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지우~~~ 아가때 모습 그대로네요......^^
지우 학교가다니.... 왜케 지우를 보면 소윤이 같은지 모르겠어요..호호호호~~~
지우 학교 입학 축하하고요~~~ 학교가서도 화이팅입니다~~~!!!!!
앙~~~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
몇 년 전에 처음 봤을땐.. 정말 아기 같더니, 이젠 어엿한 숙녀가 되었네요.
거기에 둘째의 힘을 발휘해서 이리도 잘 성장해주니..
더 감사하고 기특하네요. ㅎㅎ ^^
유게에서 함께 하던 아이들이 초게를 간다니..
7세를 데불고 있는 엄마로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지연이도 그랬지만.. 지우도 뛰어난 사회성과 애교로
초등생활을 아주 잘~~ 하리라 믿어요.
지우야~ 초등입학 축하해~ ^^
그리고 이렇게 두 아이 잘 키운 지지맘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지우애기때 보니 정말 귀여워요.
저런 아가가 벌써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저도 어제 나혁이 3살때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년년생 아이들 이렇게 똑부러지게 키우시는 지지맘님
늘 대단해보입니다.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이고~~~ 이 아가씨가... 지우에요??
어쩜.. 이렇게 많이 크다니...ㅜㅜ
세월이 진짜 빠르긴 빨라요....
하긴.. 울 령돌이들 총각된거보면.. 다른집 아그들도....ㅋㅋㅋㅋ
그러게요...
아래 사진에 쑥쑥이 키운 아이들이라고 하니... 왜이렇게 가슴이 뭉클해지는지요...^^
암튼... 수퍼우먼이 따로 없으시다니깐요!!!!!
공부에 집안일에 육아에 교육까지.......
올만에 지지맘님 게시글 보니... 너무너무 반가워요!
옛날기분도 나구용^^
지우모습 변한거 없이 그대로네..
그래도 이리 정리하고 보니 지우도 꽤 열심히했는데?..ㅎ
나도 의리상 한다고는 했는데 걱정이 태산..적을게 없어설.
유성이랑 매점갔을때 찍은거야?..사진 잘나왔네.
벌써 요녀석들이 초등간다하니 믿기지가 않어.
다행이기도 하고 말야.
욕심많은 녀석들이라 잘할거야..그쵸?..
항상 고마와요^^*
오마~ 사진으로보니 지우가 이렇게나 많이 자랐네요~
아구~ 귀여워~ 볼이 깨물어주고 싶네요~ㅎㅎㅎ
지우는 야무져서 초등가서도 잘할거 같아요~
유치원때 나름 잘하던 아이들도 초등가면 실수한다던데 지연지우맘님은 그래도 둘때라 아무래도 여유 있으시겠어요~^^
간단하지만 중요내용 다들어가 있내요~^^
글 감사합니다~!
예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쓰~윽 다 보이네요^^
둘째라 한결 편하게 학교 보내실수 있을것 같네요^^
연년생이라 힘든점도 많지만..
반대로 손쉽게 해결되는 면도 많더라구요..
지우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요~!!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자매의 유게를 정리하며를 읽으면서 도움도 많이 받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부지런한 엄마덕에 두 공주님들이 일찍 영어라는 친구와 만나 즐겁게 친구가 되었네요.
지우의 초등학교 입학 축하 드립니다.