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he has two faces. (She is gentle and powerful.)
2. X-Ray was afraid the Warden might have been listening.
3. Zigzag's shovel caught him in the side of the head.
4. This is no bigger than it was when I left you yesterday.
5. Zero wants to learn to read and write.
2박 3일의 휴가가 3박으로 연기되는 바람에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세번째미션은 늦어도 낼까정 올릴게요...죄송...
다들 휴가다녀오신건가요?
휴가보고는 미션 후 올리겠습니다.^^*
댓글도...
1. 큰 키에 검붉매니큐어로 보아 강한 성격의 여자고, 말투나 행동은 굉장히 권위적이고 이중적인 면이 있어요.
2-1. 아이들은 자신들이 몰래카메라로 감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2-2. 두명씩 짝을 이뤄서 한명은 구덩이를 파고 나머지는 판 흙을 살펴보고 나르는 일을 하죠. 교대로 일을 바꾸기도 하구요.
3-1. Zigzag의 삽에 Stanley가 다치는데요. 사고같지는 않고 다분히 의도적이여 보여요.
Zigzag의 태도에 뭔가 원인이 있어보이고 나중에 Stanley를 곤경에 빠뜨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어떻게 될련지 궁금해요.
3-2. 펜뚜껑일꺼라고 추측하죠. KB는 유명작가의 이니셜일꺼라고 결론내리는 데요.
저도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서 항상 어디선 본듯한거, 들은듯한거 가 참 많아요. 하지만 Stanley의 기억은 빨리 떠오르면 좋겠네요. 그러면 뭘 찾고 있는지 알수도 있으련만.....그러고보면 뭔가 냄새가 나는 대목이네요.
4. Armpit을 쇠고랑이로 찌릅니다.
구덩이를 열심히 파지않고 서성였다는 이유인데요. Armpit이 화장실을 가려고 했다는 것을 알고는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마시게 했다며 화를 내죠. 그러고보면 물을 아주 적게 주는 것도 이유가 있었네요. 앞으로 Warden의 잔인함이 어떻게 나타날지 무섭네요.
5. 글을 배우고 싶은 거죠.
하고 싶은일이 구덩이 파는 일이라던 Zero가 글을 배우겠다니, Zero는 정말 알수없는 아이예요.
제가 맡은 챕터는 이야기가 전개되기 보단 온통 뭔가 암시하는 내용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그런 사건들 위주로 미션이 나갔는데요. 그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1. 한마디로 표현하자니 마땅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권위적이고, 약가 남을 비꼬는 말투로 있는 것 같고, 냉정해 보입니다.
2. X-ray was afraid the Warden might have been listening.
3. 지그잭의 삽이 스태니 머리 부분을 쳤네요.
유명작가의 이니셜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 The Warden jabbed at Armpit with her pitchfork, knocking him backward into the big hole. The pitchfork left three holes in the front of his shirt, and three tiny spots of blood.....
5.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싶어서요.
이번 과제도 무사히 끝냈습니다^^. 오늘 새끼줄 때문에 미리 미리 좀 했네요^^
오늘 아침 운동하고 와서 바로 아이들과 챙겨 광화문으로 코엑스로(지하철) 다녀왔어요.헉헉...
광화문 교보문고가 공사 중이더라구요 헐~~ .. 그래서 청계천에 발 한 번 담궈보고 기념사진 찍고^^ 점심 거하게 잡숴주시고 코엑스로 다시 고고..
반디앤루디스에서 두시간 넘게 책 보고 왔어요. 확인사진찍고(큰 애 방학과제임)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애들하고 짬짬히 다니시나요? 저도 몇 군데 생각하고 있는데 다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고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1. Yellow-spotted lizards
2. Cavemen, di the shies have red X’s on the back?
3. If I found something interesting, the Warden would give me the day off.
4. If you find something else, give it to me. He is too blind to find anything.
5. Gold tube. stanley moved up one place in line. 물받는 순서가 바뀌었어요. Zero 앞에 서서 물을 먼저 받게 되었네요..
1. 자신있어 보이는 카우보이..? 말대꾸 싫어하는 권위적인 사람.?
2. The main thing is not to miss anything. Two boys to dig a six foot hole. The dirt in wheelbarrow were excavated.
3. 흙을 퍼다 올리다가 스탠리를 쳤네요,,..
4. The warden jabbed at Armpit with her pitchfork, knocking him backward into the big hole. The pitchfork left three holes in the fornt of his shirt, and three tiny spots of blood.
5. 읽고 쓰는 것을 배우고 싶어서
아 귀찮아서... (죄송) 미션 두개 한꺼번에 올려요..밤에 와서 답글 달께요...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아~댓글단 거 다 날라갔어요..
다시 로그인하라고 해서 로그인하고 Ctrl+V로 붙여넣기 했는데 안 떠요..ㅠㅠ
길게 썼는뎀..ㅠㅠ
1. 자기 얘기에 토다는 거 싫어하고, 무척 냉정하고 잔인한 여자같아요.
2. 1) 캠프 곳곳에 있는 카메라로 Warden에게 감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아요.
2) 두 명이서 함께 구덩이를 파는데, 한 명이 파내면, 다른 한명이 또 다른 게 있는지 살펴보고
수레에 흙을 넣는 방식이네요.
3. 그 전에도 구덩이에서 무언가 나오면 Warden은 아이들에게 힘들게 구멍을 파게 했던 것 같아요.
또 힘들게 일해야할 생각을 하니 Zigzag가 화가 난 것 같아요.
그래서, 튜브를 발견해서 X-ray에게 준 스탠리를 삽으로 때린 것 같아요.
더군다나, 스탠리는 구덩이를 정말 늦게 파는 아이이기 때문에 Zigzag가 더 화가 났던 듯..
그런데, 저도 이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 했어요..
여러번 읽었는데도..^^;;
4. 잠깐 자리를 비웠던 Armpit을 pitchfork로 찔러서 구덩이로 밀어넣었어요.
뾰족한 pitchfork 때문에 Armpit은 피가 조금 났구요..ㅡ.ㅡ
게다가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다고 그러네요..헉..
5. 스탠리의 편지의 내용이 궁금했던 게 아니라, 글을 모르는 Zero는 편지를 쓰는 스탠리가 신기했던 듯 해요.
그래서, 스탠리에게 글을 가르쳐달라고 부탁을 한 것 같아요.
댓글이 날라가서 다시 부랴부랴 작성했습니다.
다른 분들 댓글은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읽을게요..^^
1. 도도하고 권위의식이 꽉 차있는 여자군요.
(자신의 권위에 아무도 도전하지 못하도록 자리매김을 단단히 하려는 여자네요.)
2.도청장치때문이라는군요.
3.엑스레이만 편하게 지내고 그 뚜껑때문에 소장이 D조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구덩이를 파게한데다가
스탠리가 엄마에게 편지를 받아서 이래저래
지그재그는 심기가 불편해 진것 같아요.
스탠리와 한구덩이에서 흙을 파던 지그재그가 삽으로 스탠리를 다치게 했네요.
4.소장이 찾는것이 나오지 않자 아이들에게 물도 안주고 늦게까지 구덩이를 파게 하는군요.
5.글을 쓰고 읽는법을 배우고 싶어하네요.
신발속에 사는 작은 할머니의 이야기 정말 지니님 멋져요~!!!!
저도 오늘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친정엄마 만나러 갑니다.
휴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1. Warden- 차가우면서도 무섭고 자기말에 거슬리면 안되고...(우리말 어휘가 넘 딸리네요ㅠㅠ)
2. 젤 빨리 구덩이 파는 ZERO가 X-ray꺼 맡고, Armpit구덩이를 zigzag가 돕고
Squid구덩이를 Magnet가 돕고 Caveman은 Zero하는 거 도와주기
한사람 파내고 나머지 한사람은 흙더미 살피고 수레에 싣기
3. 유명한 작가의 것이었을까 생각하지만 막상 떠오르는 작가들이 이니셜과 맞지 않아서..
4.아이들을 쉬지도 못하게 하고 물도 넘 많이 준것 같다고 해요.
더이상의 소득이 없자 아이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어요.
5. 글을 몰라서 (이 캠프 아이들 중 스텐리가 유일한 글읽는 소년)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
근데 스탠리가 구덩이외의 일에 에너지를 쏟을 수가 없어서 일단은 거절하죠`.
미션 다 내고 풀고 했으니 이제 두다리 뻗고 잡니다.
내사랑 지니님 미션 떙큐입니당...
1. 조용하면서도 잔혹한 카리스마?
(예전 무슨 사극.. 아! 추노에 나오던 장애여성의 아버지 있죠? 상대방에게 높임말로 존대하고 웃으면서 뒤로는 청부살인도 서슴치 않던.. 딱 그 캐릭터)
2.Warden이 캠프의 사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는데는, 캠프내에 설치된 비밀카메라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 카메라로 아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심지어는 샤워하는 모습까지도 다 지켜보고 있다고.. 그러니 일도 시작하기 전에 tube 얘기를 둘이서 했다가는 일도 치뤄보기 전에 Warden에게 발각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거겠죠.
여기서 잠깐!
신발속에 산다는 늙은 할머니 이야기 아주 잘 봤어요. 이 짧은 문장 하나에 그렇게 심오한 뜻이??
내사랑지니님의 내공이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니께요. ㅋㅋ
3.요거는 좀 헷갈려서 일단패스..........
했다가 다시 답글 답니다.
X-ray에게 발견한 물건을 스탠리가 소장에게 주고 그 물건 때문에 다른 조 아이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하자 심술이 난 Zigzag가 스탠리의 목을 고의로 쳐서 상처를 냈네요. 스탠리가 구덩이 파는것도 느린대다, 원래 물건을 발견한 사람도 스탠리잖아요.
4.X-ray의 구덩이를 며칠간을 아무리 파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네요.
어제보다 구덩이가 커지지가 않는다는둥,그 동안 뭘 한거냐고 다그치기 시작하더니, 펜덴스키에게 아이들에게 물을 너무 많이 주고 있다고 하네요.
5.글을 모르기 때문이었네요. 편지를 쓰고 있는 스탠리를 보며 부러웠나봐요. 불쌍한 Zero!
자신 주위에 있는 인물 중 유일하게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 스탠리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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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답만 달았네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밌어요, 재밌어.
전 이런 책이 좋아요.
약간의 미스테리와 서스펜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릭터들간의 복잡한 심리들.
게다가 상상못할 반전도 숨어있는듯 하고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__^
내사랑지니님 미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짝짝짝짝짝~~
빨리빨리 읽고싶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 책 정말 넘 재밌는것 같아요.
전 상상도 못했어요.
제가 영어글자(!)로 된 책을 이리 술술 넘기고 있을 줄은..
이 작가는 진짜 천재가 아닐 수 없어요.
이리 재미난 플롯을 어쩜 그리 쉬운 단어들로만 쓸 수 있었을까요??
저 정도의 실력으로 사전 없이 이 정도 이야기를 이해하고 책장을 넘기고 있다는건,
진짜 작가가 천재인게 확실하다니까요.
한정된 어휘로도 얼마든지 탁월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거잖아요.
암튼, 요즘 요 책에 홀딱 반해있네요.
화장실 갈때도 요걸 들고 갈 정도니... ㅋㅋ
넘 재밌어서 한참 많이 읽었는데, 중간쯤 가면, 가슴 찡한 사랑얘기도 나와용~
이걸 보며 하도 감탄사를 날려댔더니
-예를 들면 "와~" "어머, 어뜩해" "헉스~!!" "우~~" "웬일이니!" "쯧쯧~" "헐~"뭐 이런거-
린이 옆에서 그러네요. "엄만, 그 책만 들면 뭔 소리를 그렇게 내??"
ㅎㅎㅎㅎ
내 사랑 지니님도 미션 내느라 수고하셨어요~~
뒤에 까지 읽었더니, 앞에 부분은 구체적으론 잘 생각이 안나네요.(기억력의 한계-_-;)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