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효원 교수님 영상보고 사거니 다 소설이라는 말씀이~인간은 믿을 수 없는 존재며 성악설이 의미가 있구나..했네요.
국가의 철학이 헌법이며 구가를 위해 내가 있는 게 아니고 나를 위해 국가가 있는거다.
영상보며 이런 책도 읽을 수 있는 우리의 인연에 감사드렸어요~
2. 개인의 감정대도 입장대로 행동하지않아 너와 나를 우리모두를 지켜주는 집이라고 생각했었어요.
3.기본에서 멀리 떨어져 나온듯한 느낌적 느낌이 오롯한 인간본연을 찾아가기를 기대해요.
4.1조 2항중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국민을 이용한 권력이 맞을듯요~
5.투쟁
날짜가 안맞아 1년에 한번 가는 오프 북클럽에서 소설가이신 분이 사회의 부조리 부분이 나왔을때 "정말 몰랐을까요? 모른척 한 건 아닐까요?"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귀에 맴돌아요~이에 대해 그때 모른척햇다던 한 분이 자기를 강남좌파라며 그때 모른척한 반성으로 지금은 기부를 많이하고있다고...
6.<한법의 풍경>머리말에 나오는 '이제 전문가에게 맡겨두고 좀 기다리자', '모르면 조용히하라'의 함정.진실을 알았어요.
<일생에 한번은 헌법을 읽어라>헌법을 관통하는 한마디는 허무낙관주의 인데(지금은 책이 없어서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네요) 허무에 무너지는게 아니라 도전 한다는 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