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모녀에게 박수를 ^^ 보냅니다.
우와 존경스러워요.
제 능력으로는 하신 것을 따라하는 것도 힘들것 같지만
기운 얻어서 노력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6학년 되는 첫 아이 유아때 쑥쑥을 알고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이제 터울 많이 나는 방치되었던 둘째가 6살이 되어 다시 찾아왔습니다.
정성 가득한 진행기에 많은 도움 받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님만큼 잘할 자신은 없지만,,
님과 아이의 열정에 저도 용기내어 다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표로 영어 한다 말하고다니는 제가 ...민망할 정도로요~~^^
정말정말 대단해요. 쑥쑥몰 초보인데 엄마표 영어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간 진행기를 모아 보니, 이렇게 멋진 포트폴리오가~ ^^
원영이와 쑥의 역사가 다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잼있게 잘 읽었어요..
파란색으로 강조된 글귀들도 눈에 쏙쏙 들어 오네요..
모두가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원영이의 이야기는 3탄으로 끝날 것 같지 않은데..
3탄도 기대할께요~ ^^
우와~ 원영이 책도 넘 잘읽는데요~!!
그렇군요 ^^ 산증인이 여기 계셨군요.
원영이 넘 귀여워요.
끝나서 뭐가 좋아? 하니 계속하면 힘들잖아요~!!
넘 이뻐요~!!
원영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엄마와 계속 해 냈군요.
정말 많이 부러워요.
수현이도 언젠가 저렇게 읽을 수 있길 바래보며....
산증인 원영이와 원영맘님을
흠모하옵니다. ^^
부럽고 부럽고... 쑥쑥을 믿고 쭉쭉 갈꺼예요.
역시 부지런하게 꾸준히 진행하셨네요~
원영이 읽는 모습도 이제 귀여운 아기 목소리가 이제 어린이로 바뀐게 느껴집니다.
항상 참가하는거, 무엇인가 역할을 맡아 하는것이 꾸준히 하는 원동력이었군요~
주옥같은 진행기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가끔씩 유게 왔을때 보았던 원영이가 유아방을 졸업하는군요.
늘 작심삼일처럼 열심히 해줘야지 하다가 흐지부지...
그게 벌써 몇년인지..
이제 6살, 7살 되는 아이들...한줄짜리 책을 더듬더듬 읽는걸 보곤 아차 싶었어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었을텐데 엄마가 넘 신경 안썼나 싶고..ㅠ.ㅠ
쑥쑥유치원만 잘 활용해도 좋았을껄..
후회는 이제 안 하려구요. 지금부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이와 더불어 저도 같이 공부해야겠어요.
좋은 자료들 넘 감사하고..그 열정 저도 배워갑니다.

2012년 원영이 너무 귀엽네요... 지금은 모습은 그대로지만.. 아가티를 벗은.. 숙녀예요...^^
원영이의 마지막 유게도 궁금해지네요~~~

아... 지난 3년간의 유게 역사를 보는 것 같아요. ^^
우리의 첫 인연도 생각이 나고.. 아웅~~~ 눈물 찍~찍~ ㅋㅋ
제 이름도 중간에 나와주니 정말 영광입니다.
그럼요.. 2편으로 끝나기엔 넘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
3편도 기다릴께요~
그런데.. 원영사랑님이 유게를 떠나시면.. 유게는 누가 지키쥬??
전 내년에 이런 거 안 할렵니당~~ ㅋㅋ
그냥.. 조용히 초게 가기를 희망하는 1人 ================33333333
원영이의 이야기뿐 아니라..쑥쑥의 유게 역사를 보는 듯한 느낌이예요^^
아~그래..그런것도 있었지..하고 말이예요..ㅋㅋ
3~4세때 잠깐의 산만함은 원영이가 엄마를 쑥쑥으로 이끌기위한 복선같은것 아니었나 싶네요^^
이젠 쑥쑥에선 홍박샘처럼..원영사랑님을 빼놓을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니까요^^
앞으로도 더~탄력받으셔서 좋은 활동 많이 하시고..원영이도 쑤~우쑥 커나가길 바래요~!!
아이들 학교는 먼저 보냈지만..오히려 제가 보고 배우는 점이 더 많답니다~!!*^^*
늘~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