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대단하세요.
저는 영어를 가르치는게 직업이지만 막상 내 아이들에게는 체계적으로 가르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반성하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와.. 정말 잘하셨는데요~ 참고가 될거 같아요.
꾸준히 못해준게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감사합니다..
좌충우돌이 아니라,,,너무나 체계적이고 즐거운 영어 성장기인걸요
6세부터 시작한 13기 북클럽- 부럽습니다.
저두 이제 시작하는 fpr! 꾸준히 해 보아야겠어요
동영상 속 클라라 책 읽는 소리- 너무 좋구요!
귀엽습니다 ㅎㅎ
sp2기 완주도함께 축하드려요
클라라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건..
엄마의 꾸준함이 아니었을까??
흔들리지 않고 늘 꾸준히 해주는 엄마덕에 클라라가 이렇게 성장했을 것 같아..(난 반성하게 되는...ㅠㅠ)
노부영부터 쑥쑥활동, fpr, 책 읽기, 워크시트 등 꾸준히 이끌어 주고 엄마 믿고 따라와준 두 모녀에게 박수를 보내~~
노부영 노래 동영상보며 잠시 추억에 잠겼어.. 그땐 노부영 책, 노래 참 많이 보며 듣고 했었는데..
저렇게 깜찍하던 클라라가 아서를 멋지게 읽기까지 기복없이 항상 노력하는 엄마의 노력이 보인다..
유게을 떠나며 글을 보니.. 다시한번 클라라가 학교 간다는 걸 느끼네..
한편으론 유게에 없다는 아쉬움도 있고말이지..ㅎㅎ
유게는 떠나는 심정도 묘할 것 같은데.. 떠나보내는? 나도 묘하다..ㅎㅎ
그간 너무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뭐 지금처럼 쭉~~~
초게에서 잘 활동하고 있어~~ 나도 1년 후 갈께..ㅋ
수고 많았어^^
늘 큰 누나 같던 클라라도 저렇게 어릴 때가 있었네요.
어릴 때 춤추고 노래하는 게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읽기도 정말 잘하구요.
클라라도 언어적으로 많이 빨랐군요.
내년에 조셉도 저렇게 할 수 있으려나 마음만 바쁘네요.
후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꾸준하신 pushkar님...정리해서 올려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우 노래부르는 동영상 너무 귀여워요..
저때 푸시카님도 행복하지 않으셨을가 싶네요^^
아써도 너무 자연ㅅ레 잘읽는데요?..
FPR덕분인가요?..
그때 푸시카님께서 포인터 올리셔서 저희도 아직까지
집듣할때 사용하네요..
뭘 알면 실천을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13기 리틀크리터때 뵜던 기억이 나요..
정말 이것이 끝이 아니라 더 큰 시작임을 ..
우리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유게를 떠나며 읽을때마다 그냥 가슴이 뭉클해져와요..
지나왔던 시절들이 함께 느껴지면서요...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도움이 되실거여요^^*
와~~ !!!
하면 되는군요.
암튼~ 시작을 하면 나중에는.. 초딩들어가는 언니들 만큼 하게될거 같은 생각이.
부쩍부쩍 들고 있답니다.
그만큼 엄마와 아이와의 전쟁처럼 보내는 시간과, 열정과 노력의 결과물인데말이죠.
언니들 한거 보면 엄청 쉬워보이나..
울집 아이에게 책한권 읽히려면.... 아오...ㅋㅋ
클라라양 혹 영재 아녀요? ㅋㅋ
많이 배우고갑니다.
클라라 입학축하해요~
엉덩이 실룩~실룩~~ ㅋㅋㅋ
지금의 의젖한 클라라의 이쁜 어린 시절이네요~ ^^
FPR도 어쩜 저리 잘 읽어내는지...
북클럽에서 아이를 위한 더 좋은 방향을 고민하던 pushkar님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런 엄마의 노력이 클라라를 이렇게 잘 이끌어 준 거겠죠?
정말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 클라라의 성장이 더 기대되어요~^^
강연에서 만나서 맺은 인연이 2012년 시작이고만.
난 몇 년 된 줄 알았어요. 클라라가 그 때 옆자리 있던 꼬마겠네. 학교 가는구나. 세상에나....
소리 듣고 따라 읽은 효과 있네. 동영상 보니 아주 훌륭해요. 이렇게 계속 해봐요. 얼마나 발전하겠어.
정말 하루 하루 조금씩 한다는 게 얼마나 큰 비법인지 몸소 보여주는 진행기여요.
클라라 재채기 소리 잘 들었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클라라에 대한 이미지는 늘...조신하고 집중 잘 하고 성실하고~~~
그런 이미지인데 궁뎅이 씰룩 씰룩 동영상을 본 순간~!! 우와~ 클라라도 역시 끼가~~!! ^^b
그러고 보니...pushkar님과 제가 같이 13기를 시작했나봐요~
저도 Little Critter 부터라서...ㅎㅎㅎ
pushkar님과 클라라를 보면 꾸준하고 성실함이 답~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클라라의 실룩실룩 엉덩이 춤이 저를 사로잡았어요 ㅎㅎ
어쩜 이뽀요~~
아서도 저리 잘 읽는 구만요~~ 부러워랑~~
같은 나이지만 웅... 지연이는 저리 읽지 않아요...
읽는 거는 같은데 절~~대 엄마 몰래 읽어요...
전 살짝 듣고... 제가 집중하는거 같으면 입을 닫아버려서...
멀찍이 떨어져 살짝씩 듣는 걸로 만족 중이랍니다...
목소리며 읽는 소리가 감정이 팍팍 실려서 재미나게 읽어주네요 ㅎㅎ
애쓰신 보람이 느껴지네요...
이제 시작인걸요... 클라라두 지연이두... 갈길이 멀고 머니...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믿고 지켜봐 주는거 뿐이라고...
오늘도 다짐해 보지만... 아~ 사실 뭐 현실은 지지고 볶고 ㅋㅋ
저희 집만 그런건 아닐거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저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셔용~~) 오늘도
뚜벅뚜벅 걸아가 봅니다...
음.... 이제 6세가 되었는데...
4세때의 하진과... 5세 때의 하진은 영어에서는 큰 발전이 없어요.
아니.. 사실 후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5세 때는 크게 얻은게 없어서... 가끔 불안하기도 해요.
하지만 뭐... 잘하겄쥬,...
집에서 십원 반푼어치도 안해주는데.... 이제 유치원에서 Learn to Read도 한다고 하고, JYFR도 한다고 하니.. 그 진도에 따라 조금씩 집에서 나가주면 알아서 잘해주겠거니...
한글도 아직 못읽는데.. 한글 신경쓰면 영어가 쳐지고 영어 신경쓰면 한글이 엉망이구...
아우... 죽겄구나야.. ㅎㅎㅎㅎ
나도 Little Critter 아서 같은 책 읽고 싶은디... 갈길이 멀고 험난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