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자 ㅡ역사적 사실중에 기억에 남는것은 1770년대 물이 흙으로 변환된다는 생각을 가진 학자이야기요. 물을 밀페상태에서 가열하고 식히기를 반복하면 침전물 흙이 생긴다는것. 라부아지에가 실험한 결과 실험장치의 일부가 녹아나온 것임을 알아냄( p24)
2. 다수의 전자를 포함하는 계에서 2개 이상의 전자가 양자상태를 취하지 않는다는 법-> 한줄요약이 어려워 녹색창 검색했더니 이캐 나오네요. 이 부부은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햇어요~
3. 전자가 어디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있는지에 주목
4. 산소 호흡을 할 때 우리같은 동물은 탄수화물인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를 만드는데 이 반응은 미토콘드리아 라는 세포 내 소기관에서 일어난다. 모든 세포는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산소는 모든 세포에 전달되어야한다. 허파로 드러온 산소를 구서구석까지 혈관을 통해 적혈구가 담당한다. 산소호흡을 하는 생물의 이야기다. 지구의 탄생 초기에 존재하던 생물들은 산소호흡을 못했다(p70)----인간에게 산소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이론으로 들으니 색 달랐어요.
5.1,2장을 읽으며 앞으로 기대되는 것
물리학을 몇가지 이해하게될 지 기대되어요. 물리학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 한가지 정도는 실감해보고 싶거든요.
~~~~모르고 모르겠지만 파인님 미션보며 어캐어캐 잘 읽고 있어요~ 물리학자의 책을 읽는 저의 모습이 신선해요^^
색다른 독서 경험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하하하
1장 읽고 있는데 도통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물리 화학입니다
읽어 낼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