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꼬미님..
세아이 영어를 고루 잘 진해해오신것 같아요.
저희집은 듣기가 많이 안되어서..엄마발음만 많이 듣다보니
발음이 점점 안좋아지네요.
봄방학을 맞이하여 듣기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아침저녁으로 듣기에 좀 더 치중을해야겠어요.
엄마들 공부하는 카페..고꼬미님이 하시는..가입해놓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침일찍 공부하시는 분들 대단하신것 같아요.
전 아침잠이 많아설..
올해는 저도 아이도 초등입학도 하니 엄마도 공부하는 모습을 쬐끔 더 보여주도록 해야겠어요.
요즘 좀 지쳐있었는데 고꼬미님 글 읽고 다시금 힘을 내 볼랍니당..
겨울왕국 대본도 넘 감사하구요.
박사님 일에 힘이되어즈신것도 제일처럼 기쁘더라구요.
ICR도 신청해놔서 초게에서 앞으로 자주 뵈었음 좋겠네요.
긴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고꼬미님~~~ 이제서야 읽었어요. ^^
완전 감동 감동!!! 우찬이가 주인공이지만 덤으로 첫째 둘째 엄마표이야기까지 다 듣게 되었네요.
테솔들으면서 알고는 있었지만 첫아들은 엄마표로 완전히 성공하셨어요. 둘째 세째는 시간문제겠어요.
게다가 둘째 세째는 언어가 더 빠르다고 하니 둘째와 세째는 얼마나 더 잘할지 넘넘 기대되어요.
어릴때부터 jfr과 런투리드, ort 집듣을 시켜주었군요. 그러니 따로 읽기를 안시켜도 저절히 읽기가 되구요.
엄마표책으로 dvd공부하는 것도 얼마나 재밌을까요? 저도 예전에 맥스앤루비를 엄마표책 딱 1권 만들다 지쳐서 못만들었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dvd 원어내용이 다 들리면 얼마나 재밌을까요? 게다가 대본으로 공부하면 스피킹이 저절로 될텐데요. 고꼬미님 영어를 잘 못하셨다하셨는데 어쩜 이렇게 훌륭한 노하우를 가지고 계셨는지요. 세 아이들이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도 정말 존경할거고 본보기가 되어 더 열심히 하리라 생각됩니다. 글 올라오자마자 기대했었는데 정말 저에게 자극이 됩니다.
솔직하고 편안하게 써 주신 후기 넘 감동이에요.
그리고 저 사진도 이쁜데 실제로 보면 더 어려 보이시잖아요. ㅋㅋ ^^
고꼬미님 감사해요~
큰 아이와의 영어 항해 자세하게 풀어주셔서,,,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영어가 솰라 솰라,,영어 읽기가 줄줄줄~~
부럽사옵니다.
(저는 사실 더욱 자세한 진행글을 알고파요~~. 언제 기회 되시면 초게에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아니면 여기에 추가로 글 올려주셔도 되구요..
너무 궁금해요..어떻게 그렇게 집듣에 자리잡았는지,,또 어떻게 솰라솰라 줄줄줄 되었는지,,ㅋㅋ
진행 책들과 진행시간 등)
둘째,세째의 영어 진행 과정이야말로 제가 지향하고 있는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의 길을 보여주고 있어
신기하고 ,,부러워요
고꼬미님이 만드신 프로즌도 아서도 잘 받아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리고요
우찬이 입학 축하드려요! 우찬 멋지다!
반갑습니다, 고꼬미님..^^
글을 읽으며 열정에 반하고 또 반했어요.
대본 자료도 정말 잘 받았구요.
아이 셋 키우면서 한명, 한명 이렇게 애정을 쏟고 또 공부까지 할 수 있는 것이군요.
저도 초게로 가게 되니, 더 자주 뵐 수 있겠지요?^^
북클럽에서도 그렇고..
진행기 너무 감사하고, 형들이 있으니 또 선배맘으로써 들을 말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세 명을 연달아 (?) 그것도 아들 만, 그것도 엄마표로 지낸 생명체는 사람이 아닐겨.
특제 엄마표 골드메달리스니까 더 이상 칭찬의 말 안 하리다.
오랜 만에 얼굴 보니 좋네. 벌써 테슬 마친지 두어 달 됐쥬?
막내는 더 이쁘다면서 초등학생 되는 게 더 신통하겠네.
우선~ 고꼬미님 반갑습니다~~~~^^*
이미 게시판과 북클럽에서 잘 알고있는 사이임에도~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왠지 이렇게 인사를 하고 싶어요. ㅎㅎㅎ
요즘 활발한 활동 보여주셔서 역시...내공이 있으신 분일 것이라고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역시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셋 키우시면서 하신 경험....그리고 홈스쿨을 하시면서 여러 아이들과 함께한 그 경험들~~
모두 값지고 소중하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게시판에서 오래 오래 뵈어요~!!
그리고 다음에는 오프에서도 꼭 뵈어요. ㅎㅎㅎ
현재 인천 살아요. 반갑습니다..
유게에 참 오랜만에 나와보네요.
네,, 여지없이 이 시기에 '유게를 떠나며'가 진행되었었지요.. 저도 잠시 잊고 있었어요.
아이가 셋이시라니,, 그 자체로 위대해보이십니다..
게시판 쪽으로 나와보니 고꼬미님이 올려주신 엄마표 'Frozen'책이 눈에 보여 클릭! - 출력! 하였습니다.
엄마의 이런 열정을 아이들을 분명 옆에서 보고 배우겠지요..
집듣이라는 것을 저희집에서는 진행해본적이 없어요.
흘려듣기를 하다가, 워크지 하다가, 미술놀이를 하다가.. 둘이 다시 놀다가..
그저 그런식으로 여기까지 왔네요. 딱히 뭔가를 진행했다는 말도 무색한.. ^^;
몇면의 글로 옮기기에는 하루하루 많은 일과 생각이 교차했을텐데..
그런데 딱히 뭘 적으려니 적을 것은 없는 것 같고.. ^^;; 제가 그러하네요..
저는 아이가 둘. 큰 아이가 요번해에 초등에 들어가요.
네, 저도 유게를 떠나며 글 순서에 마지막 타자네요.. ㅋㅋ
소중한 글 잘 읽었어요.
다른 분들 글도 차근 차근 읽으러 가야겠어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 막내 예린이도 지금 17개월이라 많이 신경쓰고 있거든요
집듣이 잘 안되던데, 엄마부터 노력하는 모습 보여야겠어요,
글 읽어보니, 전 아직 엄마표 간신히 붙잡고 있는거지, 퐁당 빠진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올해는 퐁당빠져서 잘 해나가야겠어요.
도움많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초게에서 자주뵐께요^^
저도 sp 4기 하면서 아이의 두서없는 영어가 자리를 잡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로 큰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해 왔던 터라 제 아이의 영어는 쉽게 갈 줄 알았는데
유아영어라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가르치면서 저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고꼬미님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쌓은 노하우는 정말
값진 보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아이가 셋이라니요~~. 완전 대단하시지요.^^
이번 ICR도 고꼬미님 따라 배우면서 가보겠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 폰으로 잘 안보여서 컴 켰어요.
프로즌 겨울왕국 미니북 만드신 어머니시군요.
예사롭지 않으시다 생각했지만..역시나 멋지고 대단하신 엄마세요.
고꼬미님 글 낼 또 찬찬히 읽으면서 공부해야할거같아요.
엄마가 있느한 아드님들의 영어는 완벽하게 마스터 할거 같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안녕히주무세요
고꼬미님~~
진행기 잘 보았어요~~
막둥이 졸업 다시한번 추카드리구요...
지연인 다음주에요 ㅎㅎ
세 아드님을 키우시는 대단하신 분이군요 ㅎㅎ
둘째와 셋째가 연년생이라니 그래두 학교는 2년터울로 현명하십니다~~
지.지.들도 연년생이라서... 내년에두 유게를 떠나며 써야하는데...
둘째는 정말 한게 없어서... 벌써 부터 고민인 사람인데요 ㅎㅎ
고꼬미님 아이들 진행기를 읽고 있으니 부러움이 밀려드네요...
열정이 대단하셔요~~
특히나 집듣부분은 웅... 부러울 뿐이네요...
원체 cd를 멀리하는 지연이라서... 근데 진행기 읽으면서 시도할 방법이 떠올랐어요 ㅎㅎ
전 공부하면서 제 공부방에서 혼자 하거든요... 애들 자는 시간에...
그러니 시험기간이 아니면 아이들은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은 매일 보지는 못하지요 ㅋㅋ
이제는 아이들 보는 데서 집듣을 시도해 봐야겠어요... 지연이가 자극 받을지도 ㅎㅎ
아니면 흥미라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다른 분들의 진행기를 읽다보면 제가 부족한 점, 보완해야 할 점들이 떠오르곤 한답니다...
잠깐 잊고 있던 사실... 솔선수범을 깨우치고 갑니다...
소중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겨울왕국 미니북도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