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두달 공부가 한국2년 공부와 맞먹는다? 회화인가요?아님 문법,쓰기,읽기,듣기 통괄해서 그런가요~2달에2년공부효과가 난다면 저도 보내고 싶군요~
다시 글 올릴께요. 필리핀에 대해서는 아무 사심없이 언제든지 설명해 드린다는거예요. 매스컴에서도 그렇고, 필리핀에서 직접 많이 봤지만 걱정될만한 곳도 많거든요. 혹시 필리핀에 보내실 생각으로 결정하신분들도 많을꺼예요. 그러면 제가 객관적으로 조언을 줄수 있다는거예요. 저도 여러 엄마들과 똑같은 고민을 한 경험이 있어서요. 010-3920-0592
중1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학습지 하나 시키지 않던 제가 언어 교육은 엄마가 해 줄수 없고 시기가 있다고 생각해서 6살때 영어 유치원보내고 초2까지 영어 전문학원에 보냈습니다. 그당시 영어유치원은 그리 흔하지 않았지요. 안되겠다 싶어서 2학년 여름방학때 필리핀으로 유학갔다가 2년만에 왔어요. 영어권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한다는것은 단시일에 좋은 효과를 낼수 없어요.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일일꺼예요. 필리핀에 머무는 동안에 남의집 아이들 많이 돌봤지요. 영어에 목말랐던 아이들이예요. 그래서 그런 노하우를 갖고 방학때마다 지금 연수사업을 하고있지만,,믿을만한곳 알아보시고 단 두달이라도 필리핀 연수 보내시는것이 훨씬 효과 좋아요. 필리핀 두달이면 한국 2년공부와 맞먹습니다. 궁금하시면 제가 개인적으로 언제든지 설명해드릴께요.
한국 영어 교육학회는 도대체 무슨 집단인지.....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하루에 4시간씩 10년..ㅋㅋㅋ
발리를 갔더니 시골장터에(관광지 절대 아님) 할머니도 저보다 영어 잘하더라구요.
을매나 충격을 받았는지.....제가 아이 사교육비에는 짠순이여도 요즘들어 꾸준히 하는게 전화회화입니다.물론 일주일에 두번 뿐이지만. 벌써 갈아치운 곳만도 몇곳인지...생각해보려고 해도 세다가 포기하게 되네요....
네 송이주니님. 저도 볼려구요.
아들맘님,,
sbs그것이 알고 싶다 이번주꼭,봐야겟습니다.
신문에 보니,,조기 유학보내놓고 파산한가정이야기며,,영어교육이며,,볼거 많겠던데요..
밤11시에 하는거 맞죠?
전 대학때 홍콩 웨이터도 영어 잘하는 거 보고, 놀랐어요. 싱가폴 배낭여행 가서도 버스에서 지도 펴고 영어로 아줌마에게 묻자, 이건 완전 네이티브 수준. 유럽에서는 이태리 사람들이 거의 한국 수준으로 영어 못하구요. 프랑스는 좀 아는 거 같아도 안해서 너무 불편했고, 북구 유럽인 스웨덴,핀란드 너무 잘해서 놀라울 정도. 근데 이번에 FTA 영어통역하는 분 방송에서 제가 자세히 봤는데 네이티브 수준의 발음이 아니었어요. 저는 우리 애들이 플런트 잉글리쉬만 됐으면 좋겠어요. 반기문 총장님도 발음은 친근하지만, 플런트하시잖아요. 이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토요일에 방송한대요.
싱가폴 국민들의70%가 영어를 잘 한다고 합니다.
핀란드도 마찬가지구요,,어느학자가 말한게 기억납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모든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면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구요~
하지만,학교선생님들의 실력이 문제이지요,,
우리큰아이 학교 영어선생님만하더라도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합니다.
영어선생님 뿐만아니라 다른 과목 선생님들도 이제는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연수도 참가하구요~
공교육 을 믿으라고 하지만,학교의 열악한 영어 수업을 보면,,저도 사교육시키고싶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중학교에서 대학교까지 10년간 하루 평균 4시간 이상 영어를 공부한다.' 이말이 사실일까요? 아무리 평균이라도...4시간이면 상당한 시간인데..어쨌든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문제는 말 그대로 하루 평균 4시간 이상을 영어를 한국말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실생활에서 영어를 접할 기회가 적다할지라도
영어책과 소리에 많은 양이 노출되면 체화된 영어를 경험할 수 있게 될텐데...
우리나라는 공교육과 아직도 많은 사교육에서도 영어를 말 그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학습형태를 띄어야만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지만 고학년이 되면 될수록 점점
그저 '점수'만을 위한 학습이 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죠.(이미 중학교 영어부터가 그러합니다)
확실히 영어를 공부만 해온 사람과 노출을 많이 해온 사람과는 벌써 감각부터가 틀립니다.
만약 우리나라 국민들이 하루에 평균 4시간을 책과 소리를 통해 영어에 '노출' 한다면 아마
영어 잘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