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책사랑님 제가 요 글도 뒤늦게야 확인했어요..
올하반기 열심히 못해서 뒤늦게 이렇게 후회가 밀려옵니다.
뭐든지 그 자리에 있을때 그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것 같아요.
사람이든 우리 11기든..
그동안 책사랑님 수고 많으셨구요.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 행복한일 많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온라인 북클럽은 오프와는 좀 다르게 책읽고 토론하는 장이 활발해야 더더욱 의미가 있는데 그게 안되니 좀 갑갑하더라구요..지금의 상황으로 연명하기에는 무의미하다 생각되어서 중단했어요.후일 시간여력생긱시면 다시 살리셔서 활동하셔도 될것 같으니 쪽지주시면 방장위임해드릴께요^^
함께 한 시간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