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가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자극받아 갑니다.
너무 훌륭하시네요~~~~
너무 훌륭하시네요.
워킹맘인데도 아이들 교육을 홈스쿨링 하는것 처럼~~
부지런히 하시는거 같아요.
즐겁게 공부하는 샤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6개월이라곤 믿기지 않는데요, 샤나 오빠의 영어지도 해주시느라 많은 노하우가 있으신거 같아요.
책들도 그렇구요, 전 이제야 쑥에서 소개되는 책들이 눈에 보이거든요.
워킹맘이신데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좋은 책들 감사하고 메모해두었어요.
sp는 제가 공부로 시켜서일까요, 울 아들과 간식으로 조건걸며 하고 있어요, sp진행도 너무 수월하게 잘 하시네요, 울 아들과 다시 재밋게 진행해봐야겠어요.
cd듣기도 여간 신경쓰지 않으면 자칫 지나치게 되는데, 훌륭하세요~
쑥쑥에서 자주 뵐게요, 화이팅입니다.
글 쓰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워킹맘이시고 7개월차이신데 이렇게 알차게 해주시고 계신걸요...
습득의 영어란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ㅎ
엄마표를 하며 항상 잊어버리게 되는 부분인거 같아요...
습득을 위해 힘들게 엄마표를 고집하는 것인데... 가끔은 눈에 보이는 성과를 찾고 있는
못난 엄마가 되기도 하지요...
그럴때면 이렇게 다른 글들을 보며 맘을 다시 다잡기도 한답니다...
알차게 보낸 7개월의 노력이 기초가 되어 초등에 가서도 꾸준하게 한발 한발 전진할 거라고...
그렇게 믿습니다~~
ㅎㅎ 초등계획... 전 무계획인디요 ㅋㅋ
그저 책 꾸준히 읽기 정도입니다... 뭐 좀 유창하게 읽어주면 조으련만...
저희 딸도 cd는 무신 괴물 취급을 하는 아이라서요 ㅎㅎ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 보아요~~
옆을 돌아보면서 서로 서로 힘이 되주며 말이지요 ㅎㅎ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잠도 못 주무시고 새벽에 글을 올리셨네요.
샤나는 영어공부하는 오빠도 있어서 자동 네이티브가 될거 같은데요.
바쁘신 엄마여서 샤나몫을 못 챙겨주신다고 하였지만.
거부도 안하고 즐기면서..알아서 하는 샤나가 참 기특하네요.
저도 직장맘이라서..제작년에 영유신청하였다가 책만 셋트로 사 놓고
진행을 못하고 포기했었거든요.
기회봐서 SP 신청을 해야할까봐요.
초등가면 훨훨 영어 날개 달 샤나가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누가 이 모녀팀을 쑥쑥에 7개월 밖에 안됐다고 하겄어요?
웬만한 고수들과 겨뤄도 전혀 빠지지 않는 팀이네요.
뭔가 마치는 게 아니라 앞으로 계속할 거라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정말 쑥쑥의 프로그램을 알차게 활용하셨네요.
많은 분들의 길잡이가 되겠어요. 수고로운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