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주말오전 조용한 거실에서 평화롭게 이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이제 들어가는말을 막 읽기 시작했어요
차차 미션수행 하겠습니다
철학은 대학시절 제 전공과 옆동네라 교양수업으로 동양철학 서양철학 수업들을 통해 많이 접했습니다
제가 사학전공인데 과내 역사공부 소모임의 첫 공부도 유시민작가가 쓴 철학책을 공부하는 걸로 시작할정도로 관련이 많더라구요
인문학도 역사 철학 문학(고전)이 인문학의 핵심이다보니 자연스레 이렇게 저렇게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는말에서 꽃히는 말이 있네요
내가 고른 철학자들은 전부 실용적인 철학자였다 그들의 관심은 삶의 의미가 아닌 의미 있는 삶을 사는데 있었다
역시나 이상을 머리로 쫒고 추구하기보다 몸으로 실천하라고
나에게 이야기 합니다
14명의 철학자 이야기 기대됩니다
나는 이책에서 어떤 영감을 얻을수 있을지
그 앎과 행동의 간극을 얼마나 줄일수 있을지
즐겁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철학책이라 어럽지 않을까 내심 걱정되었는데 에세이 형식이라 하시니 일단은 안심요~~
요즘 인기가 많은 책인지 오늘에서야 상호대차가 도착.
퇴근하면서 찾아야하는데 미션보니 빨리보고 싶어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