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피천득 시인의 시를 찾아 읽고
첫 연에서 미적분 이야기가 나와 왠지모를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피천득 시인의 막내따님이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라고 하니 물리를 전공한 저는 시인보다는 딸에게 감정이입이 되어요~ㅎㅎ 그림책을 좋아하는 저는
요즘 미술에 대해 알게되는게 정말 즐거운 일이에요!
정우철 도슨트에 대한 평도 좋아서 기대됩니다!!
벌써부터 새 책이 설레여요~
피천득의 창박은 오월인데 찾아서 읽어보니 ~ 참 좋네요^^
그림 그리기에도 아까운 오월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