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서야 쑥쑥에 입문했는데요.
9기 북클럽 뽑고 계셔서 하고는 싶으나 어찌 진행되는지 몰라 망설이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허걱... 분명 글은 읽었는디...
댓글을 잊어버린걸까요? 아~ 요즘은 건망증이 ㅠㅠ
유게를 떠나며 혹시나 하고 뒤져보다 발견했어유~~
초록사과님~~
소중한 진행길 잘 보았어요~~
ㅎㅎ 앨리스 책 읽은 역사를 보니 지연이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책들을 접했네요 ㅎㅎ
부러워용~~
지연이는 이제 초기 챕터북 기웃대는 중이어요 ㅎㅎ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레벨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접하고 더구나 아웃풋을 쉽게 한다니 그저 부러울 따름이예요...
둘째들이 그런 성향인가봐요 ㅋㅋ
지우도 언니에 비하면 아웃풋은 거침없이(좀 허당인게 문제지만요 ㅋㅋ)하더라구요...
앨리스 초등입학 추카하구요~~
초등에서도 많은 얘기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
이런 글은 어떤 교과서에도 없어요.
저는 이런 진행기 열심히 읽고 어디 가서 내가 아는 것처럼 떠들어요.
쑥쑥 엄마들은 나의 스승이요, 아이들의 나의 교과서지요.
많은 시간 들여서 쓰셨을 텐데 정말 고마워요.
어느 한 줄에서 힘 얻고 용기 얻어 영어동화 짚는 가정이 있을 겁니다.
이 아니 기쁩니까요~~
와우 앨리스가 읽은 책과 접한 dvd가 엄청 나네요.
그리고 북클럽활동까지.. 대단합니다.
앨리스는 엄마의 손길이 안간듯 하지만,
어깨넘어로 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겠죠?
둘째는 자동으로된다는 말씀? ㅎㅎㅎ
엄마표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초록사과님!
읽기도 쓰기도 굉장히 잘하는 앨리스가 어떻게 공부를 해왔는지 궁금했더랬죠.
저 많은 영어책들을 읽었고 북클럽도 열심히 하시고....그동안 꾸준히 영어라는 끈을 잡고 계셨기에
앨리스가 저리도 잘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게시판활동은 하지만 북클럽은 한번도 들어간 적이 없어서 북클럽의 힘을 잘 몰랐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군요. 물론 얼만큼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느냐에 달렸겠죠.
후기 너무 잘 읽었어요~ ^^
역시!!!
앨리스의 써머리가 언제나 인상적이었어요.
어쩜 저리도 해 낼까??? 하고 말이죠...
다독의 힘!!
그리고 아직 실행이 잘 안 되는 DVD 시청...
초록사과님의 글 보면서 조금 더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초록사과님..
초게 챕터파에서도 보통이 아니라고 느꼈는데 둘째라하시니 급좌절입니다..
공을들인 첫째보다 훨씬 뛰어나요...앨리스..
저흰 연년생이라 책을 같이 보는 편이긴 하지만 둘째는 거의 사상누각이더라구요.
둘째가 딸이니 위의책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남녀 성향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런분이 잠수를 하시면 아니되시지요...
앞으로 초게에서도 자주 뵙도록 해요...
내빼시지 않고 글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앨리스의 독서량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 어마어마한대요!!! 왠지 앨리스만 따라하면 앨리스처럼 말도 잘하고 긴 장문의 글쓰기도 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책량을 보니 아직 갈길이 멀었군요. ^^
13기 북클럽에 오시면서 앨리스도 발전이 많았겠지만 13기회원 꼬맹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어요.
앨리스가 둘째라 정말 유게를 떠나면 주로 초게에서 활동하시겠어요. 이제는 실력이 뛰어나서 북클럽에서도 계속 볼수 있을지도 의문이 되지만 제가 초게로 자주 넘어가야 하겠군요.
항상 앨리스를 응원합니다!!!!
앨리스의 진행기 잘 보고 가요.
아웃풋 시기가 달라도 꾸준히 부어주라는 말..명심하고 꾸준히 책 읽어야겠어요.
사실 처음 시작을 원더와이즈로 해서..무지 힘들었거든요..
수준보다 너무 높았던지 피해다녔었거든요..
다시 꾸준히 시작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올려주신 책과 dvd도 잘 보았습니다.
반가운 맘에 흔적 나기고 가요 초록사과님~~
잘 지내시죠~(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둘째도 아주 예쁜데요~
케일리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용~~
우리 아이들도 계속 부어주다보면 이렇게 아웃풋이 보일날이 있겠죠? 사실 우리 둘째도 8살인데... 정말 신경써준것도 하나도 없고 뭐 영어는 알파벳 몇개 밖에 아는게 없어 홍박샘님 유게 떠나며 글쓸사람 신고 받을때 숨어있었어요...^^;; 또 하나의 서당개 셋째는 조금 쓸거리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열심히 키워서 2년후 저도 이런 글 쓸날을 기대해 봅니다....^^
책이랑 dvd 소개도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작은 앨리스양이네요.
저도 막 나가봐야 하는데 초록사과님 닉네임보고 반가워서 들어왔네요.
이따 다시 꼼꼼히 읽어보고 다시 댓글 달게요.
이쁜 앨리스 최고!!!
책을 조목조목 소개해 주셔서 너무 유익한 글이었어요,. 초록사과님..^^
같이 북클럽을 하고 있지만 늘 앨리스의 글쓰기가 너무 대단하고 부러웠던 일인이여요.
어쩜 그리 써머리며 글쓰기를 잘 하는지.
아무래도 언니를 가르친 초록사과님의 내공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계속 멋진 활동 보여주시고, 같은 나이지만 큰아이를 먼저 키운 선배맘으로써 많은 팁 주세요~~
초게에서 계속 뵈요~~^^
13기 앨리스 언니 반가워요..^^
북노트, 글쓰기를 딱 본 순간...
아.. 정말 실력과 내공이 있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제공한다면 더 많이 발전하겠지요..
앨리스 완전 짱인데요.. 부러브라~ ^^
원영이가 요즘 빠져있는 애니메이션이 맥스더핀스인데 책으로도 있군요~~
오....저도 검색 한 번 해봐야겠어요~ㅎㅎㅎ
그리고 13기의 공을 높이 사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하지만 앨리스는 13기 시작할 때 이미....범상치 않음을 느꼈는걸요~!!
13기를 만나 뛰어난 앨리스가 물만난 고기처럼 더 멋지게 활동하고 있으니 저도 흐뭇해요~^^
언제 봐도 놀라운 앨리스의 서머리~
소녀 특유의 위트가 함께 녹아있어 재미있기도하구요.
앨리스 짱~!! ^^
와 이렇게 영어를 문장으로 쓴다는 것이 보통이 아닌걸요.
정말 둘째들은 아무것도 해 준게 없다고 하시는데 서당개 효과를 톡톡히 보는것 같아요.
항상 앞만보고 달려가기만 하는 외동에게는 볼 수 없는 능력같아요.
저도 북클럽이 아니면 이렇게 꾸준히 이어오기 힘들었을거예요.
학교가서도 앨리스의 영어실력은 인정받을거예요.^^
초록사과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챕터파에서도 느낀것이지만...
앨리스는 영어를 즐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오늘 초록사과님의 글을 읽어보니...
다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네요..
앨리스도 기특하고~~
초록사과님의 정성도 늘 배울점 많은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초록사과님 ~! 알찬진행기 잘 읽었어요
사진이 많아 너무 좋은 걸요
앨리스의 너무나 이쁜 모습에 영어 글까지 이렇게 잘 쓰나요?
놀랐습니다~
13기 북클럽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다음에 신입 회원 모집하면 꼭 참여하고 싶네요..
앨리스가 듣고 읽고 있는 책의 수준이~~우 와 놀라워라 입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초게에서도 화이팅!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