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면 그사랑 골고루 분배하는게 참 어려운것같아요...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손가락없는데..... 엄마노릇 하기 참 힘들다...하는생각 많이 하게되죠 ^^;;
사자털님~ 힘내셔요..
아이들 엄마사랑 독차지하고싶은거 당연해요 ~ 특히 큰아이들은 그마음이 더한것같더라구요^^
전 두아이 모두에게 미안하더라구요... 큰애는 큰애 나름대로 작은애는 작은애 나름대로 ;;
그래도 사자털님 넘 멋진엄마셔요~ 항상 노력하시는모습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넘 힘들이지 마시공.. 편안히 진행하셔요~
힘들면...쉽게 지치더라구요~... 제가 그랬거든요 ㅎㅎ;;;
사자털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