더니 자고일어난 희선이에게 주며 corn이라고 알려줍니다..
요즘은 동생을 어찌나 예뻐하던지..희선이가 귀찮아해서 그렇지..ㅎㅎ




아빠랑 피자만들기를 해봅니다..
아빠가 재료코팅하고 plate만들고..(아빠가 저보다 꼼꼼합니다..)
이제 잘라달라네요..아빠랑 먹겠다고..ㅎ

요즘 요책을 사랑해주시는데 (처음 사놓고 찬밥이라 슬펐는데 지나니까 또 좋아해주네요..)
자료코팅했는데 잉크가 다됐는지 상태가 안좋아 다시 색칠하던지해서 이번주에 놀아줘야겠어요..
안그래도 방학도있고 기나긴날 놀거리 많이 만들어놔야하는데..ㅎㅎㅎ





마지막으로 희선이 뽀로로체험전에 갔던 사진 올려봐요..
낚시놀이도하고 쿠키도만들고 미끄럼도 타고 뽀로로랑 악수도하시고..
너무너무 즐거웠는지 자면서도 활짝 웃고자네요..
꿈속에서 뽀로로와 친구들이랑 즐거운시간을 보내는지..
유성이와도 함께 가봐야겠어요...근데 엄마들은 안그래도 애들 care하느라 힘든데 입장료가 왜케 비싼지..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니....함께 기분좋더라구요..
요번주는 주제와 맞게 활용을한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Stone soup은 생소해하는거같아서..
날씨가 정말 환상적으로 덥네요..요즘..
모두 아이들과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아이들 방학에 휴가계획도 많으실텐데..
더위를 피해 떠나보는 것도 좋을거같아요..
모두 화이링^^
제 이름보고 깜짝,,,,감사함돠,,,,
열씸히 할께요,,,,
ㅋㅋㅋㅋㅋ
넘 더운데 수고 많으세요,,,
아이들이 영어가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활동 팁 넘넘 조아요,,,,
창의력 만땅~~~~~
요거는 정말로 열심히 할께요...
민은맘님 감사해요...*^^*
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쉬엄쉬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