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픔 아닐까요? 내가 잘 돌보지 못해줘서 죽은건 아닌가 하는 미안함과 함께요.
2. 지적 자극 존재는 아무래도 지금은 한창 성장중인 저희집 아이들, 그리고 책인거 같아요^^
3. 저도 집안일들은 다 기계에 주고 그 시간에 아이들 공부를 봐주거나 하루 이야기, 책읽기 등을 하고 있어요.
로봇에게 줄 수 없는 건 아무래도 그런 대인관계나 나의 하루를 정리히는 일기쓰기, 책읽기 같은거 아닐까요?
4. 2022년에 출판된 책인데 이제 현실화되어가는 피지컬 AI에 대해 실제로 사유해야하는 부분을 정확히 짚어주는 것 같아요.
현재 AI가 이제 비서 역할까지하고 상담까지 해주는 시대에 사람형태를 하고 나타나는 기계인 휴머노이드에게 사람이 얼마나 의지를 하게 될 것 이며 ‘과연 인간은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철학적 질문과 답을 공유해야할 시기인것 같아요.
사람을 믿지 않고 AI의 대답만 믿게 될 거 같은 그런 무서운 상상도 해봅니다.
감기몸살로 책읽기가 미뤄지고 있어서 미션이 늦어질거 같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올릴수 있도록할게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늘 생각하게 하는 미션 감사합니다!!^^ 읽으며 찬찬히 미션 하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