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집에 있는데 활용 못하고 있는 책들이 이제 보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언급해주신 책이 집에 잠자고있는데 ~ㅋ이기회어 활용해봐약겠어요^^

좋은정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그림책 반복듣기,읽기부터 해야겠어요!
큰 애 저학년때 쑥쑥와서 워크시트 받아가다가 한동안 뜸했는데 올해 둘째가 입학하면서 다시 들어왔어요.
현재 큰애는 SQR, 작은애는 SP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느꼈던 건데, 원영사랑님은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쑥쑥 활동을 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끈기있게 활동해야하는데 항상 중도 포기를 많이 하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정신없이 아이와 보내는 방학.
이제야 마지막 글도 읽었네요.. 늦게나마..ㅎㅎ
정말 원영이의 영어진행은 엄마의 공입니다.
눈치작전.. 전 아이의 컨디션에 휘말려 해야할 것을 하지 않을 때 버럭 하기도 했어요.. 반성..--;;
여튼 유게를 떠나면서를 쓰셨지만,. 제가 도움받고 읽을 거리가 더 많네요..ㅎㅎ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유게에서 큰 기둥이신 원영사랑님~~ㅎㅎ
또 초게에서 뵙겠네요^^
환영합니당..
정말 이세상에 꾸준히~~~ 보다 더 위대한건 없는거 같아요.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죠. 원영이와 원영사랑님은 그걸 너무도 잘 하고 계시는 거고 그래서 원영이는 앞으로 더 훨훨 날아오를수 있을거 같구요.
전에는 이런 글 읽으면 글쓰신분이 올려주신 책이나 DVD에 더 관심이 가고 그 책만 사서 보면 다 잘될거 같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정말 그 동안 들인 노력이나 시간 발자취에 공감하며 저도 다시 힘을 내게되네요~~~
원영사랑님이 초게에 오시니 전 참 좋은데....... 유게 어머니들은 너무 아쉬우시겠어요....^^
훌륭하세요...awesome!!^^
원영사랑님의 글이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지침이 될 거예요.
3번에 걸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해주셨어요.
저도 6살 셋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런데 아이와의 기싸움이 제일 큰 문제죠 ㅎㅎ
3번에 걸쳐서 긴~~~ 글 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며칠 고심하고, 쓰면서 고치고 했을 원영사랑님의 수고로움이 오롯이 담긴 글이네요.
제 눈에 제일 들어오는 것이 파닉스 부분이네요.
요즘 한 글자씩 읽기 시작하는 현우에게
아쉬운 것이 파닉스인데..
저도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정보~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
그리고 지난 시간동안 원영이 키우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초등학생 되는 원영이도, 학부형이 되는 원영사랑님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원영이는 학교 생활도 잘~~ 할 것이니 걱정하지 마셔요~ ^^
원영이는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군요!
똑똑한 원영이!!^^
원영사랑님의 말씀처럼..
즐거운 놀이처럼 영어를 즐겨야 한다고 저도 생각해요~
하지만 성질 드러분 엄마인 저는....
유치때 파닉스를 떼겠다며 애를 다그치고 야단치고...미친게죠...ㅡ.ㅡ
그나마 뒤늦게라도 정신차리고 파닉스책을 멀~~리 치워놓고 스토리북만 즐기게 하려고 노력했었답니다.
그렇게라도 정신을 차린터라.. 초등 들어와서 슬~쩍 파닉스를 디밀었는데... 이게 웬걸?? 순식간에 다 읽더라구요~ 그걸 보고 느꼈답니다~ 역시 강압적인 분위기, 학습적인 분위기는 No!!!! 라는걸요~^^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실천을 못하는 저의 정신상태를 항상 다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엄마도 함께 공부해야한다는 것!
정말 맞는 말씀!!
홍현주 박사님 테슬강의 검색 들어갑니다~~~^^
피곤한 하루를 보낸터라 급하게 댓글 마무리해요~^^*
원영이도 열심히 했지만 원영사랑님의 알듯 모를듯한 기싸움 성공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진행기 잘 읽었구요... ㅎ
또 다른 원영이의 모습을 기대 해 봅니다~^^*
역시..우리 방장님 그냥 원영이를 키우신게 아니였군요..하나하나 차근차근..
저도 그렇게 진행해나가야 겠어요. 자꾸 욕심이 나서..엄마욕심은 좀 저기에 두고..아이에 맞추자...
세세한 진행기 감사드려요^^
끝까지 재미나게 유익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 오빠들 조금씩 쫓아가는 중이예요.. 원영이의 유게를 떠나며도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유게를 떠나며 읽을 때마다 느끼는건... 아~~내가 너무 대책없이 뒤죽박죽으로 하나랍니다...ㅎㅎㅎㅎ
그래도 뭐... 하나씩 잡아가면 될테니 말이죠..또 하나 얻어가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3탄 까지 읽으면서 원영사랑님께서 참으로 정성스럽게 아이를 키우시는구나... 느꼈어요 !!!
대단합니당.... 부럽고요 ^^
앞으로 초게에서도 자주 뵈여요 ^^
고생하셨어요~!
3탄까지의 진행기~ 정말 보물이네요~
역시나 13기 북클럽의 방장님 답게 다른사람에게 정답이 되어주시네요~
원영사랑님도 화팅이용~!^
오늘부터 저는 수현이와 승현이에게... 혼내지 않을껍니다.
엄마가 다 잘못한 거 였어요....>.,<
어찌그렇게 잘 이끌어주신겁니까? 네? 네??
읽다보니, 원영이도 잘 따라주었지만,
원영맘님의 꾸준함에 정말.. 반성합니다.
원영이와 유게에 자주 오시길 바래보며, 저도 올 한해 조금 더 성장하는 두 아이를 보고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