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Hwi-Yoon, What a surprise!
I used to teach little children in America years ago.
Now I'm just teaching college students and adults.
So this bookclub is a great way to communicate with little children.
Thank you for your sweet note, Hwi-Yoon.
I'm gonna print this letter and put it on my wall.
Love,
Dr. Hong
세상에나.
휘윤이는 아주 이쁜짓만 골라서 해주시네~.
홍박샘 정말 하루가 기쁘시겠네요. 이 글 꼭 읽으실 수 있게 제목을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꺅... 홍박샘 이거 보심 백프로 넘어가십니다... 감동받아서...
단아하고 참~~한 휘윤이 역시 이쁜 짓만 골라서 하네요...*^^*
어머~...휘윤이는 어찌 요리요리 이쁜 행동만 골라서 하는지...^^*
딸음는 아줌마는 헉~하고 넘어 가겠넹....
^^*
홍박쌤도...아마 요 편지 보심
넘 이뻐서...헉~하실껄..(홍박쌤도 딸 없는 아들맘^^)
이쁜 얼굴만큼 마음도 참한~휘윤이...
앞으로는 친구들 이야기도...휘리릭 써내려 가길 기다릴께~(*^^v)
와우~~넘 멋져요.. 휘윤맘님 뿌듯하시겠어요..
편지 고이 간직하세요..
혹시 눈가에 이슬이 반짝하지 않으셨나요?
어제 뵈니 아직 소녀 같은 분이시던데..
제게 쓴 편지도 아닌데 제가 왜이리 설레죠?
휘윤아! 넘 멋지다..
아줌마가 어제 보니
너에겐 우등생의 포스가 느껴지더라..
담엔 우리 다희에게 영어 공비비법 좀 전수해주라~~
예쁜 편지지에써서 캡쳐할려고 했는데 안되서 사진찍어올려요.
다른 친구들도 아마 휘윤과 비슷한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친구들 얘기 영어로 쓸 정도로 실력이 안되서 박사님께 편지로 대신..^**^
우리는 요즘 서강대학교 캠프에서 매일 영어읽기를 쓴답니다.
좋은 경험인 거 같아요. 둘째날 BEST로 봅혀서 넘 기뻤다는....
휘윤이 일기 보고 싶어요. 집에 가서 다시 올려주세요.
서연이가 언니 일기 넘 궁금해 해요...
얼능 올려주세염...*^^*
휘윤이 영어 일기 넘 궁금한데,,내용이 안보여요..
오늘 모임에 관한 내용인가봐요..
저흰 저녁에 평화누리에서 하는 열린음악회 갔다가
늦게 들어와서 암것도 못하고 그냥 자요..
며칠 전 부터 휘윤이 영어로 일기를 쓰는 데 오늘 일기를 보니 넘 깜찍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아마도 영어그림책 "LOVE YOU FOREVER"에서 아이디어를 얻은듯해요.
오늘 아마도 홍박샘을 만난것이 신선한 충격이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