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계절은 아니고 가끔 꽂히는 음악이 있는데 요즘은 황가람의 "나는 반디불"요. 가사가 참 먹먹하면서도 아름다워서요~
2.저는 달빛 아니고 흔들리는 어둠이 느껴져요.
3.마리아주는 아직 없어요. 저자의 제안처럼 이번 책을 계기로 짝궁들 생각해 볼 것 같아요
4.저는 첫번째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 연주가 풍성하고 고급진 느낌으로 좋았어요.
5. 9,10번 동영상재생 안되어 임윤찬 연주로 들었어요. 정말 피아노 한 대가 오케스트라 같았어요.신기신기.예술의 세계가 자연만끔이나 경이롭다는 말씀도 백배공감요~~♡♡
미션따라 책을 읽으니 참 재밌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