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구아 포럼에서 나온 Reading RX series가 있습니다. Book 1 보다는 Book 2 series 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reading skill을 익히고 단순 독해가 아니라 사고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내용도 상당히 흥미있다고 느꼈습니다. 도움되시길...
-.앞에 “리딩 튜터(tutor) 사용 요령 및 효과”란 제목의 글을 올린 할아버지입니다. 엄마께서 올리신 글이 마침 내가 관심을 가지고 찾고 있던 내용과 유사하기에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좋은 조언의 댓글이 있기를 기다립니다.
-.어제 교보문고에서 3가지 책을 관심 있게 살펴봤습니다. “리딩 튜터(tutor), reading expert, 리더스뱅크” 문제는 내가 귀중히 여기는 “cd나 tape”가 없다는 사실입니다...금성에서 발행한 교사용 리더스뱅크에는 cd가 책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reading expert 교사용에도 cd가 포함되었다고 들었습니다.(슬비님을 통하여) 즉 교사용에만 cd가 첨부된 모양입니다...오직 독해용 책이므로 cd나 tape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나는 다음 3가지 조건이 구비되어야 교재로 선택합니다.
1).cd나 tape가 꼭 있어야 합니다...사용은 tape로 합니다. 즉 tape로 녹음할 수 있어야 합니다...나는 어떤 책이든 종합적으로 진행합니다. 즉 “영작 - 독해 - dictation - shadowing”을 병행합니다.
2).“우리말 번역의 해설집” 또는 자습서를 적극 활용합니다. 내 실력에 한계가 있고, 지도에 필요한 사항이 이곳에 일일이 명시되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문법도 지적해 줍니다...현재 중3 교과서 복습하고 있습니다. 마땅한 책을 찾기 어려우면 고1 교과서를 진행할 생각도 있습니다...교과서(자습서)는 이러한 내가 필요한 부분을 충족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3).우리아이가 암기한 단어 량을 크게 벗어나지 아니한 수준의 책을 선호합니다...우리아이가 암기한 5,000여 단어를 감안한 수준으로 나는 우리아이가 암기한 단어의 대부분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내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처음 접하는 단어가 너무 많은 것은 피합니다. 책 내용보다도 단어의 수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책 내용은 진행하면서 익히기도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리딩 튜터(tutor), reading expert, 리더스뱅크”3가지 책을 우리아이 수준으로 측정을 해 봤습니다...“리딩 튜터(tutor), 리더스뱅크”의 중학교 마지막 단계는 가벼운 과정으로 판단하였고(? 한번 쯤 복습 차원으로 시도해 봄직은 하다.), 고등학교 입문과정이 현재로선 적정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reading expert는 첫 단계인 고등학교 입문과정이 도전할 만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궁금합니다.
1).“single skills 600제”를 진행하셨다 하셨습니다...혹 이 책은 cd나 tape가 있습니까? ... 보신 책 중 “single skills 600제”와 유사한 수준의 책으로 cd나 tape가 구비된 책 보셨으면 추천 해 주시지요?
2).교사용에만 cd가 첨부되어 있는 경우 그 cd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아이도 얼마 전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책제목처럼 지문의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Skill을 익히는데
그보다 더 좋은 책이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설명이 좀 더 상세히 나왔더라면 좋았을텐데, 그 점이 아쉽지만..말씀처럼 지문을 통해 Reading Skill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교재입니다. WALTER PAUK교수는 코넬노트를 창안한 그 분야에 가장 영향력있는 교수랍니다.
암튼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