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대단하시네요..
전 인제 5세에서 6세 가는데 ..쑥쑥을 접하고 인제 조금씩 가는데..
다들 대단하신듯.. 도전받고 갑니다.
저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원영이 아가 때 모습은 처음 봤네요~ 넘 귀여워요 ^^
사람이 없으니 원영사랑님 맘놓고 3편까지 쓰셔도 되겠는걸요 ㅎㅎ
다음 편 기대할게요~~
아이구 원영이가 저리 아기였을때가 있었다니..
너무너무 이쁘네요..
정말 엄마가 이리 성실해줘냐하는데 말이죠.
본받고 또 본받고 싶은 부분이네요.
전 어째 작심삼일 모드가 팔랑팔랑~~
원영이 부럽네요..ㅎㅎ
동영상 노래부르는것 완전 꺅이어요~~~~
우리 저런 동영상인 있을래나 모르겠어요..ㅎㅎ
2탄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글쓰시느라 수고 넘 많으셨어요~~
내년에 아니 곧 초게에서 또 만나용^^*
원영이가 저런 시절이 있었네요..
전 영어를 접해주기는 했는데 이렇게 글로 풀 정도는 아니라서..유게를 떠나다를 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요.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역시 보통의 내공은 아니시구나...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우리 방장님 화이팅!!!
역시 원영사랑님 글이네요.^^
저도 유게를 떠날때이긴 하지만..쑥쑥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한 지 얼마되지
않은터라 글을 쓸 수가 없어서...뒤에서 응원합니다.^^
원영사랑님 글 보고 많은 유아를 둔 엄마들이
힘을 얻어 엄마표 영어 이끌어가실 것 같아요.
원영이의 성장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유게를 떠나며~~
오랜만에 보는 아가원영이도 너무 귀엽고..표정은 지금과 참 비슷하네요.
무엇보다 원영사랑님의 노력이 담겨있어 다시 한 번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합니다~
6살인 우리 둘째는 무엇을하며 지내는지 반성도 되구요..ㅎ
역시 꾸준히 이렇게 끌어주셨군요..
유게를 떠나며 시리즈 글도 앞으로 잘 읽을 것 같아요.
작년에 정리하다보니 쓰는 일이 만만치 않던데..
감사합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다릴께요~~^^

아구~ 너무 귀여워!
아기때 모습을 보니 너무 새롭네요~ 깜찍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차근차근 진행해주셨으니 잘하고 있죠~
지금은 벌써 앞니빠진 어린이가되었는데 아기때 조 오물거리는 입과 발음~ㅋㅋ 귀여워 깨물어주고싶네요~ㅎㅎㅎ
어머나~ 짧은 머리의 원영이 넘 귀여워요 ^^
원영사랑님이 직접 배우는 과정에서 가르쳤던 영어들이라 무척 생동감있었겠어요.
프리트해서 오리고 색칠하기 ㅎㅎ 정말 재밌었어요. 한때 저도 저것에 정신이 팔렸었답니다.
익숙한 책들과 DVD와 파닉스 사이트들이 보여요 ^^
저도 앨리스와 알렉스와 함께 했던 것들이라서 더욱 공감이 가요.
원영이의 다음 2편도 기대가 됩니다~^^*
당연, 1편으로 안되지.
저 사진 쪽 원영이 표정 좀 봐. 누가 보면 요조 숙녀인 줄 알겄다.
니 과거를 몽땅 아는 내 앞에서 그라믄 안되지 ㅋㅋ
아, 난 몰라. 다시 보지 저 머리 숱 없는 거 좀 봐. ㅎㅎㅎㅎ

ㅋㅋ 어머나~~ 원영이도 울 딸래미처럼... 아기때는 머리가 ^^
울 딸램도 원영이처럼 머리 길면 이뻐지겠지요?? ~~~~ㅋㅋㅋ
이 글을 읽으며.. 원영사랑님의 동화책사랑 충분히 느껴집니다!!!!
저두... 동화책은 봐도봐도 넘 좋아요~~~ 사도사도 끝도 없구요!!!
2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원영이의 유아영어 진행기 울 막둥이에게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ㅡ^
원영이의 아기 모습을 보니 왜 이리 뭉클한지... ^^
고생많으셨어요. 원영맘님..
늘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뭔가 꾸준히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는 분들을 보면
늘 부럽기도 하고,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해요.
자극도 팍팍되구요~!!
지금의 원영이가 엄마의 사랑, 정성으로 커 온 것을 알기에
더 많이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원영이가족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해봅니다.
이렇게 어린 원영이 모습은 처음보는 것 같아요^^
아즐랩 했을때의 원영이가 또렷이 기억이 나요..^^
원영사랑님도 글 쓰느라 사진 찾으시면서..
새삼스러우셨을것 같아요^^
지금보다도 앞으로가 더~기대되는 원영이예요*^^*
꺄악~~ 원영이....
원영이를 위한 엄마의 노력에 엄마의 공부도 있었네요...
저도 처음에 왜케 교구 만드는게 재미있었는지.... 그런데.. 활용을 잘 못하는게 단점!! ㅎㅎㅎㅎㅎ
원영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 아~~ 나도 소윤이에게 이런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였어요..
역시... 원영사랑님의 유게를 떠나며는.. 기대를 불러 일으켜요...
초등가서도 원영이 자주 보겠지요??? 더 단단해지는 원영이 기대할게요~~~^^
아웅~~~~ 요 귀요미는 누구래요? ㅋㅋ
원영이를 많이 봐 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기때 모습을 다시 보니..
잘 자라 준 원영이가 정말 기특하고
잘 키운 원영사랑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젠 원영이를 직접 만나면 쑥~~ 커진 키에, 제가 더 놀라겠죠? ^^
원영사랑님 이 글 정리하면서 가슴이 뭉클~하셨을 듯 해요.
언제 이렇게 커서,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니..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원영이~ 앞으로 더~더욱 성장하리라 믿어요.
그럼, 2탄도 기해할께요~
더 많은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