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너무 늦었죠 ..휴가기간전에 끝내고도 올리질 못했네요..
글읽는것은 싫다고 해서 억지로 시키지 않았습니다 . 휴가뒤 늦은 숙제지만 올려봅니다 글


미션이 넘 늦었어요. 안올리려다 그래도 수행한거라 올려요.
미션1. 챕터1 - 2:6, 챕터2 - 1:20, 챕터3 - 1:45, 챕터4 - 2:5










아현이 미션도 좀 늦었어요. ^^
휴가 다녀와서 부랴부랴 했습니다.



서연이 게으른 미션 올립니다...
휴가임을 빙자하여 정말로 대충 했습니다. 엄마가 한번을 수정도 못해주었네요...ㅠㅠ
읽기 : 5'33" / 2;28" / 2'48" / 4"08" 서연이가 시간재었어요... 아마 느긋하게 읽은 듯... 엄마가 안 보고 있으니...



어제 늦게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면서 조카녀석들 같이 데리고 내려오는 바람에 오늘도 설렁설렁 넘어가네요... 휴가 철이니 용서해주실꺼죠?
오늘 낮에 거창계곡에서 신나게 또 놀았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시원하게 즐기세염...
아 잠자리가 자꾸 들이대네요.. 핸드폰에도 내려앉고 내 손가락에도 애들 모자 위에도 내려 앉네요....
덕분에 애들 넘 좋아했어요...





크리스티나 미션입니다...



미션1 읽기는 아직 하지 못했어요...
오늘 수영장 간다고 어젯밤 늦게까지 했더니 읽기는 사양하더군요..
휴가 기간이라는것이 북클럽에서도 보이네요..
모두들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시는것 같네요
저두 오늘 폭염을 피해 집앞 한강수영장으로 물놀이 떠나요
미션2,3,4



Helen 미션
Chap1 to 4 : 2'59''-1'17''-1'44''-2'14''
미션2

미션3; 옆에도 그림만 있다며 그림만..ㅡ.ㅡ (눈썰매 탄다네요)

미션4

이상입니다.
금욜 파자마 파티부터 쭉 놀아주시다가.. 어제 겨우 미션을 챙기며 영어에 시동을 걸었어요.
다시 조금씩 나아가야죠.^^
며칠 재윤이가 좀 바빴습니다.
금욜엔 집에 제사가 있어서 가족들이 붐볐구요.
토욜 북클럽 모임 끝난후에, 우리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어요.
생전처음 친구들과 수다떨고 자느라고..새벽 4시에 잤더니 일요일 내내 시름시름 하네요.
내일은 우리 부부가 둘다 하루 휴가내 워터파크에 갈 예정이라, 오늘 마트 들러서 물놀이 용품 좀 샀답니다.
마트 다녀온 후, 비실비실한 재윤이를 일찍 재우고 싶었는데..
그래선 안될것 같아서 미션하도록 했네요.
아빠는 무슨 밤 10시에 영어공부 시키냐고 좀 짜증내고..에궁.
뭐 그런그런 하루였네요. ^^
미션댓글이 자유게시판 댓글을 못따라오네요. ㅋㅋ.
우리 미션도 열심히 해요. ~~.
재윤이 미션갑니다.
1. 쳅터별로 못쟀어요. 토탈 8분입니다.







1. Chap.1 2분10초
Chap.2 1분1초
Chap.3 0분 59초
Chap.4 1분30초




훌륭한 미션 넘 감사합니다...
아프신데 모임은 잘 하셨는지...
암튼 열심히 미션수행 해야겠네요~~감솨~
미션 감사드려요 ~~
주말이 가기 전에 언능 해야 할 것인데~~^^
아이들 아플때가 가장 힘 들죠....미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블우맘님..
아이고 제가 더 미안시럽거렁... 얼라들 쫌 개안나요?
낼은 셋다 쌩쌩하게 활짝 웃으믄서, 우리 다 나았거등 하면서 오실꺼죠?
네. 주말에 열심미션 수행하겠슴다.
Leo는 좀 어떤지..빨리 낫길 바래요.
아이고~~~
아들내미 아픈데 미션까지 내느라 애썼어요,
감사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