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해놓고 몽땅 잃어버렸다가 미친듯이 찾아 발견했네요 ㅎㅎ
feeling시리즈의 마지막이 happy라니 정말 딱맞아 떨어지는 기분이예요
초코파이에 초라도 꽂고 파티해줄걸 그랬나봐요 그래도 케잌그림있어서 기분냈어요






주르륵 올렸네요
아이와 평소에 얼마나 대화가 부족했었는지 느끼는 시간들이었던거 같아요
얘기를 나누다보면 .... 썰렁해지는 기분이 간혹 들기도 했거든요 제가 리드를 잘 못해서 그런거겠지만
서진이도 뭔가 늘 정답을 얘기해야하나 싶은 눈치구요 엄마와 딸의 대화가 가끔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
처럼 느껴질때도 있었어요 ㅠㅠ
다른 분들의 미션보면서 반성도 많이하구 또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보기도
했으니 feeling시리즈는 엄마도 함께 키워준 고마운 책이예요
할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한 사진올려보아용


할아버지가 서예전에서 입상하셨답니다~

영화관엘 첨가본 서진이 오션스관람했네요~
그간 이끌어주신 쭈쭈바님과 도넛츠님 정말 감사드리구요 햇살나라님 잘부탁드려요~~~
Anna가 미션올라온 주말에 다 해놓은것을 이제야 올리네요~













지난 일주일동안 방학이였는데 정말 하루도 안빼고 놀았더니 Anna는 신났고
저는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ㅋㅋㅋ
휴가 아직 못다녀오신분들을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구요~
그동안 애써주신 쭈쭈바님과 도넛츠님 정말 감사드리고
함께 댓글응원해온 우리 13기 아이들과 맘님들도 감사합니다.
위니로 다시 만나요~!!!!!!!!!!!
미션이 넘 늦었네요..ㅠㅠ
워크시트입니다..





그리고 데이빗의 happy할 때의 기억들입니다..다시 사진을 찾아보니 재미있더라구요..






위 사진은 작년겨울에 남산타워 올라갔을때인데요..꼭데기에 가면 연인들의 열쇠꾸러미들이 잔뜩 있어요..자신들의 사랑이 결코 풀어지지 않도록 열쇠에 이름을 써놓고 둘만의 비밀번호로 잠궈놓았더랬죠..
울 아들놈이 그거 한번 풀어보겠다고 저렇게 열씸히 번호 맞추는 모습이예요..결국 두갠가 풀고는 좋아라 웃었습니다..ㅠㅠ 제가 얼른 다시 잠가놓았지만요..설마 연인들이 헤어지기야 했겠어요? 윽!!!!
이번 동영상은 읽기보다놀이예요..누나따라 신나게 공기놀이한답니다..싸나이가 말이죠..ㅋㅋㅋ
너무나 늦은 미션수행에 죄송할 따름이지요
엄청난 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신가 몰라요
더위랑 냉방병들 조심하세요
프린터기가 고장이 나버렸네요 얼마나 뽑아댔더니,,,,,
고치는 비용이 10만원이 넘어 그냥 새거 사준데요,,,신랑이요
근데 언제 사주려나,,,,
드디어 마지막 happy이네요 보기만 해도 즐거운 단어에요 그리고 아들이 책을 꺼내자
happy라고 읽더군요 우와 아들!!!!
케익은 아직 못하고 갠적으로 단어 카드해보았어요
서로서로 열심히 생각하고 적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행복한것이 축구,엄마,아빠,그리고 아이스크림이에요
특이한것이 씽****란 학원이 행복하다는군요
울 딸은 분홍색 바나나맛딸기맛아이스크림과 엄마 나비 오빠
색종이 붙이는게 더 행복했나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그리고 보시면 알거에요
어느것이 아들이고 딸인지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우리가족이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던 농촌체험입니다




마지막~권까지...마치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기엔 살짝 미션이 불성실 하지만...^^*
진짜 토종 발음으로
"왠 암 필링~ 러브드~ 왠 암 필링 앵구리... " 를 연신 종알 종알 하는 것에 만족합니다.
다음엔...웍식 말고 다른 액티버티도 쫌~ 같이 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ㅎㅎㅎ


요새 정글 포스에 빠져 있어서....정글포스 장난감 가지고 놀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울 아들....^^*
엄마가 뽀뽀 해줄 때 행복하지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건 엄마가 행복한 거랍니다. --;; 흑

벌레 케익이랍니다. 이거 어떻게 먹니 했더니....이런 것이 멋있는 거라네요...--;;
멋있으면 된답니다. ^^ 참~

드디어 Feeling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네요...
행복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듯...
액티 먼저 들어갑니당~~
갑자기 이 더운 여름날
케잌을 사러 가기도 넘....헉헉..,,
얼음으로 케익을 만들까 생각도 했지만,,
촛불 켜는 걸 좋아하는 두 놈 이기에....
블록케잌으로 행복한 기분을 좀 내어봅니다..
희건이는 생일축하 노래를 연신 불러대더라는 ..ㅋㅋ...
그래도
촛불을 보면 알 수없이 빨려들어가는 불빛과
타는 심지에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웬지 맘이 차분해지고,,부드러운 맘이
느껴지는 것이 .....말이 없이... 행복감 같은 비슷한 ..느낌....
근데 희건이는 완전 신기몰입.. ^^

초를 켠뒤 희해는 자기가 들고싶다면서,,,
좋냐고 물어보니... 생활에 묻은 미소를 짓네요..
( 희건이도 이런 활동 자체가 좋은가봐요..)

희해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을 간단히
적어봤네요...
이야기는 이리저리 ,,,,한참이었다는.... ' 어떤 이유'인지가 길더군요..ㅎㅎ..

워크시트 들어갑니다...

역시 아이들은 물놀이...
그때 재밌고,,, 가족이서 같이 즐긴 것이 행복이라고 느낀 모양이네요...

행복감을 느낄 땐,
엄마,아빠에게 뭔가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그래서 늘 색종이 편지랑,,,뭐가 많네요..ㅎㅎ..

가족은 행복의 기본조건...인듯...
엄마아빠가 같이 놀아주고,,, 달콤한 것 먹는 것도 행복해지는 하나의 부분...
아빠가 퇴근하면서 놀이터서 놀고있는 자기를 데리고 함께 집으로 돌아올 때가 좋다는 희해...
일상의 행복감을 알고 있고, 충분히 공감이 되어서,,, 맘 속으로,,,
' 아이들도 알 건 역시 다 아네 ' ...싶었답니다..
앞으로도 생활의 작은 행복을 아는 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____^

<Scared / Happy 동시에 올립니다.^^>
영문 소문자를 모르던 우리 하진이.
Feeling 시리즈를 하면서 쓰기 실력이 많이 늘었네요^^








<창작극 : Oh! It's my Clock.^^>
http://blog.daum.net/riscmemo/6155787 <---클릭하세요^^;
마지막 책이라 아쉽지만 정말로 happy했던 미션을 올려봅니다.
우선 휴가철이라 책은 많이 읽어 주진 못했어요...
그대신 웍싯은 다 했어요..









이번에는 휴가시즌이라 태형이네도 실컷 놀았네요... 태형이 표정에서 말하네요, H.A.P.P.Y라고요...
태형이네 집에 20분 거리에 있는 계곡이예요... 휴가 못가신 분들 보시고 더위 날려 버리세요...


요기는 거제도 크루즈선 안이에요... 저녁에 불꽃놀이랑 여러가지 쇼가 열리더군요... 특히 선상에서의 작은 콘서트... 정말 잊지 못할 여름 휴가네요...


이렇게 휴가와 함께 마지막 책 미션을 끝냈네요... 미션 내 주신 쭈쭈바님과 도넛님께 미안한 맘이 더 있어서 아쉽네요... 좀더 열심히 할껄이라는 마음과 함께 이렇게 즐겁게 미션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디어 짜느라 고심하셨을텐데 정말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음 위니더위치 미션에는 좀더 열심히 할께요... 두분 너무나 감사드려요...*^^*
정말 확실하게 하셨네요
어쩜 이렇게 잘하셨어요
유나의 영어책이 점점 좋아진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울 아이들도 그러기를 기도 합니다
넘넘 잘하셨어요 짝짝짝
마지막 미션이라 넘 뿌듯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했네요..
한주간의 방학도 기다리고 있고..^^


yuna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나열해 보았어요..
아이스크림, 가족, 돈가스, 책, 친구, 유치원에서의 영어시간이라네요..^^

yuna를 행복하게하는 아이스크림을 풍선과 party hat으로 만들어 봤어요..
한입 맛있게 먹은 후의 표정이랍니다^^

진짜 케잌을 만들 재주는 없고..재활용을 이용한 케잌만들기 입니다.
택배온 빈상자를 준비해서 직장에서 쓸모없는 스티커를 모아다가 만들어봤어요..^^




마지막으로 happy관련 책들을 읽어 보았어요..
yuna가 읽으면서 '영어책이 좋아지려고 하네..' 하더군요..
내심 얼마나 기쁘던지요..엄마야 말로 happy하구나..^^

오늘.. 유난히 더운 날씨인데다가 올리는 동안 여러번 에러가 나서..
많은 인내심이 필요했어요..휴~
짧지만..즐거운 한주간의 방학 보내시고..위니와 함께 만나요!!
feeling시리즈로 영어책읽기를 시작하고 드디어 마지막 권인 'happy'까지 왔다.
일단 여기까지 무사히 도착한 것에 대만족.
alice가 자신있게 읽는 부분은 '제목'들과 몇몇 단어들뿐이지만,
가끔 혼자 책을 들고 책상에 앉아 소리내어 읽고 있는 모습을 본다.
모르는 단어는 혼자 단어를 만들어가며(ㅋㅋ) 읽는데,
그 모습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 미션, 'happy'
이 책 표지에 alice가 뭔가를 그려넣었다는 걸 눈치채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alice, 정성을 들여서 색칠을 하는 중이다.
글자는 어떻게 할까 하니 색모래로 예쁘게 해야겠다고 한다.
왜냐하면 'happy'니까.

alice가 행복할 때는 엄마랑 있을 때이고, 엄마랑 쿠키를 만들고 있는 그림을 그려놓았다.
cookle라는 단어는 워크싯을 보고 쓰는 응용까지..(^^)
아빠랑 있을 때는 아빠가 자기와 놀아줄 때 행복하다고.


케이크를 만들어서 행복한 기분을 내보고 싶었는데, 집에서 만들만한 여력이 되지 않아서
(물론 나도 만들줄 모르기도 하고)
그냥 컵 케이크를 만들어보았다.
컵케이크를 만드는 내내 alice는 happy했다지.



다들 여름휴가 보내시나 봅니다.
쭈쭈바님께서 일찍 미션 방을 열어 주셨네요. ^ ^
저는 지난 일요일까지 열심히 여름휴가를 즐기고 돌아왔답니다.
컴퓨터가 고장나서 댓글도 이제야 남겼네요.
그래도 제가 먼저 마지막 미션 수행 글 올리게 되는군요. ㅋㅋ
마지막 미션은 마지막답게 그동안 읽었던 책 7권도 다시 한 번 읽어봤어요.
잊어버리지 않고 제법 읽었고, 이야기도 나눴답니다.
미션수행은 다음과 같이 진행했네요.
읽기
1차 : 2분 48초
2차 : 1분 56초
3차 : 1분 34초
워크시트는 2종 모두 풀었구요. 이젠 제법 워크시트도 잘 하더군요.
13기 친구들도 모두들 한 단계 나아갔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온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 적어보기
하트 모양의 종이를 보더니 흥분하더군요.
다온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보고 적어봤어요.
물론, 거실 벽면에 짜자작~ 붙였놨답니다. ㅋㅋ

다온이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네요.
엄마아빠와 손잡고 산책할 때, 엄마아빠와 누워서 이야기할 때, 엄마라 나를 안아줄 때,
우리 가족이 여행갈 때, 아빠가 뽀뽀해줄 때, 엄마랑 물감놀이 할 때,
할아버지랑 이불 속에서 집짓기 놀이할 때...
모두 가족과 함께일 때 였어요.
그래서 친구들과는 행복하지 않니?라고 물었죠.
다온이는 이렇게 대답했답니다.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즐겁지, 행복한 건 아니야.
다온이는 엄마랑 아빠랑 있을 때가 행복해. 친구들이랑은 재미나게 노는거야"
어찌나 우습던지... 순간 친구들이랑 잘 못 지내나 싶었답니다.
그리고는 감사했답니다.
우리딸이 사랑받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며 살고 있는 듯 해서요.
케이크 색칠하기 및 지점토로 만들어 파티하기

이렇게 색칠놀이를 하고나서
다음 날 지점토를 이용해 케이크를 만들었답니다.



예쁜 케이크를 만들어 놓고 초까지 꽂아 말렸답니다.
아빠가 돌아오면 촛불켜고 feeling 마지막 파티 하기로 했죠.
제가 성냥을 못 켜서 아빠 기다렸답니다. ㅋㅋ
월요일 밤... 작고 초라하지만 우리 세 가족만의 파티를 했답니다.
행복이 가득한 파티!

이렇게 마지막 미션 마무리했네요.
여러분도 feeling 잘 마무리하시고 일주일간의 휴식 후 다시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