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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디자인하라>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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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책사랑
  • |
  • 2024-08-03 13:55
답댓글
진행도서 업로드가 안되네요~회사에 문의 넣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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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24-08-01 17:14
답댓글
1. 저는 동의하지않아요~억지춘향같아서요. 파인님 미션수행글에 동감입니다^^
2. 자연의 언어-학생의 언어-도시인의 언어-가족의 언어-책의 언어-삶의 언어-글의 언어를 거치는 것 같아요~
3.장마 끝나고 폭염을 탈출하는 무더위 속 여름휴가는 1년을 살게 하는 필수이다-저는 여름 휴가를 잘 보내야 1년이 완성되는 것 같아서요. 휴가 안간 해는 뭔가 허접.
4.저는 저자의 입장이 되어보는것요. 저의 독서습관은 재 기준으로 읽는 습관이 있거든요. 제 기준으로 읽으니모든 책이 제기준으로 두루뭉실해지는 느낌들더라구요.
5. 저는 맛미 인줄요~ ㅎ 
6. 대충이 해충임이 콕 박혔어요~`저는 보는 것도 대충이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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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etree1m
  • |
  • 2024-08-08 09:40
책의 언어- 삶의 언어-글의 언어... 책을 통한 자아성찰의 느낌이 팍팍 듭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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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etree1m
  • |
  • 2024-07-30 13:16
답댓글
1. 인생에 레벨이 있는가, 레벨이란 어떤 의미인지 명료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레벨'에 대한 정의가 수준의 높낮이라면 인생에 레벨이나 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썩 동의되지 않았어요. 
비트겐슈타인의 말에는 많이 동의하는 편이에요. 아는 만큼 보이고 이해하려는 출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고요. 세상에 존재하지만 사실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도 많다고 생각해요.
언어가 인생의 격이 되지는 않겠지만 인생의 결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 책을 읽고 이렇게 적용하신다는게 대단하세요! 질문이 정말 탁월하십니다! 저는 청소년기부터 생각하자면.. "교과서의 언어" & "만화책의 언어" -> "물리학의 언어" -> "부모의 언어" ->"환경의 언어" 입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 배우는걸 좋아해서 사실 저자처럼 특정 분야의 언어를 많이 공부한 것 같진 않지만 이렇게 적어보니 어떤 언어들이 제 비늘로 자리잡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4. "타이핑 하며 읽기" 저는 손노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필사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냥 글씨를 쓰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내용은 잊어버리고 시간만 보낼 때가 많은데(이게 제 휴식방법인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타이핑 하며 읽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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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etree1m
  • |
  • 2024-07-30 14:01
3. 무더위 속 편안함은 누군가의 피, 땀, 눈물
5. "아름다울 미" 예전에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고 각인되었던 내용이 책에 나와서 반가웠어요. 그 때는 의미를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지금은 왜 "맛"이 아니라 "아름다움"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33쪽 앎은 상처다. 몰랐던 의미를 깨닫는 순간, 기존의 앎에 생채기가 난다.
55쪽 책이라는 것은 딱 내가 살아온 삶 만큼만 읽힌다.
57쪽 나의 경험과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타자의 아픈 사연 속에 숨은 사유를 나의 사유체계로 일방적으로 재단하거나 평가해서는 안된다.
88쪽 대충보면 대충 생각한다. 생각을 방해하는 가장 무서운 해충이 바로 '대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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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24-08-10 12:23
파인님 미션 수행글 보며 다시 한번 정독한 느낌요~
1번 격하게 공감~
4. 저는 손글씨 쓰면 손가락 아파서 ㅠㅠ 잊고 썼다가 후회..
대충은 무서운 해충~~ 완전 반성모드..저는 대충을 엄청 좋아해서 행복했거든요. 이제는 덜 행복해도 제대로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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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24-07-29 14:54
답댓글
미션이 콕콕콕 재밌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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