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시작해보려구요... ^^
멋진맘들.. 부지런한 맘들이 참 많네요~~~ ^^
저두 잘 봤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어 너무 좋네요.
훌륭한 엄마들이 많다는걸 느꼈어요.
신참이거든요. 가입해서 좋은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너무 너무 잘 봤습니다.
1년밖에 ~라고 말씀하셨는데,,쑥쑥에서 많은 활동 함께 하고 계시네요
지호에게도 이상적으로 하고 계신 ,,높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우리 초게에 가서 함께 또 잘 시작해 보아요
어제인지 그저께인지 헵번님 유게를 떠나며를 핸폰으로 대충 스캔해서 봤는데 좀 꼼꼼히 보고 싶어 이제서야 찬찬히 읽어봤어요. 지금 컴에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라는 음악을 듣고 있는데 참 이 음악과 헵번님의 글이 너무나 감동적이어서 자꾸만 읽어보게 되네요. 지호만 키웠다면 정말 먹거리뿐 아니라 더 빨리 아웃풋을 하는 아이로 키웠을 테지만 동생들이 태어나면서 쉽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다 멈추셨을거같구요. 온갖 외계어로 가득한 쑥을 저버리시지 않고 바쁜 와중에도 드나들면서 계속 관심을 주셔서 지호가 성장할수 있지 않았나싶어요. 이제 시작인거같아요. 이제 예린이가 많이 커서 교육에만 관심을 쏟으셔도 되니 지호, 서윤이, 예린이가 얼마나 빨리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지호를 유게에서 못보나요? 북클럽에서만 볼수 있겠군요.
박사님말씀대로 일년이 아니라 일년이상의 노력이었어요. 지호를 엄마표로 잘 지도해 주신것뿐만 아니라 세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오신 것만으로도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
우리집 똥깡아지는 이제 6세 된다고 원에서..
런투리드랑 JY First Reader를 공부한다는 안내장이 왔네요.
흐미... 그러고 보면 난 집에서 한 번도 읽기를 가르친 적이 없는데...
선생님께 교재 여쭤 봐서 집에서 조금씩 예복습 해 줘야 겠어요.
ORT는 요거 어느정도 진행하는 거 봐서 들여놓을까봐요.
시상에.. 요즘은 책들도 너무 비싸서...
영어책을 들여놓으면 한글책이 걱정이고. 한글책을 읽다보면 영어책이 걱정이고..
헤유~ 엄마라는 직업은 너무 어렵습니다. ^^;;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시는데 어쩜 그리 평안할 수 있을까요?
전 책들을 읽어도 아직 마음 정리가 안되어서 아이와 늘 씨름인데요..
같이 13기를 하면서도 방이 다르니 다 댓글은 달지 못해서 좀 낯설기도 해요.그죠?
같이 초게에서도 많이 뵙겠네요~~
소중한 이야기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와~ 오드리님~ 감탄감탄 정말 대단하셔요..
세아이 육아하시면서...맬맬 전쟁이실텐데도 지호군의 영어까지 전담하시고..
지호군이 영어를 자연스레 받아들인것도 엄마의 끈질긴 노력의 결과물인거죠..박수~
오드리님의 탁월한 그 교재 플레이타임의 선택이 좋으셨던거 같아요.
지호군이 거부안하고 DVD도 잘 봐준것도 한몫했네요..
제가..뭔가에 구속이 되어야 진행을 하는 스타일인지라.. 북클럽, SP도 기웃해봐야겠습니다.
오호..지호군..잘생겼네요..ㅋ
긴긴 쑥쑥논문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이네요...
늦게 시작했다고 하지만... 시기란 딱히 없는 거 같아요...
지호가 관심을 가질때 적절히 대응해 주신거 같구요...
충분히 가슴 뭉클해 집니다 ㅎㅎ
저는 딸만 둘인데도 매일이 욱~하는 일상인걸요...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마구 존경스럽다는 ㅠㅠ
엄마가 성숙해져야 하는디... 전~~혀 일상생활에서 실천이 안되니 에효~~
역시나 엄마표에서는 책읽기 만한 것이 없지요 ㅎㅎ
많든 적든 꾸준히가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기두 하구요 ㅎㅎ
이렇게 귀한 글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둘째를 위해서 또 힘을 내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오드리님.. 정말 너무 예쁘세요. 사랑스러우시구요. ^^
저도 이제 쑥에 온 지 만 1년 된 건데, 집에서 셋 키우시면서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 같아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첫째가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것도 다 공감되고, 좋아하는 책들도 참고가 많이 되네요.
아들들은 귀가 안 열려있어서 여러 번 불러도 소용없다고.. ㅋㅋ 요즘 제게 딱 와닿는 말이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면서 사랑스런 모습들 많이 보여주세요~~~
아이고 이거 정리하느라 울매나 힘들었을꼬.
말이 1년이지, 이건 1년 이상이어요.
요즘 내가 아이 어렸을 때 비디오를 종종 보는데
그 시기에 많이 못 해준 동화읽기가 아주 아쉽습디다.
그 때 더 많은 그림책 같이 읽었다면 아주 훌륭한 청년이 되었을 거 같어요.
지호가 더 자라기 전에 동화, 소설을 사랑하는 사람 되는 기틀 완전해지기 빌어요.
좋은 음식.... 맞아요, 맞아.
아토피로 고생하다 자삭한 모녀 이야기 보고 하루 종일 가슴 아픕디다.
좋은 음식에 관한 연재 언제나 기다려요.
그래놓고 지금 몬테레이 치즈 질겅질겅 먹고 있다우. ㅋㅋ
오드리 헵번님 이 긴 글을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쓰시면서 정리하시느라 많은 생각을 하셨을것 같아요.
지호가 파닉스를 스스로 알아서 뗐군요. 가르쳐도 잘 안되는 아이들 많아요.
지호가 언어적 감수성이 있나봐요. 4살때 어린이집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 더욱 그렇네요.^^
원래 1월생인데 일찍 태어났군요.
그래도 2주 정도면 괜찮은건데 1살을 더 먹어버렸으니 학교보내는 일에 걱정이 되시겠지만
아이는 아이대로 잘 따라갈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가 정성을 들인 아이는 달라도 다르더라구요.
웤싯을 많이 하는거 별로 부러워 안 하셔도 될것 같아요.
웤싯을 많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책을 읽을 시간은 부족하다는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나혁이가 좀 완벽 주의 성향이 있어서
모르는 단어가 많은 책은 그냥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려고하지 않고
모든 단어를 설명해 줘야 아이가 책을 읽기 때문에
웤싯으로 단어공부하고 책읽는것 뿐이예요.
요즘 그 짧은 엘로이즈 한 권 읽고 웤싯은 2시간 한다니깐요.
그래도 우리 아이 성향이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진행하는거예요.
한글때도 그렇더라구요. 저에게 질문하는 것이 거의 단어뜻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내용파악이나 재미는 알아서 찾는데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그냥 넘어가질 못해요.
아이의 이런 고지식한 독서가 도움은 될 수 있으나 학교가서 문제 풀때는 심각할듯하여
나름 이것도 연습이라고 모르는 단어 그냥 넘어가기 훈련을 시킨다니까요.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 다음 읽으면서 추론하면 되는데 거기서 딱 멈춰버려요.
좋아보이는 점이 다 좋은것은 아니예요.
지호가 학교를 가니 이제 초게로 넘어가시나요?
왠지 초게는 다른 세상 같다능......그래도 읽기방에서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ㅎㅎ
무엇을 하든 그 결과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힘으로 아이들이 해 내는 것 같네요.
1년밖에 안 하셨다는데 많은 노력이 있으셨네요.
세 아이와 함께 지금까지 하신 좋은 엄마표로 앞으로도 좋은 결과 만 있기를 바랄께요.
지호 얼굴 표정이 넘 귀엽고 개구쟁이 같아요.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