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선배맘 따라하기

이전페이지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5. 좌충우돌 엄마표 진행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리순둥맘
  • |
  • 2017-06-02 14:12
답댓글

우와~~대단하세요.

저는  영어를 가르치는게 직업이지만 막상 내 아이들에게는 체계적으로 가르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반성하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윤맘1207
  • |
  • 2016-04-17 23:25
답댓글
대단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채리원태양
  • |
  • 2016-03-10 11:51
답댓글

와.. 정말 잘하셨는데요~ 참고가 될거 같아요.

꾸준히 못해준게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베맘
  • |
  • 2015-12-16 14:46
답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aniffer
  • |
  • 2015-11-23 13:51
답댓글
잘보고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샤니
  • |
  • 2014-02-06 10:36
답댓글

좌충우돌이 아니라,,,너무나 체계적이고 즐거운 영어 성장기인걸요

6세부터 시작한 13기 북클럽- 부럽습니다.

저두 이제 시작하는 fpr! 꾸준히 해 보아야겠어요

동영상 속 클라라 책 읽는 소리- 너무 좋구요!

귀엽습니다 ㅎㅎ

sp2기 완주도함께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12:37
^^ 글만 그렇게 보여요. 늘 고민도 많고, 어떻게 가야할 지도 모르겠고 그렇답니다. .
여기 게시판에서 많은 맘들이나 박사님의 도움 말씀도 많이 듣구요~
늘 감사히 생각한답니당..
넵.. 꾸준히가 정답이겠지요? 꾸준히 가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4-02-06 01:58
답댓글

클라라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건..

엄마의 꾸준함이 아니었을까??

흔들리지 않고 늘 꾸준히 해주는 엄마덕에 클라라가 이렇게 성장했을 것 같아..(난 반성하게 되는...ㅠㅠ)

노부영부터 쑥쑥활동, fpr, 책 읽기, 워크시트 등 꾸준히 이끌어 주고 엄마 믿고 따라와준 두 모녀에게 박수를 보내~~

노부영 노래 동영상보며 잠시 추억에 잠겼어.. 그땐 노부영 책, 노래 참 많이 보며 듣고 했었는데..

저렇게 깜찍하던 클라라가 아서를 멋지게 읽기까지 기복없이 항상 노력하는 엄마의 노력이 보인다..

유게을 떠나며 글을 보니.. 다시한번 클라라가 학교 간다는 걸 느끼네..

한편으론 유게에 없다는 아쉬움도 있고말이지..ㅎㅎ

유게는 떠나는 심정도 묘할 것 같은데.. 떠나보내는? 나도 묘하다..ㅎㅎ

그간 너무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뭐 지금처럼 쭉~~~

초게에서 잘 활동하고 있어~~ 나도 1년 후 갈께..ㅋ

수고 많았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12:36
^^ 이 새벽에 잠 못이루시고 뭐했나요?ㅎㅎ
너도 알다시피 늘 꾸준한건 아니었지..써 놓고보니 아주 꾸준한 엄마같은데 말이지..
반성하게된다는.. 써야한다는 압박이 너무 심하긴 했는데, 기회에 이제까지의 생활도 정리해보고,
초게에서 생활도 생각해보고 너무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
우리 꾸준히 길게 같이 해보자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inkrose
  • |
  • 2014-02-05 20:07
답댓글

늘 큰 누나 같던 클라라도 저렇게 어릴 때가 있었네요.

어릴 때 춤추고 노래하는 게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읽기도 정말 잘하구요.

클라라도 언어적으로 많이 빨랐군요.

내년에 조셉도 저렇게 할 수 있으려나 마음만 바쁘네요.

후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꾸준하신 pushkar님...정리해서 올려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00:11
^^ 그러게요. 큰애라 그런가 5살때 클라라는 저에게 다 큰아이였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8세인 클라라도 다 컸다는 생각에 자꾸 큰애처럼 하기를 아이게게 원하고 있네요.
둘째한테는 그런건 없는데 말이죠..왜그럴까 생각도 많이하고 지금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조셉은 꾸준함의 대명사이니 문제없을 꺼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4-02-05 13:59
답댓글

아우 노래부르는 동영상 너무 귀여워요..

저때 푸시카님도 행복하지 않으셨을가 싶네요^^

아써도 너무 자연ㅅ레 잘읽는데요?..

FPR덕분인가요?..

그때 푸시카님께서 포인터 올리셔서 저희도 아직까지

집듣할때 사용하네요..

뭘 알면 실천을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13기 리틀크리터때 뵜던 기억이 나요..

정말 이것이 끝이 아니라 더 큰 시작임을 ..

우리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유게를 떠나며 읽을때마다 그냥 가슴이 뭉클해져와요..

지나왔던 시절들이 함께 느껴지면서요...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도움이 되실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00:13
외우는 건지 읽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FPR을 같은 책으로 매일하니 일요일쯤에는 자연스레 읽어지네요. 사실 다른 책들도 읽고는 있지만 다 의미파악을 하고 있는 것을 아니니..
네.. 끝이아니라 이제 시작이겠지요.
초게에서 더 자주뵈요, 샬럿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4-02-05 09:09
답댓글

와~~ !!!

하면 되는군요. 

암튼~ 시작을 하면 나중에는..  초딩들어가는 언니들 만큼 하게될거 같은 생각이.

부쩍부쩍 들고 있답니다. 

그만큼 엄마와 아이와의 전쟁처럼 보내는 시간과, 열정과 노력의 결과물인데말이죠.

언니들 한거 보면 엄청 쉬워보이나..

울집 아이에게 책한권 읽히려면.... 아오...ㅋㅋ

클라라양 혹 영재 아녀요? ㅋㅋ

많이 배우고갑니다.

클라라 입학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00:17
ㅋㅋ 맞아요.. 어쩜 콕 찍어서 말씀하셨네요.
전쟁처럼 보낸..ㅎㅎ 하기 싫은 날도 있었으니 달래기도 막 끌어당기기도 했어요.
물론 이제 시작이라 더 두렵고 걱정되지만요.
엄마표는 늘 걱정과 고민이 있는것 같아요.
그냥 꾸준히 길게만 생각하고 가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4-02-05 08:04
답댓글

엉덩이 실룩~실룩~~ ㅋㅋㅋ

지금의 의젖한 클라라의 이쁜 어린 시절이네요~ ^^

FPR도 어쩜 저리 잘 읽어내는지...

북클럽에서 아이를 위한 더 좋은 방향을 고민하던 pushkar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런 엄마의 노력이 클라라를 이렇게 잘 이끌어 준 거겠죠?

정말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 클라라의 성장이 더 기대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6 00:15
ㅋㅋ 요즘도 씰룩씰룩.. 춤추고 혼자이야기하고 장난아닙니당.
음.. 늘 엄마라는 이름이 참 어렵고 힘든일이네요. 요즘 내면여행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생각하는 바도 많구요..
클라라는 초게로 가지만, 그래도 관여님은 계속 뵐 수 있겠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4-02-04 17:32
답댓글

강연에서 만나서 맺은 인연이 2012년 시작이고만.

난 몇 년 된 줄 알았어요. 클라라가 그 때 옆자리 있던 꼬마겠네. 학교 가는구나. 세상에나....

소리 듣고 따라 읽은 효과 있네. 동영상 보니 아주 훌륭해요. 이렇게 계속 해봐요. 얼마나 발전하겠어.

정말 하루 하루 조금씩 한다는 게 얼마나 큰 비법인지 몸소 보여주는 진행기여요.

클라라 재채기 소리 잘 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9:03
그러게요,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알아온 것 같은데 말이죠..^^
ㅋ 재채기 소리까지 콕 알아내셨네여..ㅎㅎ
소리듣고 따라하기가 효과가 대단하네요. 매일 10분씩 했는데 1년이 흐르니 어느 정도 파닉스 개념이 생긴 것 같기도 해요. 학교가기 전에 파닉스 책 한 권 해보려고 샀어요. 이제 SP끝나면 SP의 허전한 자리를 파닉스로 채워야겠네요..^^

매일매일의 조금씩의 효과를 잘 알기는 하지만, 그게 또 참 힘들어요. 어떤 날은 아이가 너무 하기 싫어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을 위해서 시켜야하는 건지 고민도 되고 한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이~~~~ 만큼 있는 거 아시려나요, 박사님?^^
초게에서도 자주 뵐께요.. 늘 건강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02-04 13:50
답댓글
클라라의 진행기를 보니 정말 정석대로 밟아가시고 있네요. 노부영노래따라 엉덩이흔들고 춤추고 재밌는 책을 중심으로 북클럽하다가 읽기시작했군요. 저도 13기에서 아서인지 프로기인지 클라라가 읽은 거 본거같아요. 그때는 클라라는 읽을수 있는 나이라 읽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저 어려운 문장들을 읽게 하기에는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봐도 감동이네요. 아서책읽기 시작했을 때 넘넘 기특하셨겠어요. 역시 박사님 말씀대로 FPR이 큰 역할을 했군요. 저도 요즘 읽기가 관심이 많아서 아이들 책읽는 모습보면 정말 신기해요. 쓰기도 이렇게 빠르게 발전할수 있다니!!! 앞으로도 초게에서도 클라라활약이 넘 기대되어요. 계속 지켜볼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6:42
^^ 민정양은 클라라 나이때에 더 많이 성장해 있을 꺼여요.
민정귀요미님이 이끄는 방향은 다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고, 생각도 정리할 수 있게 해주시니까요.
읽기는 SP와 FPR의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또 SP시작 시기도 6세후반 거의 7세때라 부담없이 했었구요. 클라라가 너무 어렸다면 살짝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었을 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4-02-04 13:10
답댓글
다들 글 너무 멋지게 잘 쓰셔요 ^^
클라라와 Pushkar님 궁합이 잘 맞나봐요.
시킨대로 따라주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잘알고 있기에 ^^
동영상은 밤에 조용히 봐야겠어요.
글 쓰신다고 수고 많으셧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6:37
^^ 유게를 떠나며 번호표를 받고서는 정말 심적인 부담이 참 크더라구요.
어찌되었던 글을 올리고 나니 맘이 아주아주 편하답니다,,ㅎㅎ
클라라와 제가 잘 맞는 지는 모르겠어용.. 늘 지지고 볶고..ㅠㅠ
음.. 좀더 멋진 엄마로 되어야지 늘 다짐하지만 그건 쉽지않고.
여튼 같이같이 걸어가요~~ 초게에서도 또 뵙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4-02-04 11:06
답댓글

제가 가지고 있는 클라라에 대한 이미지는 늘...조신하고 집중 잘 하고 성실하고~~~

그런 이미지인데 궁뎅이 씰룩 씰룩 동영상을 본 순간~!! 우와~ 클라라도 역시 끼가~~!! ^^b

그러고 보니...pushkar님과 제가 같이 13기를 시작했나봐요~

저도 Little Critter 부터라서...ㅎㅎㅎ

pushkar님과 클라라를 보면 꾸준하고 성실함이 답~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6:35
ㅋㅋ 절대 아니지요. 조신조신.. 집중 아닙니당.
춤추는 거 엄청좋아하고 말이 많은 아이랍니다..ㅋㅋ
원영사랑님은 아주 오랜시간 13기에 계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클라라가 유게는 졸업하지만 북클럽에서 또 게시판에서 계속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4-02-04 10:23
답댓글

클라라의 실룩실룩 엉덩이 춤이 저를 사로잡았어요 ㅎㅎ

어쩜 이뽀요~~

아서도 저리 잘 읽는 구만요~~ 부러워랑~~

같은 나이지만 웅... 지연이는 저리 읽지 않아요...

읽는 거는 같은데 절~~대 엄마 몰래 읽어요...

전 살짝 듣고... 제가 집중하는거 같으면 입을 닫아버려서...

멀찍이 떨어져 살짝씩 듣는 걸로 만족 중이랍니다...

목소리며 읽는 소리가 감정이 팍팍 실려서 재미나게 읽어주네요 ㅎㅎ

애쓰신 보람이 느껴지네요...

이제 시작인걸요... 클라라두 지연이두... 갈길이 멀고 머니...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믿고 지켜봐 주는거 뿐이라고...

오늘도 다짐해 보지만... 아~ 사실 뭐 현실은 지지고 볶고 ㅋㅋ

저희 집만 그런건 아닐거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셔용~~) 오늘도

뚜벅뚜벅 걸아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6:33
넹~ 지연이도 클라라도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멀고 멀어, 갈피를 못 잡겠어요.
저도 늘 지지고 볶고,, 글로 쓰여질 땐 약간 우아하게 포장되기도 하며..ㅋㅋ
여튼 같이 북클럽이나 다른 활동하며 댓글달며 손 꼭잡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14-02-04 07:40
답댓글

음....  이제 6세가 되었는데...

4세때의 하진과... 5세 때의 하진은 영어에서는 큰 발전이 없어요.

아니.. 사실 후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5세 때는 크게 얻은게 없어서... 가끔 불안하기도 해요.

하지만 뭐... 잘하겄쥬,...

집에서 십원 반푼어치도 안해주는데.... 이제 유치원에서 Learn to Read도 한다고 하고, JYFR도 한다고 하니.. 그 진도에 따라 조금씩 집에서 나가주면 알아서 잘해주겠거니...

한글도 아직 못읽는데..  한글 신경쓰면 영어가 쳐지고 영어 신경쓰면 한글이 엉망이구...
아우... 죽겄구나야.. ㅎㅎㅎㅎ

나도 Little Critter 아서 같은 책 읽고 싶은디... 갈길이 멀고 험난하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4-02-04 16:32
^^ 은주리님의 강의를 들으며 언제나 드는 생각은 어쩜 이리 책을 재미나게 읽어주실까였어요.
하진이도 늘 그런 엄마와 같이 책을 읽겠지요? 한권을 읽더라도..~~
전 그렇게 해주지는 못하구요..
하진군이 부러운 따름이어요..^^ 하진이 안에 많은 것들이 쌓여 있을 꺼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