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가 말이 쉽지 선뜻 안되는 건데~
점점 체계를 잡아가면서 이제는 전문가가 되신듯해요~
우와~ 샬럿님~ 정말 대단하셔요~
숨차요~ㅋㅋ
낮이라 우선 훑어읽고 다음에 짬내서 다시~
귀감이되는 좋은글 감사합니다~ㅎㅎ
샬럿님!!! 첫날 올리셨을때 대충 눈팅하고 다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유성이의 실력을 대충 알기에 이미 예상은 했었지만 어쩜 이렇게 잘하는지요. 유성이가 9기출신이었군요. 민정이도 지금 9기에 있어요.
제가 민정이 3살때 눈팅할때부터 "유게를 떠나며"는 항상 꼼꼼하게 챙겨보고 몇번씩 챙겨보는 글도 많답니다. 메모도 많이 해두고요. 민정이가 지금 5살이니 유성이때랑 비슷하게 가는 것같고 다른 점은 아무래도 성별이 다르다보니 공룡이나 로봇같은 캐릭터에서 차이가 나네요. 유성이 글보면서 민정이의 영어가이드라인도 많이 참고할께요. 어릴때 유성이 희선이모습도 넘넘 이쁘네요. 꼬맹이들은 다들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네이트더 그레이트 읽는 유성이 지금 모습도 넘 대단해요. 챕터북을 술술 읽는다는 자체가 얼마나 신기한지 몰라요.
글 잘 읽었습니다. ^^
샬럿 언니, 지하철에서 이동하면서 오늘에서야 찬찬히 다 읽었어요. 이 또한 뒷북 댓글입니다. ㅋㅋ
아,,, 넘 멋지다~! 진정한 엄마표 영어에요. 거기에 잘 따라와주는 유성이 또한 대견하고 기특하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읽는 유성이의 씩씩한 모습도 넘 멋지고.
글 너무 겸손하게 쓰신 것 같아요. 아.. 언니, 부럽사와요~
그동안 언니의 노력과 공이 어느 정도 들어갔는지 다 보이는 듯해요. 저는 런투리드랑 아써 아직 스프링제본 못뜬것부터 빨리 실행에 옮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매일 영어책 리스트 적은 것도 감동. 어느 하나 감동적이지 않은게 없네요.
저도 이제 지우 읽기방 하면서 3월부터 시작하는 영어동화교실도 신청하고. 요즘 최소 노부영 매일 1곡씩 책보면서 들려주려고 하는데... 아잉~ 부러웡~~ ^^
준혁재정맘님 프린트까지 하신 것 충분히 이해갑니다. 언니, 나두?? ㅋㅋ
두번째 동영상 완전 웃겨요. 희선이 오빠 말 안들으려고 딴청하는 것좀 봐~ ㅋ 그에 따라 유성이도 지지 않고 더욱 대~~박!!
언니, 남매 넘 잘 키우셨어용~ 우린 언제 한 번 만날 수 있을까요? 흐흐흐
난 앞으로 웃고 싶으면 저 동영상 차례로 돌려 볼라고요.
아이고 볼 때 마다 웃겨 죽갔네. 저 녀석들이 쑈를 하네, 쑈를 해.
녀석들은 손주 뻘로는 말이 안되고, 그렇다고 조카 뻘도 아직 안되고.
동네 애기라기엔 훨씬 애틋하며 이쁘고. 관계가 불분명한 생명체들이여, 나한테.
참.... 훌륭하오, 그대 가족팀. 이 짧은 말로 감상 대신 하리다.
그런데 두 번째 대화에서 저 녀석들이 뭐라고 하는 거유?
샬럿님~
샬럿님의 엄마표 진행기에 감탄하지 않을수 없네요.
끊임없는 노력하는 샬럿님과 엄마를 믿고 잘 따라와준 유성이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저는 한참을 손 놓고 있다가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 볼 생각이에요.
지난 겨울에 이사하냐며 먼저 연락주신 샬럿님..
얼굴 한번 뵌적도 없는데..관심 가져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초게 읽기방에도 곧 참여할게요..
감기 조심 하셔요~^^
긴 글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두시간넘게 쓰신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을 위한 사랑으로 정성아니면 어떻게 엄마표를 하겠어요,
전 아직도 멀었네요, 두리뭉실하게 진행하는것 같아요.
더 배워야겠고, 더 신경써서 집중적으로 해줘야겠딴 생각도 들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 더 관심가져 주지 못한 것에 미안함이 드네요,
많이 느끼고 배워가요~
좋은글 감사해요~
샬럿~~~
이 글 쓰는 동안 혼자서 눈시울 붉히면서 지난 시간을 회상했겠네..
5년... 짧지 않은 긴 시간동안 샬럿이 아이들을 위해서 쏟은 정성과 사랑...
그런 것이 다 녹아있는 것 같아서 나도 마음이 뜨겁네..
쑥쑥의 인연..
그 인연으로 나도 이렇게 힘을 얻는 것 같아.
좋은 글 넘 고마워~
솔직히 엄마표는 하면 할 수록 오리무중인지라.. ㅎㅎ
그리고 테솔 들을때가 많이 그립네...
샬럿님 진행기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아이와 영어만 한 것이 아니라 정말 행복한 추억을 너무나 이쁘게 쌓으셨네요.
love you forever 읽고 함께 울었다는 부분에서 저두 찡~~~
유성이의 독서이력을 이렇게 늘 손으로 적어주시고 계시고,,
저두 엄마표 일지 써 봤는데,,몇 번 빠지면 그냥 또 흐지 부지 되더라구요
자료들 정리도 참 잘 하시고,,
유성이 한글 독서도 다양한 분야로 확장도 잘 해 주시고,,
칭찬을 쏟아 부어도 모자라요
조이 까울리 할머니 만나러 서울까지 올라오신 열정을 보니
전 아직 멀었구나....그래서 이렇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인천살면서도 가 볼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말이죠.
아이들 이런 경험하면 참 소중하게 기억하는데 말예요.
진행기 읽어보니 나혁이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알았지 모예욤.ㅋㅋㅋㅋㅋ
에구에구 아직 멀었다 싶으면서도 스물스물 올라오는 욕심에 힘들때도 많은데
요즘 진행기 보면서 맘을 다스리고 있어요.
우리는 내년에 진행기 쓰기 전에 슬쩍 사라질까봐요....흐흐흐흐
7살때도 노부영 부여잡고 있었다고 써야하니......^^;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와~~~ 너무~~ 멋져요. 느리게 가는 제 아이보다 1년은 빠르신 것 같아요.
엄마의 노력과 함께함이 있었기에 가능하겠지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완전 감동입니다. 샬럿님..~~
어쩜 아이와 이렇게 멋진 호흡을 할 수 있는지..
쓴 목록이 대단하고, 또 아이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샬럿님이 대단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그렇게 다정한 엄마는 아닌거 같아, 클라라에게 미안해 지기까지 하네요..
여튼 너무나 멋진 진행기 잘 읽었어요.
초게에서도 더 자주 뵈요~~
책 목록 적은 노트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이거 보면서 이 글도 정리하신 것 같은데.. 저도 시도해볼까봐요.
잘 이끌어주시는 멋진 엄마와 잘 따라오는 유성이까지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가는 길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와~~ 엄마의 노력이 한눈에 쫘악 보여요... 유성이가 함께 잘 해준것도 있지만... 손수 읽은책 쓰는것까지..
아놔~~ 요즘 유게를 떠나며 보면 난 하는것도 없으면서 아이에게 하라고 하는건아닌지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만 든답니다...
이번달은 조금 정리하는 시기를 갖고 있어요.. 앞으로 읽었으면 하는 책 목록도 만들어보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단계별로 밟아보자는 마음으로요..
오늘 샬롯님글.. 참 많은 도움받습니다~~^^
와~~~우^^
지금 입 쩌~~~~~~~~억 벌리고 글 쓰고 있어요..
정말 정말 꾸준함... ^^
그리고.. 제가 못 하는 기록.........
저도 기록하고 싶으나.. 기록하다 말고... 또 기록하고.. 또 없어지고...ㅋㅋㅋ
정말 정말 꼼꼼하시네요..
앞으로 쑥쑥에서 자주 뵈어요..
ㅋㅋ
테솔 선배시네요..^^
꼼꼼하게 읽어볼 요량으로 프린트부터 했어.
깨알같은 글씨로 출력되어 나오는데도 10장이나 나오네..
이 긴글 준비하고 쓰느라 넘 고생많이 했어..
이글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함께 그리움에 젖기도 하고..
엄마표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또 한번 생각해 보게끔 하는글..
어제 유성아빠랑 한잔 하는 시간부터 준비하고 있었겠구나..
유성아빠랑도 어찌나 잘 통하는지.. 엄마표의 그 느낌~^^
쑥쑥의 힘.. 정말 대단해..
연년생 아이들키우느라 고생 많이 했구, 이렇게 소중한글 풀어놔줘서 고마워..
앞으로 많이 가르쳐줘~
샬럿~~^^
많은 말을 하지않아도
그저 무심히 건네는 말한마디에
내공이 진하게 묻어나는
그런 동생이어요~~^^
지금까지의 진행을 보니..그 내공....다 이유가 있었네요
샬럿의 이야기를 보는 내내..
책으로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쑥쑥의 진정한 목표가...이것이 아닐까,
샬럿은 이미 그렇게 진행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늘 욕심이 올라와 마음이 바빠지면...
쑥쑥 드나들며 샬럿처럼...고수맘님들 생각하며
그 진정한 목표 잊지않도록
스스로 돌아보며 배워야 겟어요..
나...은근 낯가림 있는데
무슨 용기로 광주오프에 가게되었는지...
걱정도 잠시..너무 반갑게 편하게 맞아주는
지지언니..샬럿..공차...
덕분에
전혀 낯설지않았다는...ㅎㅎ
매번 만날때마다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ㅎㅎ 언제봐도 기특한 유성이~~
카울리 할머니 보러갔을 때 남자아인데도 워크북 풀며 조용히 앉아있던 모습이 ㅎㅎ
지.지.들은 절~~대 못하는 일 ㅋㅋ
유성이 책읽던 것이 부러워 지연이한테 은근 압력좀 넣어보려다 넘 쿨한 딸내미 땜시
바로 꼬리내리던 일 ㅋㅋ
유성인 그렇게 지연이 친구이고 라이벌이고(엄마 혼자 ㅋㅋ) 내 자식같고 ㅎㅎ
지연이 아빤 유성이만 보믄 어쩔줄 모르고 ㅎㅎ 암튼 언제 봐도 이쁜 넘이여~~
같이 학교 다닐 수 있었음 좋았을걸 하는 미련이 아직도 남는구먼...
샬럿님 처음 만나던 날이 생각나... 만나기로 한 서점 앞에서 기다리는데 걸어오던 모습을 보고
왠지 샬럿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건 오랫동안 만나온 친구같은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아...
얘기를 나누면서 더 흠뻑 빠졌더랬지 ㅎㅎ
자넨 그런 사람이여... 못난 언니 투정도 다 들어주고... 마음이 태평양만한 동생~~
그동안 고생 많았어~~ 그리구 앞으로의 긴 여정을 같이 걸어갈 친구가 되어주어서 고마워~~
엄마표... 그거 같이해~~ 느낌 아니까~~
동영상 이제 되네용~~
유성이 목소리 ㅎㅎ 넘 조아~~
책을 어찌 저리 잘 읽나~~
지연이는 웅... 그림보며 주저리 주저리 얘기는 잘하는데...
요거 보믄 자극 받을까? 참...나두... 매번 쿨한 지연이 땜시 포기 하믄서도...
또 욕심이 ㅋㅋ 어쩔 수 없는 엄마인가봐 ㅎㅎ
유성 홧팅~~
유게를 떠나며 글은 정말 글 하나 몇년간의 추억이 녹아 있으니..
어휴.. 샬럿님,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저걸 다 챙겨 찍어 올리시고 이미지들 찾아 올리는 작업들.. ^^.. 어떻게 저런 것들을 다 기억하셔요..?
전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는지 언제 뭘 했는지, 한때 뭘 좋아했었는지.. 기억이 도통.. - -; 그래서 걱정입니당..
유성이가 9기 북클럽에서 지연이와 함께 민군의 동갑이라 더 눈길이 갔어요. 아래로 여동생이 있는 것까지 같았으니.. 유성이와 희선이 나들이 사진을 북클럽 미션 제출하실때 같이 올려주시면 둘이 손 꼭 붙잡고 다니는 모습이 얼마나 예뻐보였던지.. 또한 서울에 올라오셨을때 뵈었던 모습. 아직도 기억이 나요. ^^ 저기 저~ 사진속의 할머니 만나러 오셨던 날.. ㅎ
읽기방에서도 함께 했었는데 저 노트에 저렇게 책 목록을 기록하고 읽기방에 올리신 거였군요. 역시,, 꼼꼼하신 분이었어요.. ㅎㅎ 읽기방에서 소개해주셨던 Silverstein의 시집(원서로 된)이 지금 고개를 들어 책장을 보니 눈에 들어오네요. 여고 시절부터 저 책을 좋아하셨다니,, 감성이 풍부하셨던게지요.. ^^
오랜 시절 알아온 친구처럼.. 쑥에서도 닉넴만 들어도 가슴이 푸근해지는 분들이 있어요.
샬럿님도 그런 분이시고요.
앞으로도 아이들 크는 거 함께 지켜보아요.. ^^*
너무나 소중한 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