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그넷이 해바라기씨를 훔쳐 아이들과 나눠먹다가 스텐리에게 가방채 던져주었는데 받지 못하고
쏟아버렸고, 그 때 Mr.Sir이 차타고 가방찾으러 다시 옵니다.
2. 그건 10키로가 넘는 해바라기씨를 스탠리 혼자 먹을 수 없기 때문에
3. 자기 구덩이가 다 파져 있었기 때문에
4. 읽고 쓰는 법 가르쳐 주면 구멍파기를 도와 주겠다.
5. Kate Barlow
늦게나마 숙제 올립니다. 휴~~
1. Mr. sir의 해바라기씨를 Magnet이 훔쳐서 아이들과 나눠먹다가, 스탠리도 먹어보라고 해바라기씨가 든 봉투를 던져줍니다. 그런데, 스탠리가 해바라기씨가 든 봉투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스탠리의 구멍에서 해바라기 씨가 몽땅 쏟아져버렸지요. 그 때 마침 Mr. sir가 옵니다..ㅡ.ㅡ 불쌍한 스탠리
2. 그 많은 해바라기씨를 스탠리가 혼자 먹었을 리가 없기 때문이죠.
3. 돌아와보니 스탠리의 구덩이 다 파져있었어요.
4. 제로가 자신의 구덩이를 다 파고 스탠리의 구덩이를 파주기로 합니다.
대신 스탠리는 구덩이를 파는 데에 힘을 다 쓰지 말고 힘을 아꼈다가 저녁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쳐달라고
했지요.
5. kate barlow의 이니셜이라고 생각을 하네요..
죄송합니다..휴가 갔다가 어제 왔어요..
점심먹고 돌아와서 부랴부랴 미션 올립니다..^^
1.. #19...해바라기씨 자루를 아이들이 훔쳐서 먹었는데… 스탠리차례가 되어.. 자루가 왔는데 안타깝게도 자루가 쏟아져버렸어요… 또 때마침 Mr Sir 가 왔어요… ㅎㅎ 정말 재수없는 날이네요…ㅎㅎ
2. #20...스탠리가 다 먹었을리가 없는데 다 먹었다고 했거든요..
3. #21. 혼나고 와보니 구덩이가 파여 있었어요..
4. #22...Zero 가 구덩이를 일부 파주고. 스탠리가 글자를 가르쳐주는것이죠…
5. Kate barlow 그 여자 이름이 생각났어요…
1. Magnet 이 훔친 해바라기 씨 자루를 Stanley에게 던지는데 그걸 받지 못하고 Stanley의 구덩이에 쏟아지고 Mr.Sir이 해바라기 씨 한자루가 없어진걸 알고 되돌아 와서 누명을 쓰게 되요. 정말.. 불쌍한 스탠리..
2. 한자루나 되는 해바라기 씨를 혼자 다 먹었다고 하니까 당연히 안 믿지요~
3. Stanley의 구덩이가 거의 다 파져 있네요.
4. Stanley가 읽는 것을 가르쳐 주는 대신 한시간씩 Stanley의 구덩이를 파 주기로 합니다.
5. Kate Barlow의 KB네요. 여기서 모든 실마리가 풀리는 듯..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이예요. ㅎㅎ
1. Stanley looked up at the approaching dust cloud, then back down at the spilled seeds.
2. Because it was a twenty- pound sack, and he claims to have eaten them all by himself.
3. His hole was nearly finished.
4. Zero said, " I'll dig part of your hole every day. I can dig for about an hour, then you can teach me for an hour."
5. It was half of a lipstick container.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네요.^^;
담주까진 휴가들 다녀오시느라 조용하겠네요.
어젠 아이들과 별난물건박물관과 롤링볼다녀왔는데...
재밌있더라구요.
아이들도 좋아하구...
더운데 즐육하세요^^*
1. Magnet이 훔친 해바라기씨 자루를 스텐리가 받지못해서 구덩이에 쏟아졌고 그때 자루주인인 Mr.sir이 등장
억세게 운이 없는 스텐리 ..매번 골탕 먹지요
2. 혼자 다 먹었다는 말을 믿지 못했죠.
3. 누군가가 대신 스텐리 구덩이를 파놓았죠,,
4. 글가르쳐줄 시간과 힘을 남겨두기 위해 zero가 구덩이 파는거 도와주기
5. Kate Barlow ....의 립스틱 뚜껑 .
전 이제 휴가 시작이고 좀 길어서 혹 안보여도 이해해주셔용...
즐건 휴가되세요
1.하필이면 Magnet이 훔친 해바라기씨 자루가 주인공인 Stanley의 구덩이에 떨어지는 순간 Mr. Sir가 등장을 하네요...정말 궂이라도 해야할 노릇
2. 그 많은 해바라기 씨앗을 혼자서 다 먹었다고 했으니 당연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죠.
3.정말 악몽같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보니 Stanley의 구덩이를 누군가가 파놓았네요.
정말 Warden 이여자 악질이여요~!
4.Stamley의 구덩이를 얼만큼을 파주는것.
5.Kate Barlow의 약자. 이제 왜 이곳의 아이들이 매일같이 구덩이를 파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렸네요.
읽어갈수록 업보가 생각나는 책이에요.
뒤로 갈수록 너무 재미있어져서 저도 다 읽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1. Magnet이 훔친 Mr. Sir의 해바라기씨를 아이들끼리 돌려먹죠. Zigzag가 던진 씨앗자루를 Stanley가 못 받고 씨앗들이 땅에 떨어지는데, 그 순간 Mr. Sir이 등장을 하네요.
아무래도 Zigzag가 자루입구를 말지 않고 던진것 같죠. Stanley를 번번히 골탕먹이네요.
2. 20파운드나 되는 씨앗을 Stanley 혼자 먹었다고 믿지 않네요. 누군가를 비호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어요.
3. Warden의 방에서 돌아와보니, 누군가가 Stanley의 구덩이를 대신 파놓았어요.
4. Stanley가 자신에게 글자 가르쳐줄 힘을 남게하기 위해 대신 구덩이의 일부를 파주는 것이죠.
5. Kate Barlow의 약자인것 같죠. Stanley 조상의 재산을 강탈했던 그 유명한 Kissing Outlaw의 본명이구요.
.......................tube가 립스틱 뚜껑이였네요.
저도 어제 늦게 와서 오늘에서야 컴 열어보네요.
휴가 어디 좋은데 다녀오셨나요?
피크때라 정말 막히더라구요.
저도 이제야 읽기 시작해야겠네요. 에구구.
아마도 이번주가 가장 바쁘시지 않을까..싶어요.
모두들 방학과 휴가때문에 ...
이슬사랑님 수고하셨어요~^^*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